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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23일(수)부터 8월 24(금)까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시행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공디자인의 심미성과 공공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사례를 찾아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공모는 프로젝트 부문과 학술연구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프로젝트 부문에서는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모든 이를 위한 공공디자인 ▲생활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생활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등 4개 세부 부문으로 구분해 국민 생활 속 공공디자인 모범사례를 찾는다. 학술연구 부문에서는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공공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최근 3년 이내의 연구논문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17년에 이어 공공디자인의 실천적 방법을 모색하고 미래사회에 대한 디자인의 역할을 제시하는 논문을 선정해 특별상도 시상한다. 이번 공모에 대한 더욱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거나 관련 공모 서류를 내려받으려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21
  • 2018 서울시 환경상 추천, 내달 20일까지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서울의 환경을 쾌적하고 푸르게 만드는데 기여한 시민·단체·기업을 찾고 있다. 서울시는 '2018년 서울특별시환경상' 후보자를 5월 21일(월)부터 6월 20일(수)까지 찾는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환경상은 ▲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등 3개 분야에서 총 21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자는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이다. 추천 및 응모 대상은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소재)하거나 사업장을 갖고 있는 시민과 단체이다. '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 분야'는 ▲친환경 녹색기술 개발·확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 ▲지속가능한 환경개선 등에 공적이 있는 시민·단체·기업이 대상이다. '조경생태 분야'는 2014년 1월 1일부터 2018년 5월 20일까지 서울에 설계·시공 완료된 옥외 조경작품의 설계업체 또는 시공사를 대상으로 한다. '푸른마을 분야'는 시민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마을단위로 조성한 담장 및 벽면 녹화, 골목길 녹화, 꽃밭조성 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며, 학교는 제외된다. 추천 및 응모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내 ‘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응모 분야에 따라 서울시의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15
  • 문체부, 지역 중심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육성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참여할 2018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관광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자생적 관광생태계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광두레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47개 지역에서 157개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올해 신규 사업 지역으로 선발된 ▲강원 삼척, 속초, 원주 ▲경기 고양 ▲충남 서산, 예산 ▲전북 정읍 ▲전남 보성 ▲대구 동구 ▲경북 문경 등 10개 지역에서 관광 분야의 창업을 하거나 경영을 개선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로서 지역 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이다.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3년동안 맞춤형 지원을 한다. 1차 연도(2018년)에는 사업계획 수립과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2~3차 연도(2019~2020년)에는 선진사례 견학, 사업 유형별 멘토링, 시범(파일럿) 사업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을 위한 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해 안정적 판로 운영과 지속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는 문체부(www.mcst.go.kr) 또는 해당 지역 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6월 22일(금)까지 전자우편(tourdure2018@kcti.re.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6월 25일(월)부터 7월 20일(금)까지 서면 평가와 현장 실사를 통해 진행되며, 지역관광과의 연관성, 추진 역량, 타 정부 지원 사업과의 연계, 사업체 구성 내용 등이 주요사항으로 검토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7월 25일(수)에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관광두레 강소 주민사업체’ 육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행한다.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주민사업체 중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을 결합한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광공사는 2018년 집중 육성 대상으로 가평의 ‘가치가여행사’, 구례의 ‘토요오픈스튜디오’ 등 ‘관광두레 예비 강소 주민사업체 20선’을 선발했다. 관광공사는 선발된 주민사업체가 성공사례로 커나갈 수 있도록 사업체별 표적시장 선정에서부터 핵심 경쟁력을 부각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홍보마케팅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관광두레 정책 사업의 목표는 주민사업체가 더욱 많이 발굴되고 뿌리내림으로써 만들어지는 자생적인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이라며, “지역관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꿈과 역량을 지닌 주민공동체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14
  •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마을 만들기' 사례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민주도의 농촌마을 만들기 사례를 발표·평가하는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할 마을을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 마을의 사례를 공유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4년 시작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콘테스트는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 마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을과 시군을 대상으로 5개 분야에서 경연과 평가를 실시한다. 마을은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등 4개 분야, 시·군은 ‘마을 만들기’ 1개 분야에서 우수 마을과 시·군을 선정하게 된다. 콘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마을은 6월22일까지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홈페이지’(http://raise.go.kr/contest)에서 신청하면 된다. 평가절차는 참가마을 신청 후 시·군에서 분야별 대표마을을 시·도에 추천하고, 시·도별 예선(7월초) 및 농식품부 주관의 현장종합평가(7월중)를 거쳐 콘테스트(8.30) 본선에 진출하는 25개소(각 분야별 5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예선에서 선정된 25개소는 8월 30일 개최하는 본선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되며, 당일 현장 평가를 거쳐 콘테스트 분야별 1위(금상)는 대통령상 또는 총리상과 시상금 3000만 원을 수여하게 된다. 이 외에, 분야별 2위(은상)는 장관상과 시상금 2000만 원, 분야별 3위(동상)는 장관상과 1000만 원, 분야별 4~5위(입선)는 장관상과 함께 700만 원을 수여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콘테스트에 참여하는 마을수가 크게 증가하는 등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콘테스트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노력과 열정이 농촌을 재도약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5-08
  • 한국조경학회, ‘제9회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 공모 시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조경학회가 ‘제9회 대한민국 조경문화대상’ 공모를 시행한다. 조경문화대상은 조경사업으로 조성된 우수한 공간을 발굴하고, 조경사업을 시행한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조경진흥법 제16조(우수조경 시설물의 지정 및 지원), 제17조(포상 및 시상)에 근거해 조경 분야 활성화 및 위상 제고에 이바지한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지는 준공 후 10년 이내(2008년~2017년)의 조경활동에 의해 조성된 공간으로, 대상지와 관계된 발주자, 설계자, 시공자, 관리자 등(5개 이내) 단체 또는 개인 자격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부문은 ▲공원 ▲공동주택 및 단지 ▲수생태 ▲육상생태 ▲역사문화 및 관광 ▲정원 등 6개로 구분되며, 이 중 하나의 부문을 선택해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한국조경학회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온라인 파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조경대상 수상작은 심사에서 제외되며, 동일한 대상지에 대한 이중참가는 불가능하다. 일정은 6월 중 서류평가를 진행하고, 9월까지 현지실사, 국민참여평가, 종합평가를 실시해 10월 1일부터 5일 사이 최종 수상작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10월 31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경문화대상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조경학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5-03
  • ‘임실N치즈 농촌테마공원’, 농촌테마공원조성 사업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임실N치즈 농촌테마공원’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테마공원조성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임실군은 ‘임실N치즈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테마공원조성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임실N치즈 농촌테마공원은 50년 전통의 임실치즈테마를 소재로 임실치즈마을과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연결하는 중심부 16만427㎡의 부지에 조성되는 공원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100억 원(국비 48억5000만 원, 군비 51억5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테마공원에는 임실요들마을, 지정환휴(休)공원, 레인보우쉼터, 초지 및 젖소사육체험목장 등이 조성되며, 치즈문화자원과 거점시설을 연계한 6차산업화 거점이 될 전망이다. 임실치즈마을 농촌테마공원 조성을 통해 치즈마을 및 임실치즈팜랜드가 개별 시설, 프로그램의 연계를 모색하고, 기존 임실팜랜드와 차별화된 정원 및 경관 중심의 농촌공원을 조성하려는 시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테마공원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해 숙성치즈나 과자를 만들고 지정된 날짜에 수령해가는 각종 체험공방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임실요들마을과 초지, 젖소사육 체험목장 등은 알프스의 느낌을 줄 수 있는 스위스식 전통 가옥 및 정원으로 조성된다. 군은 공원 조성이 완료되는 2021년부터는 기존의 치즈마을과 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 등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연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27
  • 서울시 '시민누리공간' 공모…안쓰는 공공공간에 활력충전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시가 활용도가 낮은 공공장소를 재창조하는 ‘시민누리공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시민주도형 공공공간 활성화 프로젝트인 ‘시민누리공간’ 사업에 참여할 20개 단체를 내달 16일부터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누리공간이란 ‘누리다’는 순 우리말과 ‘공공공간’의 합성어로 시민이 누리는 공공공간이라는 의미다. 대상지는 서울시 19개 자치구에 있는 공공공간으로 ‘고가도로 하부, 공공공지, 공원, 오래된 역사시설, 일반에게 개방되는 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 등을 포함한다. 응모대상은 프로그램 기획을 하고 실행력을 갖춘 5인 이상의 모임 또는 단체이다. 선정된 단체는 8~11월 중 대상지의 특성을 고려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맡게 된다. 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모임이나 단체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 재생정책과로 공모 신청서, 모임(단체) 소개서, 공간 운영 및 활성화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4-26
  • 천안시, 백석공원 민간조성 제3자 제안서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천안시는 서북구 백석동 629-1번지 일원 백석공원의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위한 선제안자 외 제3자 제안서를 접수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백석공원은 1993년 공원으로 지정돼 3산업단지 조성 시 배수지와 일부 체육시설 설치 후 주변 임야는 장기미집행 공원으로 남아있는 상태였으나 지난해 11월 민간공원 조성 제안서가 접수됐다. 이번 제3자 제안서 접수는 선 제안자를 포함한 다수의 경쟁에 따른 공공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다수 제안서가 접수될 경우 전문가를 포함한 별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주변 경관과 환경을 고려한 최적의 제안서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의사가 있는 사업자는 제안서 제출의향서를 내달 9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의향서 접수자에 한해 본 제안서를 7월 30일 오후 6시까지 시청 산림녹지과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과 제안서 작성지침 및 서식은 천안시 홈페이지의 행정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23
  • ‘한강수계 우수 생태복원지 교육·홍보프로그램 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보전협회는 ‘한강수계 우수 생태복원지 교육·홍보프로그램 사업’ 운영자를 공모한다. 신청자격은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근거한 비영리민간단체 요건을 갖추고 등록증을 교부받은 단체로서, 주사무실이 물이용부담금 수혜지역 포함 33개 시·군에 소재한 단체로 제한된다. 과업 내용은 한강생태학습장, 양수리환경생태공원, 가평삼회생태복원지구 등 우수생태복원지 상시 교육 및 특별 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이다. 지역주민 모집을 모집해 2개소 이상 우수 생태복원지 탐방 등을 진행하고, 홍보 리플릿 제작 등을 수행해야 한다. 사업비는 9055만 원이며, 신청서는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환경보전협회 수변생태관리처로 접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23
  • LH, 행복도시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 공모 실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스마트 시티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서비스 기술 공모를 실시한다. LH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스마트 시티 체험존에 시범 도입할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LH는 이번 공모를 통해 스마트 시티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에게 행복도시 스마트 시티 체험존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서비스를 구현해 시민들이 스마트 시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체험존 위치는 세종시 1-5생활권과 연접한 호수공원, 다솜로 및 호수 제2주차장 내 홍보존 등으로 시민들이 여가, 휴식을 위해 자주 찾는 장소다. 공모대상은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기술, 솔루션)로 즉시 구현이 가능한 제품군으로, 이에 대한 권리를 가진 기업이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스마트 서비스는 심의위원회에서 체감도, 경제성, 운용성 등을 심사하며, 선정된 서비스를 대상으로 LH와 해당기업 간 협약을 체결하고 체험존에 구축할 예정이다. 구축 이후에는 시민,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선호도, 실효성 평가를 통해 만족도가 높은 체감형 서비스를 타 사업지구에 확대 적용하고 스마트 시티 국가 시범도시 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비스로는 체험존 AR안내, 스마트텔링, VR체험관, 스마트알리미, 스마트공원조명이 있으며, 체험존에 구축돼 운영 중에 있다. 공모신청 기간은 5월 14일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LH 스마트도시개발처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8
  • 경기도, ‘남한산성 세계유산 활용사업’ 운영기관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018년 남한산성 세계유산 활용사업을 추진할 수탁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 수탁사업자는 남한산성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체험·행사 등을 대행하게 된다. 남한산성 세계유산 활용사업은 ▲남한산성 세계유산 활용 및 홍보 ▲남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 ▲세계유산 연구 보존 및 활성화 ▲남한산성 문화유산지킴이 등 4개 분야 1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세부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별 또는 2~3개 사업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총 13개 기관·단체를 모집해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세계유산 활용 및 홍보 분야는 남한산성 행궁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남한산성 토크콘서트, 역사인물과 함께하는 성곽투어, 가족캠프, 남한산성 야간훈련 시연 등이 있다. 남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 사업으로는 조선 시대 행궁에서 펼쳐졌던 과거시험 재현, 전통혼례, 산성마라톤대회, 숲 생태 탐방, 교양 강좌, 연희 한마당 등이 있으며, 연구보존 및 활성화 사업으로는 남한산성 학술심포지엄 개최, 남한산성 전투복 나들이 체험, 전통무기를 활용한 미션수행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유산지킴이는 남한산성의 보존관리 활동 희망자를 모집해 문화유산에 대한 보호교육과 현장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산성에 대한 모니터링·해설·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도 수행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모집사항은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17
  •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공모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이 올해부터 ‘대한민국 국토대전’으로 이름을 바꾸고 5월 11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파이낸셜뉴스는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주제로, 국토경관디자인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을 4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일반부문은 6개로 ▲공원·녹지·하천 부문 ▲가로 및 광장 부문 ▲주거·상업·업무단지 부문 ▲역사 및 문화건축 부문 ▲공공디자인 부문 ▲사회기반시설 부문이 있다. 올해 특별부문은 ‘노후 기성시가지 일자리 창출형 재생공간’이다. 공모 대상은 국토경관과 관련된 사업으로 최근 5년 이내(2013년 5월 10일 이후부터 2018년 5월 11일 준공까지)에 국토 및 도시공간에서 준공된 시설물 또는 경관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시상은 대통령상(1점)을 비롯해, 국무총리상(1점), 국토교통부 장관상(7점), 국토연구원장상(1점), 학회장상(6점) 등이 예정돼 있으며, 수상작 발표는 6월 18일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파이낸셜뉴스 공동주최이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경관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 등 6개 학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4-12
  • 농식품부, 농촌경관 개선해 농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농촌경관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추진하는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의 시범 연구 마을 3개소를 선정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시범 연구마을은 ▲충남 보령 장현마을 ▲전남 함평 백년마을 ▲경북 문경 희양산마을 등 총 3곳이다.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은 토양·용수 등 농업환경과 생태계의 보전과 농촌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점검·관리하는 사업으로 현 정부의 국정과제이자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핵심 과제다. 농식품부는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도입에 앞서 올해 실제 사례 연구를 실시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연구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했다. 실증 연구를 위해 선정된 3개 마을에는 올해 연말까지 연구기관을 통해 농업환경 진단과 관리계획 수립, 주민 교육·컨설팅, 환경개선 활동비 지원 등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이 시범 적용된다. 4월부터 마을별로 토양·용수·경관·생태 등 농업환경 현황과 자원을 조사·진단하고, 주민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마을에 맞는 환경개선 활동을 발굴해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올해는 프로그램이 시범 연구되는 첫 해인 만큼 환경보전에 기여하면서도 비교적 이행이 용이한 공동 활동 중심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향후 프로그램이 지속 추진될 경우 점차 난이도와 환경보전 효과가 높은 활동을 포함해 실행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 교육과 컨설팅, 활동 매뉴얼 보급 등을 통해 계획된 활동의 실천을 유도하고, 참여 주민에게는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번 연구에는 지난해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TF에 참여했던 전문가, 농촌진흥청·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 지자체 등과 협업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4-04
  • 국토부·LH, 도시재생 뉴딜 ‘주민참여 프로젝트팀’ 공모 시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와 LH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 내 주민참여 활성화 및 지역기반 실행주체의 육성지원을 위해 ‘주민참여 프로젝트팀’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주민참여 프로젝트팀은 지역문제 해결의 아이디어가 있는 지역주민, 사회적 경제주체 등이 분야별 전문가와 팀을 이뤄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구상단계부터 사업화, 운영 등의 전 단계에 걸쳐 도시재생 과제를 함께 수행한다. 각 프로젝트팀은 운영의 준비단계에서부터 사업 진행 및 완료까지의 과정을 5단계로 구분하고 일정목표 달성 시까지 약 3개월간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모집은 ▲사업‧창업 ▲재생사업 계획수립 ▲재생이슈 도출의 세 가지 분야로 진행하고,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30여 개 시범사업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젝트팀에게는 팀당 1500만 원 이내의 전문 컨설팅, 교육, 운영보조 등이 지원된다. 또한 과제내용이 구체화‧발전되는 경우에는 실제 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주민제안 소규모재생사업, 뉴딜 본 사업 등에 참여 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또한 프로젝트팀을 통해 구성된 주민조직은 프로젝트 결과물이 향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단위사업 계획 반영, 도시재생뉴딜 주민협의체 구성, 지역사회기반 스타트업 기업 구성 등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와 협업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사업은, LH가 모집 및 총괄 운영을 담당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의 지원기관이 전문성을 기반으로 프로젝트팀을 전담해 실제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도시재생과 관련한 아이디어가 있는 5인 내외의 지역주민과 사회적 경제조직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4월 20일까지다. 참가팀은 참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해당 기초(또는 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도시재생지원기구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15
  •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4월 6일까지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민간 경제주체의 참여 확대 등을 위해 오는 4월 6일까지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기업으로서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지정하며,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조직 형태(민법상 법인·조합, 상법상 회사 또는 비영리단체 등) ▲유급근로자 고용 및 영업활동 수행 3개월 이상 ▲사회적 목적 실현(일자리제공,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공헌, 기타형 등) ▲이익 2/3 이상 사회적 목적 재투자(상법상 회사인 경우) 등 예비사회적기업의 공통 요건을 갖춰야 한다. 제1차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고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가능 사업 분야는 건축·주택분야, 문화예술·관광분야, 사회·복지분야, 경제분야 등으로 다양하다. 국토부는 도시재생 뉴딜의 4대 목표인 주거복지 실현, 사회통합, 지역기반 일자리 창출, 도시경쟁력 회복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업을 수반하는 사업인지 여부를 판단하여 지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 지원 사업에 대한 참여자격이 부여된다. 뿐만 아니라, 국토부가 지원하는 도시재생 교육·컨설팅 비용, 초기 사업비 우선지원, 금융지원, 도시재생 사업참여 등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다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관련 서류를 4월 6일(금)까지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에 제출하면 된다. 지정 결과는 5월 초에 발표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28
  • ‘초록산책단 3기’ 교육생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은 서울로 운영단과 함께 운영하는 ‘초록산책단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초록산책단은 ‘서울로 7017’의 수목과 식물을 관리하고 정원 교실 운영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은 서울로의 재생, 식물, 문화를 중심으로 한 기초 교육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스카이1004빌딩 9층)에서 3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후 1년 이상 주 1회 이상 자원봉사활동이 가능한 서울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용산구, 중구, 서대문구, 종로구 등 지역주민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수강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한 신청 후 구글폼을 통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수료 요건은 교육 8회와 봉사활동 24시간 중 80% 이상 참여하면 되며, 수료생은 정원교실 지킴이, 해설, 가드닝, 환경정화, 각종 문화행사 보조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나 서울로 운영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28
  • 하동공원 다랭이 묵밭, 소생물 서식처 복원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하동군은 하동공원 다랭이 묵밭 소생물 서식처 복원사업이 환경부의 ‘2018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과 생태계의 훼손을 유발하는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협력금을 재원으로, 식생 복원, 생태 시설물 설치, 생태습지 및 산책로 조성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군은 하동공원 내 무단경작 등으로 훼손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주민에게 양호한 생태경관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LH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에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군은 오는 10월 말까지 하동공원 다랭이 묵밭 4800㎡에 소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다랭이 빗물습지를 비롯해 야생초화원, 생태탐방로, 초가 정자, 숲속놀이터, 관찰테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부지 사용 및 인·허가, 부지 내 폐기물 및 지장물 철거, 사업 완료 후 유지관리 및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LH는 소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21
  • 울산시,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울산광역시는 ‘2018년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신청자를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 벽면 등에서 모은 빗물을 저장했다가 조경용수, 청소용수, 농업용수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로 빗물 집수, 여과, 저장, 송·배수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지붕 면적 200㎡ 이하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빗물이용시설로, 사업자로 선정되면 1000만 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설치 완료 후 관할 구·군으로부터 ‘빗물이용시설 설치완료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울산시 수도급수조례’에 따라 수도요금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서류검토와 현장심사를 거쳐 20개소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오는 3월 7일까지 울산시 환경정책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21
  •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운영관리용역’ 재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LH 도시경관단이 세종행복도시 무궁화공원에 가든쇼 추진을 위한 운영관리용역 사업자를 재공모한다. LH 도시경관단은 지난 12일 개찰한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운영관리용역’이 유찰돼 재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방식으로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무궁화를 소재로 하는 정원 테마로 무궁화공원의 특화 및 지역 명소화를 위해 작가정원을 선정·도입하고 무궁화공원 개막 행사 주최, LH가든쇼의 브랜드화 방안 등을 수립하면 된다. 공모 제안서는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LH본사(진주)에서 직접 접수 받는다. 공모 참가자격 및 작가정원 설치 위치, 수행과업 등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제안요청서 및 과업내용서를 참고하면 된다. 추후 작가정원 공모는 오는 4월 실시하고, 무궁화공원 개막 축제는 8월에 열릴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도시경관단(담당 정낙승 차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경 LH 도시경관단장은 “이번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공모는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정원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공공정원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며 “경험 있는 업체와 우수한 디자이너들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9
  • 충남도, 환경부 생보금 사업 3곳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충청남도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공모한 결과 천안, 공주, 서천 등 3건이 선정돼 국비 15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과 생태계의 훼손을 유발하는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협력금을 재원으로, 식생 복원, 생태 시설물 설치, 생태습지 및 산책로 조성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확정된 도내 복원사업 지역은 ▲천안시 월봉 숲가장자리 복원사업 ▲공주시 산림휴양지마을 내 이탄습지 보전사업 ▲서천군 장항선 폐선부지 생태복원을 통한 국립생태원 가는 생태탐방 10리길 조성사업 등 3곳이다. 대상지별 지원 국비규모는 ▲천안 5억 원 ▲공주 5억5000만 원 ▲서천 5억 원이다. 한편 환경부가 지난해 12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전국 61곳에서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20곳이 2018년 최종 사업대상지에 선정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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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