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숲

산림‧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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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코로나19로 생긴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산림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눈으로 오감만족 드라이브 코스’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코로나19가 4개월 가까이 지속되면서 침체되고 무기력한 생활이 계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스트레스를…
    • 김바미
    • 2020-05-26
  •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울산대곡박물관에서 6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2020년 제1차 기획특별전을 개최한다. 시는 울산대곡박물관에서 울산의 숲과 나무를 조명하는 기획특별전 ‘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울산대곡박물관의 제1차 기획특별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울산의 역사 속에 나오는 숲과…
    • 김바미
    • 2020-05-25
  • 산림분야 독자생존 원칙으로 10년 동안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도시숲법이 업역 칸막이를 제거하면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20일 제3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회의에 회부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이하 도시숲법)’ 수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도시숲법은 도시숲 조성·관리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고,…
    • 이형주
    • 2020-05-20
  •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우울감을 느끼는 시민들을 위해 건지산·모악산·완산공원 등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마음치유 대책의 일환으로 건지산, 모악산, 완산공원, 한국도로공사 수목원, 황방산, 남고산, 전주자연생태 체험학습원 등 숲 체험 활동이 가능한 공간에서 ‘숲 해설가�…
    • 김바미
    • 2020-05-18
  • 국토교통부와 산림청 간 합의로 도시숲법률(안)이 오는 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 회의를 통과할 가능성이 커졌다. 환경조경발전재단은 국토교통부와 산림청이 지난 6일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 제정에 관한 공동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서는 도시숲법률(안) 제정뿐만 아니라,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 이형주
    • 2020-05-18
  • 대전시는 보문산 사정공원에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건강한 놀이를 위한 숲속 자연놀이터를 조성하고 오는 15일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요시설은 흥미를 더해주는 모험놀이대를 비롯해 바구니그네, 움막놀이대, 놀이가벽, 소꿉놀이대, 숲속교실, 짚라인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발현에 도움을 주는 시설로 선별 조성했다. 숲속 자연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 박광윤
    • 2020-05-14
  • 국립산림과학원이 일반인도 손 쉽게 나무의 DNA/RNA를 추출할 수 있는 신개념 키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실험실이 아닌 숲속 현장에서 고가의 장비 없이 나무의 DNA 또는 RNA를 쉽고 빠르게 추출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식물의 세포에서 DNA나 RNA를 추출하는 것은 생명체의 유전변이를 파악하거나,…
    • 김바미
    • 2020-05-12
  • 산림청이 코로나19 대응 인력과 확진자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숲 치유를 지원한다. 산림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산림청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에서의 실내 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을 중단해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 김바미
    • 2020-05-11
  • 산림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림습원’ 1264개소에 대한 조사 내용을 모은 백서가 발간됐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습지식물 및 수생식물의 보고인 산림습원을 대상으로 지난 15년간 조사한 결과를 집대성한 ‘한국의 산림습원’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습원은 산림습지를 포함하며 과거에 화전, 경작 등의 활동으로 형성된…
    • 김바미
    • 2020-05-11
  • 산림청이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산림 기술 정책 실현을 위한 개발에 나선다. 산림청은 강원도 홍천군 소재 가리산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산림피해지 조사 및 산림사업 관리 현장 시연회’를 가졌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드론을 활용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피해지 조사 기법과 표준공정 마련, 나무를 심고 가꾸고 베기까지의 산림사업 일련의 과정 등…
    • 김바미
    • 2020-05-09
  • 산림청이 산림경영단지로 지정돼 인공림 조성과 경제수종 조림 등이 이뤄지고 있는 ‘홍천 가리산 잣나무 숲’을 5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했다. 산림청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 하나인 ‘강원도 홍천군 가리산 잣나무 숲’을 5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정상에 솟아있는 3개의 봉우리가 소양호에 산자락을 늘어뜨리고 있어 소양강의…
    • 김바미
    • 2020-05-07
  •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공간이 부분적으로 개방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운영을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숲길 등도…
    • 김바미
    • 2020-05-06
  •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중인 경기도 내 36개 산림휴양시설이 두 달 만에 개장한다. 경기도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휴관 중이었던 도내 산림휴양시설들을 모두 개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완화에 맞춰 위험도가 낮은 야외공간인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의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운영을…
    • 김바미
    • 2020-04-23
  • 산불 피해지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서식 밀도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소나무류에 치명적인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서식 밀도가 산불피해지 내에서 더욱 증가하므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산불피해지 관리가 중요하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는…
    • 김바미
    • 2020-04-21
  • 위성영상과 국토격자통계로 산불피해를 하루 만에 파악 할 수 있게 됐다. 국토연구원은 워킹페이퍼 ‘재난지역 피해규모 산정을 위한 위성영성과 국토지표 활용 방안’을 통해 산불피해를 하루 만에 파악할 수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산림청의 산불통계연보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연평균 약 500여 건 이상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78%가 3~5월에 발생하고…
    • 김바미
    • 2020-04-20
  • 부산시가 시민들이 간접적으로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사이버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간접 숲 체험을 제공하고자 휴대폰을 이용한 ‘사이버 숲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사이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참여자가 방송을 들으며 직접…
    • 김바미
    • 2020-04-20
  • 코로나19 감염증 사태가 길어짐에 따라 나타나는 심리적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 숲에서의 휴식이 도움이 된다는 소식이다. 도심에선 공원이 이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는 데 숲에서의 휴식이 도움이 된다고 소개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
    • 김바미
    • 2020-04-20
  • 국립산림과학원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숲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여가활동의 동향을 파악하고 그 범위를 지정하기 위한 인지도 및 참여도 조사를 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그간 움츠려져 있던 몸과 마음의 기지개를 켜기 위해 숲에서 여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 김바미
    • 2020-04-19
  • 전주시가 학교 내 유휴공간에 학생들을 위한 ‘명상숲’을 조성한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총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중앙중학교, 풍남중학교, 해성중학교 등 3개 학교 내 공터를 휴식과 학습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2020 명상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들 학교의 공터는 용도가 불분명하거나 주차공간으로 방치된 공간으로,…
    • 김바미
    • 2020-04-19
  • 전주시가 시민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녹색 복지공간 확충을 위해 복지시설에 ‘나눔숲’을 조성한다. 시는 삼천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성예전문요양원 내 공한지에 다음 달 초부터 오는 6월말까지 시설 이용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눔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나눔숲은 복지시설에 숲을 조성해 시설 이용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 김바미
    • 20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