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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진 센터장 “놀이터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기회의 장소”
    [신구대학교 함은경 통신원] 신구대학교 환경조경과는 지난달 31일 정수진 수원시정연구원 도시디자인센터장을 초청해 ‘우리들이 만드는 놀이터’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정수진 센터장은 “우리나라는 안전을 중요시하며 획일화된 놀이터를 조성하지만, 해외에서는 난간이나 손잡이 같은 안전장치를 만들지 않아 아이들이 스스로 위험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며 아이들이 직접 놀이터 조성에 참여한 사례로 어골6호 어린이공원 재조성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어골6호 어린이공원 재조성 프로젝트는 정 센터장이 선일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놀이터를 만든 프로젝트다. 정 센터장에 따르면 워크숍에서 아이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공간과 재밌다고 생각하는 공간이 대부분 일치하는 경향을 보였다, 재조성 전에는 노숙자와 길고양이들이 모이는 장소였지만,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금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많이 찾는 장소로 변했다. 정 센터장은 놀이터가 ▲아이의 정신적, 신체적 성장이 이뤄지는 교육적 장소 ▲아이와 어른이 만나고 교류하는 사회화의 장소 ▲아이의 놀 권리를 보장해 주는 장소라며, 놀이 자체로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놀이터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놀이터는 사소한 공간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삶과 굉장히 밀접한 공간이다. 놀이터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강연을 들은 선민우 신구대 학생은 “어린이공원을 설계하며 아이들이 우리가 만든 놀이터를 좋아할지에 대한 생각은 하지 못했다. 아이들의 행태와 심리를 고려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조가 설계했던 어린이공원을 다시 돌아보게 된 강연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함은경 신구대학교 통신원euniehek12@naver.com
    • 2017-11-03
  • 서울시, 한강예술공원 작가·시민 작품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예술공원’ 조성을 위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한강한장 시민 공개공모’와 전문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한강예술쉼터 작가 공개공모’를 각각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강예술공원’은 예술작품을 통해 한강이 지닌 가치를 재발견하고 한강을 새로운 예술쉼터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조성되는 프로젝트다. 내년 3월경 개장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일반시민들과 전문작가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 채워나갈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이메일(hanjang@hangangartpark.kr) 또는 전화(02-749-2646)로 하면 된다. 한강예술쉼터 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쉼터 작가 공개공모는 ‘닫힌 공간, 열린 장소’라는 주제 아래 전문 작가를 대상으로 27일부터 30일까지 10개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작품 수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주제어는 휴식, 놀이, 풍경, 자연으로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을 선발한다. 참가 분야는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이 없으며, 작품 형태 역시 조형물, 조경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으로 제한이 없다. 작품이 설치될 위치는 이촌 또는 여의도 한강공원이다. 참가서류는 제안서(1장), 작가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첨부해 이메일(contest@hangangartpark.kr)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되며, 작품 조성비는 7000만 원 내외다. 한강한장 시민 공개공모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한강한장 공개공모’는 ‘당신에게 쉼은 어떤 모습입니까?’라는 주제 아래 1일부터 24일까지 24일간 접수를 진행한다. 응모 분야는 ‘쉼에 대한 예술작품’, ‘나무와 의자’ 두 가지로, 총 48개 작품을 받을 예정이며 공모 작품 수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쉼에 대한 예술작품’의 세부 주제는 ▲한강에서 자연과 함께 쉼을 누릴 수 있는 설치물 ▲누구나 열린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나만의 쉼에 대한 자유로운 아이디어다. ‘나무와 의자’의 세부 주제는 ▲한강에서 나무와 함께 쉼을 누릴 수 있는 아이디어 ▲의자에 대한 자유로운 아이디어 ▲의자를 열린 개념으로 해석해 다양한 쉼의 기능을 포함하는 아이디어다. 주제는 응모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하거나 중복 선택도 가능하며, 이미지 또는 글로 종이 한 장에 자유롭게 표현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한강예술공원 사업추진단(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67 파크타워 103-704)으로 우편 접수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은 12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예술작품으로 제작돼 여의도 또는 이촌 한강공원에 설치된다. 한강상 수상자 1인에게는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 1인에게는 상금 100만 원, 우수상 수상자 2인에게는 상금 50만 원, 장려상 수상자 10인에게는 상금 1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입상 수상자(34인)를 위한 한강 유람선 커플권, 한강 눈썰매장 가족권, 한강오리보트 가족권, N서울타워 전망대 커플권, 63아트 커플권 등의 상품도 마련돼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01
  • LH 놀이터 특화브랜드 ‘여우하품’, 특화놀이시설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놀이터 특화브랜드 ‘여우하품(여기서 우리 하늘을 품자)’ 론칭에 이어 테마별 특화놀이시설 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모험놀이터 ▲물놀이터 ▲숲놀이터(유아숲체험원) ▲무장애놀이터(장애우 동반 놀이터) ▲과학놀이터(에너지 및 스마트 산업기술) 등 5개 테마 놀이터에 설치되는 특화놀이시설물에 대한 디자인을 제안받아 선정할 계획이다. 제안서 제출 확약서는 11월 6일(월)부터 10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받고, 제안서는 11월 30일(목) 오후 5시까지 LH본사(진주)에서 직접 접수 받는다. 응모 업체는 제안서 제출 확약서를 제출해야만 추후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디자인 공모 참가자격 및 테마별 특화놀이터 위치·면적, 놀이시설별 추정가격 등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지침서 및 과업내용서(31일 게시)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디자인 공모에서 유의할 점은 특화놀이시설과 연계된 데크, 구조체, 지형변경까지 함께 제안해야 한다는 점이다. 공모에 당선된 특화놀이시설은 화성동탄2지구 5단계 조경설계에 반영해 향후 공사가 발주될 예정이다. 이강문 LH 도시경관단장은 “이번 LH 특화놀이시설 디자인 공모는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향상을 위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LH 고유의 특화놀이터를 만드는 일에 많은 업체들의 참여와 함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도시경관단(담당 박병준 차장 055-922-3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0-30
  • K-water, 대청댐 복합문화공간 조성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K-water는 26일 K-water 대전 본사에서 목원대학교와 대청댐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댐에 대한 전시 홍보에 머물렀던 대청댐 ‘물문화관’과 인근 공간을 문화예술 창작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K-water는 대청댐 물문화관에 ‘창작 스튜디오’ 등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여기서 창작된 작품을 물문화관과 광장 등 댐 수변공간을 활용해 전시함으로써 창작과 체험, 교육, 전시 등이 대청댐 한곳에서 모두 이뤄지는 종합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목원대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교육과 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대청댐 물문화관의 각종 전시회와 공연 프로그램, 관광객과 지역주민 대상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water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댐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이 다른 지역 댐 수변공간 활용에 좋은 모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0-26
  • 고양시 공공디자인 학생 공모 'Goyang citty' 대상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경기도 고양시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룬 'Goyang citty(이아진 사우고등학교 1학년)’를 ‘제7회 고양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에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소재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휴대폰 보급으로 사용량이 급감하고 관리가 되지 않아 점점 흉물로 전략하고 있는 공중전화부스를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친화적인 공공시설물로 조성’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친근한 소재를 선정한 결과, 79개 작품이 접수됐다. 공모전 심사는 주제표현, 창의력, 환경친화적 디자인 등에 중점을 두고 6명의 디자인분야 전문가가 심사했으며 총 17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작인 ‘Goyang citty(city+kitty)’는 길고양이의 보금자리마련과 함께 굶주림을 해결 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시스템으로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 심사위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최우수상에는 연은지 가좌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책 읽는 고양’이, 이명화 장기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간이병원부스’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박지현 BIS CANADA 학생, 안다영 장기고등학교 학생, 심상엽 능곡중학교 학생, 홍주원 가좌고등학교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조현미 심사위원장은 “올해에는 창의성과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작품들이 많았으며 특히 고양시를 주요콘셉트로 디자인된 작품이 눈에 띄었다.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고양이와 함께하는 공중전화박스는 모든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10-23
  • “벤치가 작품으로, 예술작품이 벤치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전문가 지명공모로 디자인된 벤치 7개가 실물로 제작돼 안양천에 설치된다. 서울 금천구는 ‘함께 만들고 더불어 누리는 벤치’라는 주제로 디자인 전문가 공모를 거쳐 선정한 작품 7개를 실물로 제작해 안양천 일대에 설치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디자인의 창의적 다양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명 공모로 진행됐다. 지명 작가들이 응모한 총 13점의 작품 가운데, 활용성 및 창작성, 미적 완성도 등의 기준에 따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들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수변 공간의 작은 오브젝트로서 컬러풀한 벤치를 제안한 박희찬 작가의 ‘Colour Puzzle’ ▲이대송 작가의 자연의 힘을 벤치로 구현한 ‘TENSOR BENCH’ ▲반려견과 함께 쉴 수 있는 친숙한 이미지를 형상화 한 이웅렬 작가의 ‘함께 누리는 벤치’ ▲종이비행기와 그 뒤를 따르는 뭉게구름을 형상화 한 민복기 작가의 ‘바람타고’ ▲안양천의 강물을 벤치로 구현해 앉았을 때 강물위에 떠있는 느낌을 표현한 양승진 작가의 ‘Blue river’ ▲반려견 놀이터와 벤치를 접목한 강태오 작가의 ‘Noldaswim_놀다쉼’ ▲금천의 산업, 교통 등을 다양한 석종에 표현한 황형신 작가의 ‘City Space’ 등 총 7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한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선정된 작품들 모두 창의적인 디자인 발상이 돋보였다”며 “다양한 형태와 재료로 만들어질 작품들이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공공디자인을 통해 수준 높고 매력적인 스트리트 퍼니처(street furniture)가 공존하는 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실물 제작되는 벤치는 작품별 제작 기간 차이로 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10-20
  • ‘오픈하우스서울 2017’ 21~29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 곳곳에서 유명 건축가의 사무실을 방문하고 다양한 주제로 40개의 건축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오픈하우스서울 2017 사무국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도시의 문턱을 낮추고 건축을 만나는 ‘오픈하우스서울 2017’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오픈하우스서울은 런던, 뉴욕 등 세계 23개 도시에서 열리고 있는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으로 1년에 한번 건축, 디자인, 예술, 건조 환경의 문을 열고 도시를 재발견하는 건축물 개방 축제다. 올해 오픈하우스서울은 ‘사옥, 문화를 담다’, ‘집’, ‘근현대건축물의 재해석’, ‘건축과 사회’ 등 다양한 주제로 총 40개 건축물을 개방하고 13명의 건축가가 스튜디오를 공개해 시민들이 직접 방문해 볼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조병수, 민성진, 김찬중, 유걸, 김원, 김승회, 최욱, 황두진 등과 유현준, 양수인, SoA 등 젊은 건축가를 직접 만나 그들이 설계한 건축물과 스튜디오를 방문하며, 알바로 시자, 안도 타다오 등 세계적인 건축가의 작업을 직접 방문해 건축물과 예술, 도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스페셜 프로그램으로는 올해 건축가 최욱의 대표작을 모두 돌아보는 건축가 특집, 건축가 조병수의 ㅁ자집, 땅집, 알바로 시자의 아모레퍼시픽 용인기술연구소 등을 방문하는 스페셜 프로그램, 건축가 황두진의 상가아파트 답사, 80년대 전통 논쟁과 형태에 대한 이슈를 생생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건축가 김원의 국립국악원 답사 등이 마련된다. 참가비는 신청 후 불성실한 불참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금을 결제, 당일 참석자에게는 전액 환불, 불참자의 예약금은 오픈하우스서울의 후원금으로 자동 결제된다. 오픈하우스서울 2017에 대한 전체 프로그램의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ohseoul.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0-15
  • LH 도시경관단, 놀이터 브랜드 ‘여우하품’ 론칭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 도시경관단은 최근 사내공모를 통해 당선된 LH 놀이터 특화브랜드 ‘여우하품(여기서 우리 하늘을 품자)’을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놀이터 특화브랜드 론칭에 이어 특화놀이시설 공모도 함께 추진한다. 특화놀이시설 공모는 ▲모험놀이터 ▲물놀이터 ▲숲놀이터(유아숲체험원) ▲무장애놀이터(장애우 동반 놀이터) ▲과학놀이터(에너지 및 스마트 산업기술) 등 총 5개 테마에 따라 기존 놀이시설과 차별화되는 시설물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참가자격 및 특화놀이시설이 설치되는 놀이터의 위치, 면적, 추정가격 등은 LH 홈페이지에 공모지침서와 함께 10월 말 공고 예정이며, 놀이시설과 연계된 데크, 구조체, 지형 변경까지 함께 제안하도록 할 예정이다. 공모에 당선된 특화놀이시설은 화성동탄2지구 5단계 조경설계에 반영해 2018년 공사로 발주할 예정이다. 이강문 LH 도시경관단장은 “기존의 단조롭고 획일화된 놀이에서 탈피해 창의성과 상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놀이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구에 LH 놀이터 고유의 특화브랜드 창출 및 테마별 특화놀이시설의 발굴 필요성을 느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특화놀이시설 공모에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0-13
  • KF가 조성한 땀타잉 벽화 마을, ‘2017 아시아도시경관상’ 수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국제교류재단이 베트남에 조성한 땀타잉 벽화 마을이 ‘2017 아시아도시경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 Korea Foundation)은 글로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베트남에 조성한 땀타잉 벽화 마을이 ‘2017 아시아도시경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아시아 도시경관상’은 UN 해비타트 후쿠오카 본부, 아시아 해비타트 협회, 아시아 경관 디자인 협회 및 후쿠오카 아시아 도시연구소 등이 2010년부터 시상해온 도시경관에 관한 최고의 국제상이다.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KF는 작년 6월 베트남 땀끼 시 땀타잉 마을 120여 가옥의 벽면과 담장에 벽화를 그렸다. 이강준 공공디자인연구소의 벽화 전문 작가 5명과 청년봉사단 6명이 참여해 작은 어촌 마을을 무대로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은 여성, 그물을 걷어 올리는 어부, 낚시 배가 들어선 바닷가 등 마을의 일상을 벽화로 새겼다. KF에 따르면 벽화 마을 조성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조용했던 어촌은 이제 평일 500여 명, 주말 2000여 명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주민들은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오토바이 주차장, 음료수와 기념품 판매점 등을 설치했다. 현지 주민소득은 연평균 2400만동(약 121만 원)에서 4200만동(약 212만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현지 주요 언론인 탄니엔(Than Nien), 뚜오이제(Tuoi Tre), 보이스 오브 베트남(Voice of Vietnam) 등에서도 주목했다. 한 주민은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 일상이 아름다운 벽화로 그려진 것을 보면 감격스럽다”며 “동 사업을 추진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국의 예술가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인구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는 저개발 지역인 땀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생태관광도시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올해 3월에는 주민들의 바구니 배 60여 개를 모아 배에 그림을 그려 새로운 관광자원을 만들었다. 또한 바닷가를 낀 관광코스를 발굴하고, 관광정보센터를 설치하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KF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베 수교 25주년 기념으로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의 심장 호안끼엠 호수에서 롱비엔 철교로 이어지는 고가철로 돌담길 아치에 한국과 베트남 양국 미술 작가가 함께 벽화와 조형물을 제작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2017 아시아도시경관상 시상식은 지난 28일 중국 인촨(銀川) 시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아시아 8개국에서 53건을 출품해 13건이 경관상을, 2건은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전주시의 ‘첫마중길 조성사업’, 서울시의 ‘강풀만화거리’, 부산시의 ‘부산포개항가도’가 수상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9-30
  • 공원 활성화 위한 사인 디자인 만나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2017 제주특별자치도 옥외광고 대상전에서 ‘공원 활성화를 위한 사인 디자인’이 출품돼 대상을 수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2017 제주특별자치도 옥외광고 대상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도 의회 도민의 방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옥외광고 대상전은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 및 창의적인 디자인을 발굴하고 도민의 간판에 대한 관심 유도하기 위해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이뤄졌다. 심사결과 일반부에서는 광고기획하나에서 출품한 ‘담쟁이’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한라대학교 박지훈 학생이 출품한 ‘제주 곶자왈 도립공원 활성화를 위한 사인 디자인’이 대상 에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임한준 디자인건축지적과장은 “제주는 독특한 자연과 문화를 지닌 곳인 만큼 옥외광고물에도 제주만의 이미지가 담겨 있어야 하고, 그래야 제주가 매력 있는 도시로 차별화되고 관광도시로서 경쟁력이 높아진다”며 “옥외광고대상전을 통해 아름다운 간판문화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27
  • 세종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 첫 시행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세종시가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를 처음으로 시행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품격있는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제1회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를 개최한다고 14일밝혔다. 우수공공디자인 인증대상은 공원녹지 내 설치되는 벤치, 파고라, 화분대, 자전거보관대, 보행등, 수목보호대 등 6개 공공시설물로, 신청자격은 신청서 제출일 현재 제작이 완료된 공공시설물로 개발주체가 국내 업체여야 한다. 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고시한 행복도시공공시설물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심미성과 사용성, 경제성, 환경친화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공공시설물을 선정할 계획이다.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물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제품은 세종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마크 2년 사용권한이 부여되며, 세종시 홈페이지를 통해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작품이 홍보된다. 1차 서류접수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이다. 조수창 균형발전국 국장은 “세종시의 통합적이고 조화로운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9-14
  • 대전시 '2017년 공공서비스디자인 공모전' 열어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대전광역시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2017년 공공서비스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전은 아이디어와 디자인 개발이 필요한 시 주요사업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분야는 정책제안과 사업과제 분야이다. 정책제안 분야는 자유롭게 시의 정책과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 사업과제 분야는 원도심 근대문화 탐방로 조성사업, 도시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공공미술프로젝트 등 시 주요사업과 연계한 6개 과제에 대한 디자인이다.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18일까지 이메일( joycolor@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대학 학생들이 우리시 도시경관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갖게 되고 더 나아가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함께 도시경관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 및 우수한 아이디어는 사업에 직접 적용하거나 검토 중인 사업의 아이디어나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9-11
  • 더나은도시디자인 포럼, ‘도시재생의 가치와 공생’ 22일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중앙대학교 예술문화연구원, 한국공공디자인학회, 수목건축는 공동으로 오는 22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도시재생의 가치와 공생’을 주제로 2017년 더나은도시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도시디자인의 혁신과 인간 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해 다양한 담론을 모색해온 더나은도시디자인 포럼은 개성적인 도시 구축의 대안으로 모색되고 있는 도시재생을 올해 주제로 선정해 심도 있는 시도와 도전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가와 정책가의 경험과 사상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럼에서는 ▲송영길 의원(전 인천시장)이 ‘인천 도시디자인의 새로운 도전’ ▲피터 비숍(Peter Bishop) 바틀렛건축학교 교수가 ‘영국 도시재생의 경험과 전망’ ▲조성룡 성균관대학교 석좌교수가 ‘삶을 위한 도시디자인과 도시재생’ ▲스다 타케노리 일본CK설계 CEO가 ‘일본 구도심의 재생디자인의 접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 이어 이석현 중앙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서용식 수목건축 대표 ▲이창수 가천대학교 교수 ▲이충목 시흥시청 도시교통국장 ▲김현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사 ▲이동환 전 경기도 정무실장이 토론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9-07
  • 김해시 도시경관디자인 작품 공모, 울산대 ‘연지가 그리는 가야’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15회 김해시 도시경관디자인 작품 공모전’에서 울산대학교 제품환경디자인과 김진환·이혜인·박도원의 ‘연지가 그리는 가야’가 대상에 선정됐다. 김해시는 매력적인 도시 이미지를 창출하기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15회 김해시 도시경관디자인 작품 공모전’ 수상작을 6일 발표했다. 심사결과 ▲대상에는 울산대학교 제품환경디자인과의 ‘연지가 그리는 가야’ ▲금상에는 상명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의 ‘RE;MEMBER[추억의 공간에 음악이 함께하다]’ ▲은상에는 인제대학교 건축학과의 ‘경전철 선로, 21세기 동굴로 덮히다’와 신라대학교 건축학과의 ‘PROMENADE 30 X UNIVERSAL SPACE PARK’ ▲동상에는 부경대학교 건축학과의 ‘Reborn by nature : 변하지 않는 것[불변]들로 바꾸다[재탄생]’, 인제대학교 건축학과의 ‘Underwater Bridge’, 부산대학교 건축학과의 ‘多마루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장려상 10점과 입선 4점을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연지가 그리는 가야’는 연지공원에 대한 전체적 공간 분석이 명쾌하고, 공원의 상징적 이미지를 적절히 도출했으며, 자연미와 인공미의 조화를 적절히 반영한 균형감 있는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에는 28개 대학에서 135명이 참가해 총 5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에 따르면 이는 김해시 도시경관디자인 작품공모전이 개최된 이후 최다 출품 기록이다. 장려상 이상 17점의 수상작은 4일부터 8일까지 시청 별관 민원실 2충에 전시된다. 수상작을 비롯한 참가작품은 작품집 제작 후 시 홈페이지에 e-book 형태로 등록되며, 각 부서에 배부해 도시경관 관련 사업계획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9-06
  • 경기도 디자인클리닉, 탈락한 공공디자인에 기회를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경기도가 디자인닥터를 통해 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제에 탈락한 업체와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4일 경기도는 2017년도 디자인인증제에서 탈락한 공공시설물 중 6점을 선정해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자인클리닉은 과도한 디자인과 제작단가로 경기도 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제에서 탈락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디자인 개발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도는 2016년 인증제에서 탈락한 1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했으며, 이들 가운데 8개 시설물이 올해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디자인클리닉 대상은 용인, 김포, 남양주 등 도내 업체 3곳으로 이들이 디자인 한 공원등, 파고라, 펜스 등 6점을 선정했다. 클리닉은 외부 디자인 관련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인 ‘디자인닥터’를 통해 1대 1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당 업체는 디자인닥터와 오는 11월 20일까지 12주간 인증제 탈락 원인 분석을 비롯해 디자인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게 된다. 최종 성과물은 12월에 개최될 최종성과보고회에 공개될 예정이며, 다음 해 디자인인증제 출품시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윤태호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 디자인 인증제는 매년 참가기업의 80%가 탈락한다”면서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클리닉 사업은 물론 적극적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9-04
  • 사람중심 유니버설디자인 실천방안 찾는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경기도와 푸른경기21 삶의질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복지대학교가 주관하는 ‘2017 유니버설디자인 심포지엄’이 오는 8일 오후 2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다. ‘사람중심의 공공디자인 실현을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역할과 실천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최성호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가 기조발제자로 나서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 활용과 유니버설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박광재 한국복지대학교 교수가 ‘중앙정부, 광역, 자치단체에서의 유니버설디자인 실천방안’을 중심으로 어린이, 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와 함께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공공기관의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이후에는 채민규 명지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윤태호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 조선미 푸른경기21 삶의질위원회 위원, 최령 생활환경디자인연구소 소장, 최성호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 장영호 서울시 공공디자인팀장, 장진우 수원시 도시디자인팀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심포지엄은 그동안 경기도에서 추진해 온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을 진단하고, 새로운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계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7일까지 전자우편(cechingu@gg .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윤태호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물질 중심의 디자인에서 사람중심의 디자인으로 유니버설디자인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실천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이 유니버설디자인 도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실무자간 소통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3
  • 예술이 흐르는 도시를 만난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장소의 의미를 시각적 예술로 구현한 젊은 디자이너 작품 150점이 서울 곳곳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서울시는 지난 2일부터 일반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우연히 예술 작품과 마주치게 되는 ‘2017 서울 아트스테이션’ 공공미술 전시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장소로는 서울시내 버스정류장과 새로 개통되는 우이신설 도시철도 일부 역사, 문화역서울284RTO 등으로, 시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예술이 흐르는 도시’로서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아트스테이션’은 지난해 시작한 연례 전시 행사로, 올해는 국제 타이포비엔날레와 협업으로 전시를 기획했다. ‘국제타이포비엔날레’는 문자를 주제로 한 세계 유일의 국제비엔날레 행사이며, 디자인이 시각 예술적 방법으로 사회와 어떻게 문화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실험하고자 이번에 서울시와의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이에 전시 주제는 ‘연결하는 몸, 구체적 공간’으로 ‘타이포잔치2017’의 전시 주제인 ‘몸과 타이포그래피’와도 맞닿아 있다. 금번 전시는 지난해 서울역과 고속터미널역 등에 집중 전시와는 달리 14개 자치구에 분산돼 펼쳐진다. 문화예술 소외지역인 은평, 강서, 도봉 등을 중심으로 총 14개구 46개 정류장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분산돼 있는 작품들은 문화역서울284RTO 공간을 통해 하나로 통합돼 소개된다.전시된 작품은 32개 디자이너그룹이 각각 서울의 특색 있는 지역을 선정하고, 그 지역을 자신만의 시각과 방법으로 관찰해 그래픽 작업으로 풀어냈다. 디자이너그룹 ‘둘셋’의 작품은 용산구 해방촌의 한국전쟁 이후 거주민들의 다양한 유입경로와 현재 커뮤니티의 모습 등 역사와 지역적 특성을 그래픽으로 풀어냈으며, 용산구 남영사거리 버스정류장에 전시됐다. 이렇게 각각의 스토리를 담은 150점의 작품은 9월 2일 새로 개통되는 화이트 벽면의 우이신설 도시철도를 다채로운 색깔로 물들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이나 작가 등 상세한 전시 정보는 전시회 홈페이지(www.connectedbod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변서영 디자인정책과장은 “아트스테이션 전시를 통해 서울의 장소성을 재발견하고 젊은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서울시내 곳곳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서울은 미술관」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앞으로 더욱 도심 속에서 예술로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3
  • 공공디자인, 지역단위에서 구체적 계획 세워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정부 차원에서 수립하는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이 나오기 전에 각 지자체에서 지역단위에 맞는 기본계획, 인력, 법제도 개선, 시민참여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공공디자인학회는 지난 31일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2017 공공디자인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방향성과 법률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세부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필수적으로 수립·시행해야 한다. 이는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 지역 공공디자인 계획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공공디자인의 문화적 공공성과 심미성 향상을 위한 기본목표, 전략개발 및 실천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법 제5조에 따르면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 수립은 ▲공공디자인 정책의 기본 목표와 방향 ▲종합적·체계적인 관리 ▲전문인력 육성 ▲관련 법·제도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한 관련 분야와의 협력 및 국민 참여 ▲그 밖에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중요사항을 다루도록 했다. 이에 따른 실행단계 정책과 사업은 법 제10조의 사업시행 원칙을 반영해야 하는데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디자인 ▲역사 및 정체성 표현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마련 ▲통합적 관점의 공공디자인 구현 ▲그 밖에 이 법에서 정한 사항을 따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여섯 가지 어젠다를 근간으로 이뤄져야 한다. 최성호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부회장(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은 발표를 통해 “공공디자인은 도시경관 개선으로 시작해 도시개발사업 등 시범사업 종류로 진행됐다. 작동하는 기제가 가이드라인, 가로 시설물 표준화 등 물리적 도구를 바꾸는 데 집중했다. 법을 보면 국가 품격, 지역의 문제성, 공공성 증진 등의 방향으로 거시적인 담론만 다루고 있다”며 지역의 문화를 기반한 생활밀착형 디자인에도 관심을 둬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대부분의 지자체가 국가단위계획이 나오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방침을 갖고 있다. 광역이나 지자체에서도 기본계획, 인력, 법제도 개선, 시민참여 방안을 정리해야 한다. 국가단위에서는 전체 통합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먼저다”며 정부 차원의 노력과 지자체 차원의 노력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공공디자인 제도와 유니버설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권영걸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명예회장이 ‘공공디자인: 디자인의 공개념’에 대한 기조발제를 진행하고, 공공디자인 진흥법 제정에 따른 종합계획 수립과 고시 제정의 방향 설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최성호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부회장이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 수립 방향’에 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디자인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공공디자인 종합계획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장영호 서울시 공공디자인팀장, 박노섭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김연금 조경작업소 울 소장과 함께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황승흠 국민대학교 교수가 공공디자인의 ▲용역 대가 산정기준 ▲전문인력 기준 ▲용역 제안서 보상기준 안을 발표하고, 김성천 CDR어소시에이츠 대표, 정규상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이 참석해 토론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2017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시상식’과 ‘공공디자인 대상 역대 수상작 아카이빙’ 및 ‘2017년 수상작 전시회’를 함께 진행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9-01
  • 디자인으로 학교폭력 예방한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서울시가 송파구 배명중학교와 성북구 장곡초등학교 등 2개 학교 일대에 디자인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정책의 일환으로, 학교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내·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이해관계자들의 지속적인 아이디어 워크숍과 인터뷰 등을 통해 학생이나 주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공간에 문화놀이 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송파구 배명중학교가 위치한 삼전동은 다세대·다가구가 밀집된 지역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다문화 등 저소득층이 다수 거주하고 있으며 맞벌이 가족의 비율도 높았다. 성북구 장곡초등학교 인근은 재개발 사업이 해제된 지역으로 공·폐가 등 노후화되고 우범화된 환경에 학생들이 노출돼 있었다. 이 두 대상지 모두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형성 및 사회적 교류를 위한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이에 서울시는 학생 정서와 체력을 발산할 수 있는 문화놀이 공간, 여가시설의 확보가 중요하다는 관련 연구결과에 근거해 지역민과 학생들의 접근이 용이한 학교 인근의 공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솔루션을 적용했다. 배명중 인근 삼전근린공원, 무료 와이파이·청소년 도서벤치·야외영화관 도입 우선 송파구 배명중학교 인근 삼전근린공원에는 무료 와이파이, 청소년 권장도서가 비치된 벤치, 학생뿐 아니라 지역민을 위한 체조시설을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야간에 매우 어두워 주민들이 심리적인 부담을 느끼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설물 사이사이 조명을 설치했다. 최근에는 야외영화관도 조성해, 앞으로 연극이나 영화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곳에서 중요한 것은 학생, 학부모가 참여단을 구성해 사업을 함께 했다는 점이다. 참여단은 공원을 돌며 어두운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워크숍을 통해 곳곳에 디자인 아이디어를 기획해 구현해봄으로써 공간을 재구성하는 ‘아트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안전의식과 애착심은 물로 상호 친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장곡초 인근 마을공원, 전 세대 즐기는 공원 ‘온마을집’ 조성 성북구 장곡초등학교의 경우 장위3동 마을공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곳은 유치원생에서부터 초·중·고 학생들 다수가 방과 후 이용하고, 어르신, 청장년층 등의 이용률도 높았지만, 제각각 이용지점과 활동들이 달라 관계가 단절된 행태를 보였다. 이에 지역의 전 세대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했으며, 온 마을이 모두 한집이라는 의미를 담아 ‘온마을집’이라는 솔루션을 도출했다. ‘온마을집’에는 젠가, 할리갈리 등 청소년을 위한 보드게임,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둑, 윷놀이, 제기차기,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 캐치볼 등이 비치돼 있다. 이를 보관하는 ‘온마을집 보물함’은 솔루션의 의미를 반영해 집 모양으로 디자인했으며, 주간에는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픈되고 저녁에는 닫혀져 공원 내 조명기능을 하게 돼있다. 공원 바닥에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바닥놀이를 입히고,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테이블, 윷놀이판도 설치됐다. 그 외 휴게시설과 야광트랙으로 야간 산책도 가능한 산책로도 조성됐다. 산책로에는 “사람은 사랑할 때 누구나 시인이 된다(플라톤)” 등 올바른 대인관계 형성을 위한 메시지를 새겨 넣었다. 한편 서울시는 2014년 은평구 충암중학교를 시작으로 2015년 도봉구 방학중학교, 2016년 송파구 배명중학교와 성북구 장곡초등학교를 학교폭력예방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는 광진구 서울용마초등학교, 동작구 영화초등학교, 영등포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재 조성 중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1
  • 2017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둘둘말리는 배드민턴네트’ 대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공공디자인의 재발견’을 주제로 개최한 2017 경기도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박관근 씨의 ‘롤링네트’가 대상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30일 대상을 포함해 24개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일상생활 속 문제점을 공공디자인적 시각으로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유니버설 디자인’과 ‘공공서비스디자인’ 분야로 나뉘어 총 67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결과 대상 1작품, 금상 2작품, 은상 3작품, 동상 3작품, 입선 15작품 등 총 24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인 롤링네트는 설치와 해체가 쉬운 롤링형 배드민턴 네트로, 편리한 사용과 쉽게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이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교통약자들의 의사소통시스템인 ‘O:N’과 버스카드단말기를 결합한 하차벨 ‘Able’이 ▲은상은 전통시장 정보 안내와 화재 진압 기능을 통합한 시스템 ‘이음’, ‘전통시장 카트어플리케이션’, 어린이 보행신호등 ‘도담등’이 ▲동상은 ‘바람대로’, ‘Seraph’, ‘유니버설 버스정류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21일 열릴 예정이며, 대상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이 지급되는 등 우수작품 9점에 총 1300만 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상위 입상 작품은 ’2017 경기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윤태호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디자인의 시각으로 생활 속 문제들을 해결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다”면서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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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