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녕군은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제’의 국내 이행을 위한 국내 후보지역으로 창녕군 우포늪이 선정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제’는 환경부에서 발의해 지난 2015년 6월에 채택된 람사르협약 결의문으로, 환경부는 지난달 30일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신청할 국내 내륙습지 후보지역으로 창녕군 우포늪, 제주시 동백동산, 인제군…
- 이형주
- 2017-07-24
-
업체탐방 아썸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인공식물섬은 아썸’이라는 말은 이제 하나의 공식이 됐다. 하지만 아썸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태놀이터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최근에는 인공식물섬을 이용한 수생태복원 융합 기술로 자연환경보전사업의 새로운 강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가장 자연적인 방법으로 자연을 치유하는 기업, 아썸을 찾아갔다…
- 나창호
- 2017-07-12
-
시민들의 공감을 얻는 용산공원을 만들기 위해 공원 전문가의 시각을 벗어나 상업분야의 요소와 이용패턴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핵심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이를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공원경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1일 전쟁기념관에서 ‘공원탐독2: 공원, 어떻게…
- 이형주
- 2017-07-22
-
한국조경학회는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제24회 조경디자인캠프 작품 리뷰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내사람’ 팀(고형석·김기웅·이나영·백승은)의 ‘어반정글’이 제24회 조경디자인캠프 스튜디오의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어반정글’은 큐브 모형의 모듈을 사용해 업무지구 내에서의 놀이를 제안한 작품으로, 각 큐브의…
- 김가현 고려대학교 통신원
- 2017-07-22
-
‘환경과조경’의 출판 브랜드 ‘도서출판 한숲’에서 발간한 학술도서 2종이 2017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옛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정병두 계명대 교통공학과 교수의 『CITY 50: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교통』과 계기석 안양대 도시행정학과 교수의『파리의 공원들: 도시계획, 조경, 인문적 산책』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1일…
- 이형주
- 2017-07-21
-
국토교통부는 지난 21일 도로 상하부 입체개발에 민간 참여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 공간의 입체적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 초안을 공개했다. 국토부는 지난 2월 신산업 규제혁신 관계 장관회의에서 “민간이 도로 공간에서 시설을 조성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하고, 도시계획시설이 아닌 상업‧문화‧업무 시설 등 다양한 복합 개발을 허용한다”는 내용이 담긴…
- 박광윤
- 2017-07-23
-
국회 추가경정예산안 통과로 국토교통부가 1조2465억 원의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 이중 도시재생에 591억 원이 배정돼 새 정부 역점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지난 22일 국회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지 45일 만에 추경안이 통과됐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추경안은 11조333억 원 규모로 정부 원안보다는 약…
- 박광윤
- 2017-07-23
-
국내 대표 조경가가 시민의 정원을 디자인하는 '나는 조경가다! 시즌5'가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와 한국조경사회는 '나는 조경가다! 시즌5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이하 나는 조경가다)'에서 디자인 컨설팅을 받을 대상지 5개소를 8월 1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나는 조경가다'는 2017 서울정원박람회의 주요…
- 나창호
- 2017-07-23
-
조달청은 ‘설계서 e-열람 서비스’를 21일부터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모든 시설공사에 대해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설계서 e-열람 서비스는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으로 수요기관에서 나라장터에 설계서(설계도면, 시방서)를 게재하면, 입찰자는 인터넷에서 직접 열람 또는 내려받기가 가능한 서비스를 말한다. 현재까지 추정가격 300억 원 이상 13건의 공사를 대상으로…
- 이형주
- 2017-07-21
-
국토교통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미래 신성장동력이자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2017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하며, 24일(월)부터 참여기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금년부터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회 월드 스마트시티…
- 이형주
- 2017-07-21
-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7-21
-
서울시가 개최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에서 ‘일사천리’팀과 ‘동작보슈’ 팀이 우수상을 공동수상했다. 서울시는 2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폐회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공모팀 작품 소개, 문화공연,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프로젝트 동영상 상영, 인사말씀, 심사결과 발표,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 이형주
- 2017-07-20
-
장익식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상무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장익식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상무는 올해로 조경에 입문한 지 35년을 맞는 조경 베테랑이다. 그는 우리나라 조경감리 분야의 1세대로 청계천, 서울대공원, 아시안경기장, 고흥우주발사기지, 고성남북교류타운, 고령가얏고마을, 울릉도, 제주도, 평창(봉평)현장을 비롯해 전국 80여개 시공 현장에 참여했다…
- 나창호
- 2017-07-07
-
환경운동연합이 물관리일원화를 반대하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향해 “명분도 없이 정부조직개편 발목 잡는 생떼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규탄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일 성명서를 통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지난 대선에서 공약자료집이나 의견서를 통해 물관리일원화를 약속했지만, 정작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묻지마 반대로 일관하며 발목잡기에…
- 이형주
- 2017-07-2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시가 도시숲의 공기질 관련 공동연구에 나선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일 국립산림과학원 중회의실에서 도시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두 기관은 앞으로 도시숲 및 도시환경을 주제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인적·학술적 교류 협력을 통해 도시 생활권의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 박광윤
- 2017-07-20
-
블루메미술관이 정원일의 가치를 놀이와 접목한 <정원, 놀이> 전을 열었다. 7월 15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정원, 놀이> 전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정원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라는 놀이와 아이와의 관계성을 미술로 표현하고 있다. 이 전시는 현대미술작가와 가든디자이너가 작품정원에 숨겨진 크고 작은 놀이와 이야기로 관람객들과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 나창호
- 2017-07-20
-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행복도시 건설의 성과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향후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오는 22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세종시․LH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 이형주
- 2017-07-20
-
건국대학교는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산림조경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2017 내몽골 사막화방지사업 해외연수단’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내몽고 자치구 정란치(正蓝旗) 지역을 방문해 사막화 방지 활동에 참여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북경 황사의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 정란치로 파견돼 국제 환경보호 단체…
- 주원주 건국대학교 통신원
- 2017-07-20
-
단국대학교 녹지조경학과는 지난 2000년 생명자원과학부 환경조경학 전공으로 신설돼 2008년 녹지조경학과로 이름을 바꾼 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창조하며, 도시와 농촌의 생태계 복원과 환경 보존,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이론과…
- 김연재 단국대학교 통신원
- 2017-06-30
-
성큼성큼 걷는다, 손을 잡는다, 음악을 들으며 마음으로 춤춘다. 공공장소에서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행동이다. 그럼 다음의 경우는 어떤가. 한발로 오래 서 있는다, 바닥을 만진다, 책을 읽다가 베고 잔다.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주위의 눈을 의식하게 된다. 또한 우리는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옷을 몽땅 벗고 나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걸…
- 김모아
- 2017-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