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숲

산림‧숲

e-환경과조경 뉴스 검색
  • 수원시가 팔달산 소나무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참여형 숲 마케팅 등을 통해 시를 대표하는 명품 소나무 숲으로 조성한다. 시가 대표적인 소나무 분포 자연림인 팔달산 자생 소나무림을 가꿔 수원화성의 자연경관을 보전하고자 ‘천년의 소나무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시는 ‘팔달산 천년의 솔숲 보전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7월부터…
    • 김바미
    • 2020-04-14
  • 산림청이 친환경 사방사업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 산림청은 기존 재해 예방 위주의 사방사업에서 벗어나 친환경 사방사업의 정체성 정립 등을 포함한 활성화 대책을 강구기위해 ‘친환경 사방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국민 의식 및 생활 수준 향상 등에 따라 친환경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사방사업이 황폐지 복구 및 재해 예방 목적의…
    • 김바미
    • 2020-04-10
  • 충청남도가 중국발 미세먼지와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한다. 도는 올해 144억 원을 투입해 4개 시·군 5개소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숲 조성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공기질 개선, 도시열섬현상 및 폭염 완화 등을 위해 추진됐다. 실제 충남은 중국과 인접해 있어 중국발…
    • 김바미
    • 2020-04-08
  • 산림청이 높은 산림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고 있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대한 조사 결과를 기록한 백서를 발간했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411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조사한 결과를 집대성한 ‘한국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면적은 1718㎢로 10년 전 1166㎢에 비해 47%로…
    • 김바미
    • 2020-04-08
  •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 위성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정보혁신을 통한 산림과학의 르네상스 구현을 위해 ‘산림 위성 활용기술 개발 및 인프라구축 실행계획’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산림청이 지난달 3일 ‘산림 위성 개발 및 운영 기본계획’을 추진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 위성에서 송신되는…
    • 김바미
    • 2020-04-05
  • 서울시가 시민들이 SNS로 나무를 기부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나무사랑 챌린지’를 실시한다. 시는 나무심기에 적기인 4월을 맞아 나무심기 활동을 독려하고 코로나19 사태로 자택에 머무는 시민을 위해 집에서도 SNS로 쉽게 참여가능한 ‘나무사랑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나무사랑 챌린지는 민선7기 역점사업인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 김바미
    • 2020-04-02
  • 우리나라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22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2018년 기준 221조에 달해 국민 1인당 연간 428만 원의 공익적 혜택을 누리는 셈이라고 지난 1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조사인 2014년의 기준 평가액 126조 원에서 95조 원이 증가한 수치로 국내총생산 1893조 원의…
    • 김바미
    • 2020-04-02
  • 국립산림과학원이 사람의 손으로 직접 작업해야 했던 산림조사 현장의 수고를 덜어줄 첨단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D 지상 스캐너를 활용해 임목의 주요 생육특성을 더욱 빠르고 정확히 측정하며, 개체별 빅데이터 정보를 효율적으로 저장·분석 할 수 있는 최첨단 시험림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그동안 1ha의 시험림을…
    • 김바미
    • 2020-03-29
  • “변화의 시대, ‘도시숲법’으로 새로운 기회와 도약을”(e-환경과조경 2020년 3월 19일자 기고) 허망한 저 제목을 좀 보자. “도시숲법이 새로운 기회와 도약”이 될 수 있다고 보잔다. “변화의 시대”이니 좀 변화해야 하지 않겠냐는 강요로도 읽힌다. 어디에나 붙일 수 있을 법한 단순 레토릭이지만 “니들도 좀 변해야 하지 않겠니?” 하는 우회적 오만함을…
    • 안명준 조경평론가, 한국조경학회 조경시공연구회장
    • 2020-03-26
  • 환경부가 고지대 위주의 등정으로 훼손된 국립공원을 보호하기 위해 저지대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체류 기반시설을 구축한다. 환경부는 정상등정형 탐방문화를 개선하고 가족 단위 탐방객과 교통약자도 불편함 없이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립공원 저지대를 중심으로 국민 치유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자연체험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 김바미
    • 2020-03-26
  • 전라북도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증대와 보전을 위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14개소에 대해 산림 자산을 보전하고 주변 경관을 개선해 관광자원화를 위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역사적 보전가치가 높은 숲, 나무, 표석 등 유·무형의 산림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지금까지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 김바미
    • 2020-03-24
  • 환경조경발전재단이 전국 광역자치단체에 공문을 발송해 조경업체의 도시숲사업 참여를 제한하도록 막은 산림청에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선언하면서, 조경 관련 각 단체들도 본격적인 집단 대응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환경조경발전재단은 국토교통부, 산림청, 조경업계, 산림업계 간 4자 회담을 수차례 진행했음에도 조경계 의견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자…
    • 이형주
    • 2020-03-22
  • 경기도가 240억 원을 투입해 구도심이나 통학로를 중심으로 상록성 관목을 심어 10km 규모의 초록담을 조성한다. 도는 민선 7기 도정 목표인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맘 놓고 숨 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도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경기 초록담 조성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 수도권 인구 집중, 산단 밀집,…
    • 김바미
    • 2020-03-19
  • 경기도가 중국 랴오닝성 서부 사막화 지대에 방호림과 생태 다층림 등을 조성한다. 경기도가 올해 중국 랴오닝성과 함께 황사 방지 등 동북아시아 대기질 개선과 사막화 방지를 위해 ‘제3기 우호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반도 평화시대를 대비해 환경 협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중국 랴오닝성과 함께 추진해온 ‘숲…
    • 김바미
    • 2020-03-16
  • 함양군에 직접 숲가꾸기 체험과 교육, 휴양 등으로 사용 가능한 ‘국민의 숲’이 조성된다. 군과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리산 제일문 일원 산림청 소유 임야 활용 등을 위한 ‘국민의 숲’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국민의 숲’은 국민들이 국유림에 나무, 초본류 식재와 가지치기 등 숲을 가꾸며 산림문화·생태·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숲을…
    • 김바미
    • 2020-03-15
  • 한국수목원관리원은 ‘2020년도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 숲 조성·관리 사업’을 수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생활권 주변의 국유지 등 유휴부지와 공공·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산림청이 시행 중이다.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 숲 조성·관리 사업’이 생활SOC 사업으로 지정됨에…
    • 박광윤
    • 2020-03-15
  • 국립산림과학원은 가로수용 수목으로 연구·개발 중인 토종 벚나무를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2일 경남 진주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월아산 시험림에서 우리나라 토종 벚나무의 가로수 보급 활성화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립산림과학원이 가로수용 품종…
    • 김바미
    • 2020-03-14
  •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가 지난달 말에 28.4%의 높은 시청률로 대미를 장식했다. 케이블과 종편에 주도권을 뺏긴 지상파 드라마 대부분이 시청률 10%를 밑도는 상황에서 이룬 쾌거다. 첫 방송 뒤 요일별 시청률 8주 연속 1위의 기록도 달성했다. 드라마 성공요인은 아주대병원과 이국종 교수의 갈등과 맞물린 시의성도 컸지만, 시대적으로 예민한 부분을…
    • 이형주
    • 2020-03-10
  • 춘천 옛 미군 부대 캠프페이지 문화재 발굴 조사가 유예되면서 춘천시가 추진하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최근 문화재청으로부터 옛 캠프페이지 내 미세먼지 차단 숲 일부 부지에 대한 발굴 조사 유예 통보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달 중 공원 세부 조성계획 결정 입안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며 미세먼�…
    • 김바미
    • 2020-03-10
  • 인공지능기술 개발로 고사목 검출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고해상도 항공영상을 활용해 생태계 조사·연구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과학적인 생태계 보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7월부터 인공지능 전문 기업 다비오, 항공영상 촬영 전문 기업 삼아항업과 민관 협력을…
    • 김바미
    • 202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