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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환경과조경 뉴스 검색
  • LH가 건설부문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자와 상생을 모색하는 ‘착한’ 기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공공부문 최대 발주기관인 LH는 건설 부문 조달·계약 제도를 일자리 중심으로 개선해 민간 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LH가 발주하는 공사 및 용역의 입찰 및 심사 평가 시 일자리의 양과 질 관련…
    • 이형주
    • 2017-11-13
  • 오소정원은 서울숲공원 주차장 옆 300평 부지에 조성된 서울숲 도시정원사와 시민의 정원이다. 한자어로 나 오(吳) 웃을 소(笑)로 내가 웃는다는 의미지만, ‘어서 오소~’라는 유쾌한 초대도 뜻 속에 담겨있다. 1, 2, 3기 기수별로 만든 정원과 1, 2기가 함께 만든 오소정원이 있지만, 정원 전체를 오소정원으로 통칭하기로 한 다음부터 정원의 경계는 크게…
    • 나창호
    • 2017-11-12
  •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2018년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은 산림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으로서 수목원 조성관리 및 식물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있다. 교육기간은 2018년 2월 초부터 12월 초까지 10개월이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 박광윤
    • 2017-11-13
  • PVC 에코 디자인 어워드(PVC ECO Design Award 2017)에서 누구나 쉽게 화단이나 텃밭, 계단 등의 시설물을 만들 수 있는 블록을 디자인한 ‘PVC DIY Block Garden’이라는 작품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화제다. 영남대학교는 영남대와 경일대 학생으로 구성된 연합팀이 PVC 에코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0일…
    • 박광윤
    • 2017-11-13
  • 경기도는 ‘2018년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마을 공동체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는 꽃과 나무를 매개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을 정원을 이웃과 함께 조성함으로써 참여와 소통의 공동체가 회복되는 경기도의 프로젝트다. 특히 지난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 박광윤
    • 2017-11-13
  • 경남 함양 상림공원 인근에 10년간 약 110억 원을 투입해 조성을 추진해온 ‘최치원 역사공원’이 내년 4월 15일 문을 연다. 함양군은 지난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임창호 군수, 최씨 종친회, 문화원 및 향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치원 역사공원 내부시설 실시설계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군은 지난 2008년부터 10개년 사업으로…
    • 이형주
    • 2017-11-13
  • 앞으로 환경영향평가가 거짓으로 작성되거나 부실한 경우 반려조치가 가능해졌다. 김형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월 대표발의한 ‘환경영향평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9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법률에 따르면 전략환경영향평가나 환경영향평가가 거짓으로 작성된 경우 이를 보완할 규율이나 강제할만한 규정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
    • 이형주
    • 2017-11-13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국민의 생태계서비스 인식 증진과 지역 공무원의 지역계획 활용을 위한 ‘생태계서비스 지역평가 교육자료’를 13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국립생태원이 지난 2015년 11월 발간한 ‘자연의 혜택, 생태계서비스’와 2016년 12월 발간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생태계서비스 평가’에 이은 3번째 생태계서비스 발간물이다…
    • 이형주
    • 2017-11-13
  • LH 도시경관단이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고 녹색복지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LH 도시경관단은 지난 11일 진주시 옥봉동 마을정원 조성 및 골목길 개선사업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H 도시경관단 직원과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진주시 등 7개 기관과의 협약 체결에 따른 ‘사랑나눔…
    • 이형주
    • 2017-11-13
  • 서울여자대학교 원예생명조경학과팀의 ‘둥둥길’이 ‘골목길 재생 디자인 학생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은 지난 10일 그룹한갤러리에서 ‘골목길 재생 디자인 학생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원예생명조경학과팀(김현정, 김정인, 조준영)의 ‘둥둥길’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경희대학교…
    • 이형주
    • 2017-11-12
  • 인천광역시가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요자 중심의 경관심의 운영’으로 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건축사회관에서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경관학회가 후원하는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경관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정보를…
    • 이형주
    • 2017-11-10
  • 그동안 시설물·사인물 중심의 디자인 사업을 실행해온 공공디자인이 도시재생, 지역 문화환경 사업과의 연계로 사업범위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조경설계자의 공공디자인 사업 참여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차 공공디자인포럼'을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했다. 포럼은 문체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공공디자인학회가 작업…
    • 나창호
    • 2017-11-12
  • 느티나무, 왕벚나무, 잣나무가 탄소흡수능의 증진 차원에서 가장 적합한 조경식재 수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수령 25년생 느티나무 한 그루는 1인당 전력소비량을 5% 상쇄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현길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와 박혜미 강원대학교 대학원 조경학과 박사가 ‘조경수목의 수령에 따른 생장율과 탄소흡수량 변화’를…
    • 이형주
    • 2017-11-12
  •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현상 안에 잠재한 강제퇴거라는 본질은 여전히 충분히 조명되지 못하고 있다. 건물주가 어떤 사람이건, 지대의 변화가 어떠하건, 공간을 점유하고 사용하는 사람의 의사에 반해 ‘강제로’ 쫓겨나서는 안 된다. 공간은 물건이기 이전에 삶이기 때문이다.” 젠트리피케이션 재난 당사자와 연대자가 함께 쓴 ‘안티 젠트리피케이션’이 발간됐다…
    • 이형주
    • 2017-11-12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11-11
  • 러시아의 시베리아 중심도시 이르쿠츠크시에 조성된 ‘한국강릉정원’이 개장했다. 강릉시는 지난 8일 최명희 강릉시장이 국제자매도시인 러시아의 시베리아 중심도시 이르쿠츠크시에 조성된 ‘한국강릉정원’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러시아 이르쿠츠크시는 강릉시와 201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과학·학술·예술·행정 분야 등에서 활발한 교류를 진행해 오고…
    • 박광윤
    • 2017-11-10
  • 신월IC 녹지대에 도로에서 발생되는 오염된 빗물 유출수를 여과하는 그린빗물인프라 기술이 적용됐다. 양천구는 10일(금) 신월IC 남측 녹지대 2개소에 자연적인 물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을 준공하였다고 밝혔다. 구는 급속한 도시화로 미기후의 조절이 어려운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가치가 낮았던 신월IC 녹지대를 활용하였다…
    • 나창호
    • 2017-11-10
  • 서울시가 용산가족공원 내 국립한국문학관을 설립하겠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9일 ‘제1차 문학진흥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통해 한국문학관 건립 최적 후보지로 용산가족공원 내 부지가 의결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10일 김학진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이 '용산가족공원에 대한 이해를 당부 드림'이라는 글을…
    • 박광윤
    • 2017-11-10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기존 정형화된 놀이터를 탈피한 ‘어린이 친화형 놀이터’를 도입하고자 관계기관 실무 특별팀(T/F)을 구성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 T/F는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을 팀장으로 행복청, 세종시, 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이번 달부터 어린이놀이터 조성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 박광윤
    • 2017-11-10
  • 서울시가 내년 공원·환경 분야 예산을 370억 원 증액된 1조7582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외에도 전체 분야에서 예산이 증가했지만, 재생‧주택 분야는 455억 원 감소한 4948억 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서울시는 2018년 예산(안)을 31조7429억 원으로 편성해 9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1조9418억 원 증가한 규모로,…
    • 이형주
    • 2017-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