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숲

산림‧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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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숲체험원 등록 기준이 50% 이하의 범위로 완화된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으로 시·도지사는 조례로서 시설규모는 1만㎡ 이상에서 5000㎡ 이상으로, 상시배치하는 유아숲지도사 1~3명에서 1~2명으로 기준을 완화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유아숲지도사는…
    • 나창호
    • 2018-08-22
  • 국립공원 수목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해 드론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지대의 침엽수가 죽는 현상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드론을 활용해 장기적으로 수목 변화를 조사한다고 20일 밝혔다. 드론을 활용한 수목 조사는 한 번에 넓은 지역을 관측할…
    • 이형주
    • 2018-08-20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최근 산림청 산림 교육프로그램에 인증된 ‘종자 전문가’ 프로그램과 산림 전문가와 함께하는 ‘가드너 되어보기’ 등 ‘수목원과 진로’라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수목원과 진로’는 가드너와 종자 전문가라는 직업군에 대해 이해하고 전문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자유학기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 박광윤
    • 2018-08-17
  • 수목원, 정원, 도시림, 생활림 등을 설계·감리하는 업무가 산림기술용역업에 포함됐다. 산림청은 ‘녹지조경업’을 신설해 조경분야로 진출하는 길을 열었지만, 조경분야의 산림분야 진입에는 큰 칸막이를 쳤다는 지적이다. 산림청은 산림기술용역업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기술진흥법) 개정안’이 지난해 11월 9일 국회를…
    • 박광윤
    • 2018-08-09
  • 산림청이 '녹지조경' 업종·자격 신설을 골자로 한 법령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조경기술자만으로 산림청 '수목원, 정원, 도시림, 생활림, 가로수' 사업에 참여할 길이 열리는 것으로 파장이 확산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산림기술자에 '녹지조경기술자'를, 산림기술용역업의 전문 업종에 '녹지조경'을 신설하는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제정안(이하…
    • 나창호
    • 2018-08-08
  • 환경부와 산림청이 자연환경 및 산림 분야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환경부와 산림청은 8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정책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자연환경을 비롯해 산림 분야 주요 정책 및 현안에 대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서로의 정책수단을 연계해 긴급현안,…
    • 이형주
    • 2018-08-08
  •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7일 진주혁신도시 소재 LH 본사에서 산림청과 ‘LH 그린 케어숲’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H 그린 케어숲’은 LH가 조성하는 생활권내 산림형 공원에 산림청이 보유한 다양한 숲관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신개념 사업이다. LH는 그간 깊은 산악지역에만 조성·운영됐던 다양한 숲 프로그램을 도시민들이…
    • 박광윤
    • 2018-08-07
  • 한국임업진흥원이 산림분야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회적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기관을 의미한다. 신청 대상은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 지역·주민주도…
    • 나창호
    • 2018-08-06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자연성 회복사업’의 일환으로 잠실·여의도·잠원 등 4곳에 ‘한강숲’ 조성을 완료하고 8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조성된 한강숲은 강변 경관과 위치를 고려한 4가지 테마로 조성됐으며, 총 4만800㎡ 규모에 3만7412주의 수목이 식재됐다. 우선 잠실한강공원에는 소생물 서식공간과 야생조류의 먹이�…
    • 박광윤
    • 2018-08-06
  •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이하 산자법 개정안)이 기존 복원업을 수행하던 조경과 생태복원기술자의 참여를 배제하면서 업역 충돌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기존 법령 체계와 어긋난다는 주장까지 더해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9일 산림사업의 범위에 산림복원을 추가하고, 산림복원사업의 시행자를 산림사업법인…
    • 이형주
    • 2018-08-01
  • 산림청이 도심공원 및 도시숲을 활용한 산림텃밭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산림청은 23일 경북 영주시 산림약용자원연구소에서 5개 지방청, 국립산림과학원, 시범운영 관리소 등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텃밭 확대·보급방안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유림 내에서 주민이 직접 임산물을 재배하는…
    • 이형주
    • 2018-07-23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 50년과 국립공원관리공단 30년의 역사서 발간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국민 사료 공모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국립공원 기념주화를 발행했다. 올해는 국립공원 50년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 이형주
    • 2018-07-22
  • 산림청이 도시숲관리법 제정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조경 전문가들은 도시공원법, 대지의 조경(건축법) 등 현행 법률에서 다루는 공원녹지와 중복을 피하고, 조문작성 초기 단계부터 조경 분야의 주도적인 참여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림청은 18일 산림비전센터 10층 국제회의실에서 ‘(가칭)도시숲관리법 제정 추진협의회 1차 회의 및 법안체계 구성…
    • 나창호
    • 2018-07-19
  • 가리왕산 생태복원이 난항을 겪는 등 산림훼손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가운데, 앞으로 산림복원사업이 법적 근거를 가지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9일 산림복원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훼손된 산림을 훼손되기 이전의 상태로 회복시키기…
    • 박광윤
    • 2018-07-12
  • 나무의사 제도 시행으로 조경시공업체들이 공사중 직접 병충해 방제를 할 수 없다는 논란에 대해 산림청은 “준공 전 방제는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선회했다. 그러나 시공업체들은 준공 후 하자 기간 동안 유지관리를 위한방제도 허용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나무의사 제도는 그간 비전문가가 수목 관리를 하면서 생기는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수목 진료 및 치료에…
    • 박광윤
    • 2018-07-10
  • 기후변화가 산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6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위 의원에 따르면 기후변화는 생태계 등 환경 분야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최근에는 이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 등 피해사례 역시 증가하고 있지만, 현행 기후변화�…
    • 나창호
    • 2018-07-08
  • 남북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진행한 산림협력 분과회담에서 실천적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 정부는 4일 류광수 산림청 차장을 수석대표로 한 남한 대표단 3명과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대표단 3명이 ‘남북산림협력 분과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담에서 남과 북은 산림협력을 위한 실천적 대책을…
    • 나창호
    • 2018-07-05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훼손된 가리왕산의 산림생태복원 지원에나선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활강경기장을 개발하면서 훼손된지역의 생태복원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7, 28일 양일간 가리왕산 일대에서 실태조사 및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김용하 원장을 비롯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연구부서 임직원 50여 명과 산림청 및…
    • 박광윤
    • 2018-07-03
  • 지난 26일 수원시 영통구 단오어린이공원 내에 있는 수령 500년 이상의 느티나무 보호수가 강풍에 쓰러지는 일이 벌어졌다. 하지만 이는 보호수 관리를 지방사무로 이양한 후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산림청의 관리부실과 지자체의 무관심으로 인한 예견된 사고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보호수 훼손 소식을 접한 한 조경인은 “산림청이 고유 업무인 산림 보전에 손을…
    • 이형주
    • 2018-06-27
  • 산림청은 오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수목장림 활성화를 위한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과 김현권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림청이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단체 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개회식에서는 김재현 청장의 인사말을…
    • 나창호
    • 201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