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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는 내년 4월 개장 예정인 ‘서울로 7017’과 ‘마포 석유비축기지 복합문화공간’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22일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를 통해 ‘제13회 일반임기제공무원 채용공고’를 냈다. 공고 인원은 총 13명으로 이 가운데 푸른도시국에서 근무할 인원은 총 7명을 선발할…
- 이형주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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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는 지난 30일 DA그룹 지하2층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 및 제8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우건설·우리엔디자인펌·원앤티에스의 ‘창원마린 아파트단지’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 ▲건지산 이지움 아파트 주민복지시설 옥상 경사면 녹화(주성산업·계성종합건설·정안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계성종합조경)▲아산시청 본�…
- 이형주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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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는 30일(수) 오후 3시부터 DA그룹 지하2층 대회의실에서 ‘제8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시상식 및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서울시 관계자가 ‘옥상녹화 기술 및 태양광 발전 연계 가이드라인’ 연구성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회 이후에는 ‘제8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경과보고 및 심사평 이후 수상자에…
- 이형주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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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2월 오픈하는 대구점 9층 옥상에 약 4000평 규모의 패밀리 테마파크와 옥상형 아쿠아리움을 선보인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패밀리형 테마파크는 총 2200평 규모로 실내와 야외 테마파크로 구분되며, 야외 테마파크는 지난 2013년 부산 센텀시티에 첫 선을 보인 옥상 테마파크 ‘주라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규모도 2배로 늘려서…
- 이형주
-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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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로 인해 급증하는 자연재해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적인 석학들이 서울에 모인다. 서울시는 오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서울시청과 동국대학교에서 ‘2016 지속가능한 도시숲과 환경인문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 문학과 환경학회 등 자연과 생태환경에 관심 있는 3개 기관이…
- 이형주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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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고가 '서울로'의 정원관리가 노숙자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용된다. 서울시는 지난 9월 21일부터 시작된 노숙인정원사 교육과정은 10월말일까지 매일 오전 4시간씩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노숙인을 ‘서울로’의 정원관리인력으로 채용하는 전 단계이자, 노숙인 재활방식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조경과와 자활지원과 및 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
- 나창호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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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 청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가 설계한 세종정부청사 옥상정원이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세종정부청사는2007년 세종청사 마스터플랜 공모에 당선된 설계로 2008년 12월 첫 삽을 뜬 뒤 2014년 12월까지 3단계에 걸쳐 건립됐다. 세종정부청사 옥상정원은 지난 2월 29일 국내기록으로 인증받았으며, 5월 25일 기네스북에…
- 김문경 청주대학교 통신원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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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사람길로 탈바꿈하는 서울역고가의 새 이름이 ‘seoullo 7017(서울로 7017)’로 지어졌다. 서울시는 서울시고가의 새이름을 담은 BI를 18일 공개했다. ‘seoullo 7017’의 ‘서울로(seoullo)’는 ‘서울을 대표하는 사람길’, ‘서울로 향하는 길’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지어졌다. ‘7017’은 서울역고가가 탄생했던…
- 나창호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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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옥상정원(Largest rooftop garden)’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정부는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의 기네스북 등재 기념으로 표지석을 설치하고 지난 17일 제막행사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제막식에는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를 비롯해 세종청사 설계 및 시공에 참여한…
- 박광윤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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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는 오는 26일(월)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4층 강당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제7회 한·일 인공지반 녹화 국제 세미나(이하 한·일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한·일 국제세미나는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와 일본 공익재단법인 도시녹화기구가 인공지반 녹화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2년에 한 번씩 양국을 오가며 개최하는…
- 이형주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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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와 한국실내조경협회는 교류·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지난 8월 10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 김현수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회장과 류병열 한국실내조경협회 회장은 회담을 통해 양 협회가 교류를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회담 자리에서는 그동안의 분위기를 서로 공유하고 협회 내실을 다지는 데…
- 이형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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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 주변에서는 건축물 지붕에 옥상녹화를 할 경우 경관심의를 받지 않을 수 있게 됐다. 용인시는 용인경전철 주변의 경관심의를 완화하는 내용의 ‘경관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지난 8월 9일 밝혔다. 이번 입법예고는 다음 달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10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개정안은 경전철 경계선에서 400m 이내의 모든 건축물은 경관심의를 받던…
- 이형주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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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회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의 변화가 시작됐다. 올해 초 김현수 회장이 취임하기 전부터 이미 많은 기대감과 수근거림이 존재했다.그가 협회의 외연을 확장하고, 정체된 국내 인공지반녹화 산업의 활로를 모색하는 데 적임자라는 이야기다. 실제 취임 후 몇 개월이 지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변화의 조짐이…
- 박광윤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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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생태면적률에 수목의 규모와 수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체적 개념을 7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건축을 할 때 일정 기준의 생태면적률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는데, 동일한면적이라도 나무를 많이 심으면 생태면적률을 더 많이 인정해 주는 내용으로 ‘도시계획조례 시행규칙 및 환경성 검토 업무지침’을 개정한다고 지난 3월 11일 밝혔다.이번…
- 박광윤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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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대형교목이 자연지반보다는 생육이 적합하지 않은 인공지반에 더 많이 식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펴내는 『LHI 저널』 22호에 게재된 “공동주택 인공지반 대형교목 식재 개선방안(강명수·김남정)”에 따르면, 아파트에 식재되는 조경 수목 중 근원직경 20cm 이상의 대형교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7% 정도며, 대형교목 중 72%�…
- 박광윤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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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주)랜드아키생태조경 대표 트렌드가 바뀌면 기술도 따라 가야 한다. 옥상조경도 마찬가지다. 옥상조경은 토심만 충분히 확보하면 문제될 것이 거의 없다. 예전에는 옥상 일부에 화단을 만들어 1m 정도의 충분한 토심을 확보해 부분 시공을 했기 때문에 배수나 방수 문제도 거의 없었고 나무도 잘 자랐다. 당연히 설계도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은 상황이…
- 박광윤
- 20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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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집중화에 따른 고밀도 콘크리트 구조물과 아스팔트 도로로 인하여 서울시의 경우 전체 면적의 60%가 도시화 지역으로 변모되어 회색 도시가 되었다.1 이에 따라 친환경 녹지 공간의 축소, 취약한 주거 환경, 도심 공동화 등의 사회적 문제뿐만 아니라 도심 열섬, 대기 및 수질오염, 도시 홍수와 가뭄,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 동식물 서식 공간의 축소�…
- 박성락
- 201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