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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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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박람회장 설계용역 발주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안산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박람회장 설계가 본격화된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지난 5일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박람회장 설계는 도시정원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도시 브랜드가치 제고, 시민참여 박람회 개최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재단은 안산시의 정원문화 확산, 시민참여를 통한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획돼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시민, 관련전문가 그룹, 행정기관 등이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장 조성으로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하여 공원의 새로운 문화를 이끄는 시민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계 기초금액은 5000만 원으로 엔지니어링사업(조경) 또는 조경기술사사무소가 참여할 수 있다. 전자입찰 제출마감은 4월 17일 10시까지이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4-06
  • 세운상가군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20일부터 31일까지 세운상가군 2단계 구간의 공간 조성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의 1단계 참가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운상가군(삼풍상가~남산순환로 구간)은 시의 '도시·건축적 유산'과 주변지역과 연계돼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는 역사·문화·산업의 복합체이다. 앞서 1단계 구간인 다시세운광장~대림상가는 데크를 활용한 보행재생과 도심의 4차 산업 중심으로 창의제조산업의 메카로 재생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2단계 구간인 삼풍상가~진양상가의 데크와 공중보행교 주변의 공공 공간을 재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역사도심의 중심인 종묘~세운상가군~남산을 잇는 남북보행중심축 복원을 완성시킬 계획이다. 참가자는 1단계 사업구간의 사업내용을 고려해 2단계 구간의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아이디어, 삼풍상가~진양상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퇴계로~필동길~삼일대로~남산순환로를 연결하는 보행공간 조성을 제안해야 한다. 참가등록은 시 공공건축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를 통해 진행되며, 작품은 오는 5월 24일오후 5시까지 '서울시 도시재생본부 역사도심재생과'로 제출하면 되고 단, 전문위원회가 지명한 국내 4팀, 국외 3팀만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작품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에 킥오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작품심사는 기술심사는 오는 5월 25일, 본심사는 26일에 실시하고 심사결과는 31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작에 한해 개별 통지한다. 아울러 당선자에게는 설계계약 우선 협상권을 부여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는 오는 12월 완료하며, 시설공사는 2019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3-19
  • 도로공사, '세종-포천 첨단고속도로 경관설계 공모전' 열어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9일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시설물 디자인 적용과 세종~포천 첨단고속도로의 경관 차별화를 위한 '세종~포천 첨단고속도로 경관설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경관 설계 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세종~포천 노선 테마 및 전국 고속도로 대상 시설물별 디자인 공모와 경관, 설계, 시설물 업체와 대학(원)생이 참여가 가능한 전국 고속도로 대상 시설물별 디자인 공모로 나뉜다. 테마 및 시설물별 디자인 공모의 대상 수상 업체는 세종~포천 첨단고속도로 '안성~성남' 구간의 사업권을 부여 받는다. 나머지 수상 업체는 총 9개가 선정되며 총 1600만 원이 수여된다. 시설물별 디자인 공모는 대상 500만원과 나머지 수상자 총 15명에게 총 1300만 원이 수여된다. 이밖에 국민 디자인으로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한 '제6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이 4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는 사진 제보 공모전과 디자인 공모전으로 진행되며, 대상(국토부장관상, 1000만 원) 등 총 2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노선 테마 및 시설물별 디자인 공모는 3월 28일까지이며, 시설물별 디자인 공모는 4월 17일까지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와 공모전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3-09
  • 세운4구역 설계공모, '서울세운그라운즈' 선정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세운4구역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 당선작에 네덜란드 KCAP의 '서울세운그라운즈(Seoul Sewoon Grounds)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2일 '세운4구역' 사업정상화 선언과 함께 '세운4구역 국제지명현상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2등은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3등은 최문규 교수의 안이 선정됐다. 이에 '세운4구역'은 2023년까지 세운상가와 종로4가네거리 및 청계4가네거리를 4개 축으로 역사적 자산과 도심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단지로 재조성된다. 국제지명초청으로 국내외 8개사가 참여한 이번 공모에 대한 심사는 건축, 도시분야 전문가 6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역사적 가치의 존중, 보행중심계획, 경제성 극대화 등에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 그동안 세운4구역은 세계문화유산 종묘 등 인접한 역사경관 훼손이 우려된다는 의견과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층으로 지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함에 따라 사업이 지연돼 왔다. 이에 시는 구역별 주민면담 300회, 문화재위원회 심의 5년, 정책자문단 등 회의 60회 등을 거친 논의 끝에 작년 7월에 계획을 확정했다. 앞으로 이곳에는 중앙 대형광장을 중심으로 호텔, 사무실, 오피스텔 등 상업시설이 연면적 28만㎡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세운4구역 내 보존 가치가 있는 역사건물 8채와 옛 골목길 등 도시조직 일부는 보존시키기로 했다. 서울시는 "세운4구역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유일한 통합구역으로서 세운상가군 활성화 계획과 연계해 낙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역사도심의 위상에 부응할 수 있는 도시재생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서울형 도시재생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는 올해 안에 인허가를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3-02
  • 설계비 35억,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 조경설계용역 발주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설계면적 226만㎡, 설계비 35억 원 규모의 대형 택지개발 조경설계 용역이 시행된다. 지난 24일 인천도시공사는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했다. 대상지는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당하동, 원당동, 불로동 일원으로 설계면적은 226만㎡이다. 설계대상은 근린공원 15개소, 수변공원 1개소, 역사공원 2개소, 소공원 5개소, 어린이공원 21개소, 완충녹지 26개소, 경관녹지, 5개소, 연결녹지 1개소, 광장 7개소 등이다. 과업은 2021년 4월까지 50개월 동안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입찰에는 엔지니어링 건설(조경계획, 도시계획, 토질‧지질), 환경부분 엔지니어링이거나 관련된 분야의 기술사사무소를 개설한 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공동수급은 5개사 이내로 공동이행방식만 가능하다. 다만 이 용역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사업수행능력평가를 받아야 하고 여기에 선정된 업체만 가격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사업수행능력평가서와 참가업체 등록은 3월 8일로 인천도시공사 사무실로 직접 제출해야 한다. 이 밖에 용역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도시사업처(032-260-573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2-27
  •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 설계공모' 선정결과 발표
    서울시는 평창동의 역사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해 아트아카이브를 구축하는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 설계공모' 선정결과를 21일 발표했다. 당선작은 김성한 건축사사무소 아크바디 소장의 'Decentering the Center (탈중심: 수평차원의 다원작 미술문화복합공간)”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참가등록이 총 391팀(국내 125팀, 해외 266팀) 중 총 125팀(국내 69팀, 해외 56팀)이 작품을 제출해 관심과 경쟁이 뜨거웠다. 심사는 박길용 국민대학교 명예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건축·도시·운영 분야 6인이 2단계에 걸쳐 진행했다.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 은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의 발전과 문화생태계의 성숙, 예술 활동 간의 교류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12월까지 설계 작업을 마무리하고, 2019년 12월 시각예술 자료 열람과 전시, 교육, 연구,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이 유기적으로 전개되는 공간으로 개관된다. 당선작인 'Decentering the Center'는 기존 지형을 보전하려는 노력과 함께 4개의 매스 분절을 통한 평창동의 자연 및 도시 경관을 살린 설계로, 아트 아카이브 갤러리의 도서활동에 대한 공간적 아이디어가 탁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앞으로도 도시공간개선단은 서울시 공공건축물 건립 시 전세계 건축가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서울이 세계 건축의 어젠다를 이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2-21
  •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한강공원 통합선착장 조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통합선착장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가 개최된다. 서울시는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대상으로 총 공사비 275억 원, 설계비 10억4500만 원 규모의 '여의나루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9일밝혔다. 통합선착장 조성을 위한 이번 공모는 국내·외 건축, 조경, 도시설계, 토목 등 관련 분야 전문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동으로 응모하는 경우 총 5인까지 공동응모를 할 수 있다. 공모관리는 공모운영위원회가 총괄하며, 위원장에는 류중석 중앙대학교 교수가, 전문위원에는 서현 한양대학교 교수가, 공모관리팀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및 CBRE코리아로 구성됐다. 국내심사위원 3인과 해외심사위원 2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박선우 한국예술종합대학교 교수, 최문규 연세대학교 교수, 최정권 가천대학교 교수, Alejandro Zaera Polo AZPML 대표, Ryue Nishizawa Ryue Nishizawa 대표 등이다. 참가등록은 2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작품접수는 5월 17일까지이다. 서현 전문위원은 "우리가 한강을 통해 새롭게 구현하고자 하는 것은 생존과 기능의 가치가 아닌 문화의 가치일 것이다. 우리는 한강을 통해 우리가 누구이며 이 도시가 무엇인지를 묻고자한다"며 공모전 개최 의미를 전했다.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식 공모홈페이지(http://project.seoul.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2-12
  • 김해 서낙동강변에 허왕후 기념공원 조성, 2020년 완공 목표
    서낙동강변에 허왕후를 기념하는 공원 조성이 추진 중이다. 5일 김해시는 불암동 451-9번지 일대에 사업비 101억 원을 들여 2020년까지 ‘허왕후 기념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념공원 조성을 위해 시는 지난 1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계약심사를 의뢰했고, 오는 10월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내년 3월 국비 신청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금주 중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이 1억 원 규모로 발주된다. 공원의 기본 콘셉트는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에 건립 중인 허왕후 기념공원을 활용하고, 허왕후 공원 외에 낙동강 하선장면을 재현한 나루터, 기존 카누경기장과 연계한 수상레저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15년 인도 모디 총리 방한 시 한국-인도 정상간 양국이 공동으로 허왕후 기념공원의 새단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0월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아요디아 시에 있는 허왕후 기념공원의 새단장(리모델링) 및 확장 사업을 위한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건축사사무소 모나드’의 ‘타임리스 스토리, 보더리스 시너리, 프라이스리스 메모리(Timeless Story, Borderless Scenery, Priceless Memory)’를 선정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2-06
  • 경상남도 6개 항만, 도시 친화적 인프라 구축
    경상남도가 1746억 원을 투입해 6개 항만을 도시 친화적 인프라로 개발한다. 특히 통영항은 올해 88억 원을 확보해 해양친수공원으로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경상남도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통영항, 삼천포항, 옥포항, 장승포항, 진해항, 하동항 등 도 관리 6개 항만 10개 사업에 1746억 원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부터 본격 개발되는 경남도의 항만은 ▲통영항(강구안 해양친수공간조성 등 4개 사업 933억 원) ▲삼천포항(삼천포 구항 환경개선사업 등 2개 사업 105억 원) ▲옥포항 개발사업 72억 원 ▲장승포항 개발사업 100억 원 ▲진해항 속천방파제 연장 101억 원 ▲하동항 신규건설 435억 원 등이다. 특히 통영항은 통영시의 중심에 위치하면서도 노후되고 단순 어선접안만 가능하던 강구안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해양친수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통영항은 올해 상반기에 국비 88억 원을 들여 착공해 2020년 완공 예정이다. 삼천포항은 방파제로 해수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해수유통구 설치를 올해 착공한다. 대방항 진입도로 및 호안정비 공사는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거제에 위치한 옥포항과 장승포항은 기 조성된 항만친수공간과 연계한 항만지원시설을 각각 2000㎡ 확보해 볼거리가 있는 미항으로 조성하고, 예인선 부두와 어선 부두 개발을 위한 실시설계를 올해 완료할 예정이다. 진해항은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속천지구 방파제 연장을 위해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며, 하동항은 2만톤급 부두 1선석과 진입도로 및 항로준설을 위해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한다. 김양두 경남도 항만정책과장은 “단순 부두 중심으로 운영되던 항만 기능에서 탈피하고 도시 친화적이면서도 지역산업과 주민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항만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31
  • 서울식물원 운영관리 연구 착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2018년 5월 개장 예정인 서울식물원 운영 논의가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서울식물원 운영 실행방안 컨설팅 용역'에 관한 제안요청서를 사전에 공개했다. 이번 용역은 서울식물원의 세부 운영 실행방안을 통해 안정적인 공원운영 관리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며,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된다. 소요예산은 7000만 원으로 책정했다. 과업은 서울식물원의 운영실행방안을 수립하는 것으로 ▲주요 시설별 세부 운영 실행방안 ▲유료 이용관리방안 ▲연간 프로그램 운영방안 ▲시민참여 증진방안 등을 담도록 해야 한다. 특히 서울시는 재정건전성 부문에 지역주민의 정서와 주변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 추진전략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운영방안까지 제시하도록 했다. 서울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주요시설별 세밀한 운영계획 수립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이용에 효율적인 공원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25
  • 광화문광장, 새 그림 그린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오는 7월 광화문광장의 새 마스터플랜이 공개된다. 25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을 '역사가 살아있는 보행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조경, 도시계획, 건축, 교통 등 7개 분야 전문가 49명과 100명의 시민위원으로 구성된 '광화문포럼' 운영을 통해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경분야에서는 광화문광장의 설계자인 신현돈 서안알앤디디자인 대표를 비롯해 조경진 서울대학교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교수, 진양교 홍익대학교 건설도시공학부 교수가 포럼에 참여한다. 지난 1월에 개최된 5차 '광화문포럼'에서는 ▲역사적 흔적들에 대한 존중 방안 ▲옛길과 도시조직, 경관 보존 방안 ▲광화문광장의 이미지를 규정하는 유무형 요소들 ▲광화문광장의 비전 ▲기존 계획에 대한 검토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확대 등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촛불문화제를 거치면서, 시민의 의식 속 광화문 광장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선언이 새겨졌다는 의견과 최근 촛불문화제는 권력의 주인이 시민이며 광장을 시민의 권력공간으로 인식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는 의견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서울시는 ‘광화문포럼’을 오는 8월까지 운영하는 한편, 3월에는 100인의 시민참여단이 주축이 되는 '시민참여 워크숍', 4월에는 일반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개방형 '시민대토론회'을 잇달아 개최,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마스터플랜에 담아낼 계획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전문가와 일반시민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논의과정을 통해 광화문광장에 대한 그림을 그려나가는데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25
  • 옛 국세청 별관 앞 '통합 시민광장' 내년 하반기 개방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옛 국세청 별관 부지 앞 통합 시민광장이 2018년 하반기에 개방된다. 서울시는 25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근상 대한성공회주교가 통합 시민광장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통합 시민광장은 덕수궁 인근 옛 국세청 별관 부지와 바로 옆 대한성공회 앞마당을 더한 총 1939㎡ 규모이다. 이번 통합 시민광장 조성은 서울시가 지난 2015년 일제강점기의 잔재였던 옛 국세청 별관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의 역사적 가치를 회복하는 '세종대로 일대 역사문화 특화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세종대로 일대 역사문화 특화공간 조성사업'은 지상은 '비움을 통한 원풍경 회복'이라는 취지로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조화를 이루는 시민광장을, 지하는 서울 도시‧건축의 발전과정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서울도시건축박물관'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통합 시민광장과 서울시의회 앞마당, 인근 보도의 바닥재를 통일시켜 이 일대를 하나의 열린 시민광장으로 조성하고 지하부는 지하 보행로를 통해 서울도서관, 시민청, 시청역 등 주변 지역과 바로 연결할 계획이다. 현재 국세청 별관 부지는 지하층 굴토를 위한 흙막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시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대한성공회와 실무협의를 통해 광장 조성범위 및 유지관리, 운영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통합 시민광장 조성과 함께, 좁은 보도로 덕수궁 일대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줬던 서울시의회 앞 지하보도 출입구는 통합광장 내로 이전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국세청 별관 터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학술용역, 관계 전문가 자문단, 시민 대토론회 등을 통해 '세종대로 일대 역사문화 특화공간 조성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국제 현상공모에는 20개국 80작품이 접수됐으며 Terminal 7 Architects(미국)의 ‘서울 연대기(Seoul Chronicle)’가 최종 선정됐다. 박원순 시장은 “관(서울시)과 종교계(대한성공회)의 협력으로 일제에 의해 가려졌던 우리 근‧현대사의 역사적 공간을 시민 품으로 돌려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며 “광화문광장, 서울광장과 함께 시민소통의 무대이자 도심 속 휴식 명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24
  • 2017 LH 젊은조경가 조경설계공모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2017년 LH 젊은조경가 조경설계공모' 공고를 지난 23일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젊은조경가 조경설계공모는 LH가 역량있는 조경가 발굴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대상지는 군산신역세권(전북 군산시 내홍동, 성산면 성덕리 일원)으로 전체 면적은 108만1821㎡이며, 이 중 공모 대상지인 조경면적은 24만3405㎡이다. 응모자격은 만 45세 이하로 엔지니어링 건설부문(조경) 전문분야를 신고한 사람이거나 조경기술사를 개설한 사람은 공모에 참가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참여해야 한다. 최우수작 1점에게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용역금액은 4억 4938만 원이다. 우수작 1점은 상금 1500만원, 장려상 1점은 상금 1000만원이 지급된다. LH는 "군산시의 역사적·장소적 특징, 거주민의 행태 등 무형의 요소를 재해석하여 '휴머니티가 흐르는 인문학적 도시공간'이 되도록 조성하고, 장항선 철도 개설에 따른 부도심권으로의 역할이 가능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제안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23
  • LH,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설계 공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다. 최우수작에게는 약 18억 원의 용역비가 지급된다. 지난 9일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에 따르면, 대상지는 경기도 파주시 교하, 당하, 와동, 동패, 목동, 다율동 일원으로 대상면적은 552만8845㎡ 가운데 조경면적은 115만8134㎡이다. LH는 파주운정3지구(1,2,3,4,6공구)의 자연요소를 보존하고 이와 연접한 교하지구와 운정지구를 연계한 공원‧녹지체계 중심으로서 지구중심의 중앙공원을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연계한 하천 선형 공원‧녹지에 대해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단지조경 설계모델도 제시해야 한다. 최우수작(1점)에게는 1,2,3,4,6공구 조경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엔지니어링 조경 또는 조경기술사사무소에게 응모자격이 부여된다. 응모신청서는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방문,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LH 설계용역업무 지원 시스템(http://cotis.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20
  • '경기도형 도시숲 모델' 개발 착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적용할 도시숲 모델을 개발한다. 경기연구원가 도내 31개 시·군 도시숲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경기도 도시숲 조성과 관리 모델 연구 및 시범사업 기본계획’를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 9일 나라장터에 게시된 관련 과업요청서에 따르면 경기도는 도출된 결과물을 적용해 총 4개의 도시숲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과업은 크게 '▲도시숲 조성 방법 연구 및 조성 지침작성 ▲도시숲 관리방안 연구 및 관리 지침 작성 ▲경기도 도시숲 조성 시범사업 기본계획 수립'으로 구성돼 있다. '도시숲 조성 방법 연구 및 조성 지침작성 연구' 부문은 ▲새로운 도시숲 조성 기법을 비롯해 ▲조성 대상지 선정 ▲유형별 조성방안 수립 ▲조성지침 작성' 등으로 구분된다. '도시숲 관리방안 연구 및 관리 지침 작성' 부문에서는 '▲새로운 도시숲 관리 기법 연구 ▲새로운 도시숲 관리 모델 제안 ▲도시숲 유형별 관리 모델 제안 ▲도시숲 관리 지침 작성' 등을 내용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도시숲 조성 시범사업 기본계획 수립' 부문은 경기북부 2개소, 경기남부 2개소의 도시숲 조성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하고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한편 기본계획 용역의 참가자격은 도시숲을 주요사업으로 하거나, '도시공원, 도시녹지, 도시림' 실적이 있는 업체이며, 기초금액은 6000만원이고, 입찰마감일은 1월 20일이다. 연구원은 "경기도 시⋅군에서 진행하는 도시림 기본계획이 효과적인 계획이 될 수 있도록 광역차원에서 도시숲 연구 결과물을 시⋅군에 제공해 관련 정책을 이끌어야 한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16
  • 경기도 '세계정원 경기가든 기본계획' 추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를 경기도의 대표 정원・에코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이 본격화 된다. 경기도 공원녹지과는 '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지난 11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 도는 안산시화쓰레기매립지에 '세계정원 경기가든'을 조성해 경기도의 대표 정원・에코 관광지로 특화시킬 계획이다. 대상지는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665-55, -56, -57 일원 45만㎡ 규모이다. 경기도는 세계정원 경기가든(45만㎡)와 안산갈대습지공원, 비봉습지공원, 생태하천을 연계해 '정원・에코벨트(136만㎡)'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세계정원 경기가든'은 난지도와 같은 기존 쓰레기매립지 활용방안과 차별화하기 위해 '6대륙 세계정원, 자매결연도시 정원, 가든/판매・유통센터, 정원아카데미 Zone, 환경도시숲, 숲속놀이터' 등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단순 주민 여가・휴식 공간을 넘어 정원문화와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정원산업 특화지역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특히 이 곳은 경기시민정원사 양성 등 경기도 정원문화의 허브로서 별도의 조직도 구성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건설부문(조경, 도시계획, 토목·건축)과 환경부문(수질관리)의 엔지니어링 사업자 또는 기술사사무소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용역비는 4억7290만원이다. 과업내용은 '기초조사, 기본 구상, 기본계획 수립, 사업계획' 등으로 기본 구상에는 쓰레기매립지에 대한 이력을 반영한 스토리텔링 전개 방안도 제시해야 한다. 이 밖에 과업내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공원녹지과(031-8008-54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15
  • 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 구체화 착수
    [환경과조경 박광윤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의 구체화 작업에 들어갔다. 행복청은 지난해 11월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을 구체화하는 용역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용역은 당선자인 캐나다 오피스 오유(Office OU)와(주)정림건축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금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이 단지 내 개별시설 및 도로 등의 배치만을 조감하는 기획설계 수준의 계획이므로 향후 단지 경관의 통일성 및 시설간 연계성 확보 등을 위해 개별박물관 기본설계에 적용 가능한 분야별 설계기준과 디자인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당선작의 사업성 및 예산 절감방안을 검토하고 단계별 사업추진을 고려한 발주단위 별 사업비, 설계·공사범위 등에 대해서도 세밀한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외부공간 및 외부동선, 조경, 교통, 친환경, 토목, 구조, 기계설비, 전기설비, 통신설비, 방재 등 단지 설계 및 시공에 필요한 사항들을 총망라하여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도시 중앙공원과 금강이 접한 19만㎡의 부지에 다양한 박물관을 집약해 건립하는 국립박물관단지는 국제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2017년 기본설계, 2018년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순차적으로 시설을 완공하여 2023년 전면 개관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는 455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1-12
  • [당선작] 광교호수공원 특화수경시설 설계공모
    경기도시공사는 광교호수공원 특화수경시설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건화 컨소시엄(건화+레인보우스케이프+누리플랜)의 ‘오마쥬 투 광교’를 지난 12월말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마쥬 투 광교’ 옛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또 다른 법고(法鼓)와 창신(滄神)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의 소망을 담고자 했다. 특히 음악분수는 정조대왕을 모티브로 현대적 감각으로 각색하여 관광객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공연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도록 했다. 심사위원들은 이용률과 접근성을 고려한 수경시설 위치선정과 주민 디자인에 의한 참여활성화 프로그램을 높게 평가했다. 총 예정공사비 200억 원, 설계비 5억 6432만원이 투입되는 특화수경시설은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 안에 설치된다. 최우수작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Hommage To Gwanggyo - 오마쥬 투 광교 설계_ 건화, 레인보우스케이프, 누리플랜 디자인 콘셉트 '바람(望)과 세가지 보물' 원천의 생물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듯 우리의 이웃과 함께 행복하고 춤출 수 있는 문화소통의 장을 소망하는 것이 광교프로젝트의 강력한 컨텍스트이다. 법고창신(法古創新)은 광교를 품은 이 도시의 옛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정조대왕의 창의정신과 백성이 행복한 애민정신을 담고있다. 우리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또 다른 법고(法鼓)와 창신(滄神)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의 소망을 담아내고자 한다. 이웃과 시민, 행정이 함께 참여하고 상생하는 새로운 도시문화의 장을 위하여 랜드마크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도시의 미래가치와 국제수준의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이자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며 도시의 밝은 빛과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도구이다. 마스터플랜 특화수경 콘텐츠 연출계획 경관계획 <자료=경기도시공사 제공>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7-01-03
  • 11월 4일은 '조경설계가의 날'
    한국조경설계업 협의회는 오는 11월 4일을 '조경설계가의 날'로 정하고 서울숲 동심원갤러리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조경설계가의 날은 조경설계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설계가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것 외에도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에게 설계입문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이 추진됐다. 조경설계가의 날에는 학생과 전문가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낮 1시부터 준비돼 있다. 각 대학에서 추천을 받거나 신청을 받아 제출된 졸업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비롯해, 설계사 대표들의 토크콘서트, 조경가의 음악공연, 옥상 파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경설계가의 날을 선포하는 공식행사는 오후 3시에 개최된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6-10-21
  • 제7회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학생공모전 수상작 발표
    서울시가 '제7회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학생공모전'의 수상작을 지난 14일 발표했다. 마을만들기 부문에는 '틈새시장(손인수, 조은영, 박선, 김희영)'이, 대안주택 부문에는 'Public Affair(오혜린, 이주미)'가 최우수상에 각각 선정됐다.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접수한 결과, 총 41개 대학, 78개 작품이 접수됐다. ‘마을만들기’ 부문은 총 45작품, 169명이 참가했으며, ‘협소주택 등 대안주택’ 부문은 총 33작품, 81명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부문별 심사를 통해 ‘마을만들기’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8점과 ‘협소주택 등 대안주택’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총 17점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마을만들기’ 부문 외에, 1~2인 가구의 급속 증가로 인한 가구 유형의 다양화 및 소형화의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여 ‘협소주택 등 대안주택’ 부문을 신설했다. 또한 향후 실제 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하기 위해 기존의 ‘자유대상지’ 방식(자유롭게 구역 선정)과 ‘지정대상지’ 방식(공모전에 적합한 구역 등 지정)을 통해 보다 많은 대학(원)생들이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시는 수상작 중 자치구 및 주민의 사업의지, 실현가능성 및 지역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2곳을 실제 사업으로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에 참여한학생 중 일부는 ‘마을만들기 예비전문가’로 발굴해 사업에 직접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수상작에 대한 전시는 10월 17일(월)부터 10월 28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작품과 수상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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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