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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환경부 생보금 사업 3곳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충청남도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공모한 결과 천안, 공주, 서천 등 3건이 선정돼 국비 15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과 생태계의 훼손을 유발하는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협력금을 재원으로, 식생 복원, 생태 시설물 설치, 생태습지 및 산책로 조성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확정된 도내 복원사업 지역은 ▲천안시 월봉 숲가장자리 복원사업 ▲공주시 산림휴양지마을 내 이탄습지 보전사업 ▲서천군 장항선 폐선부지 생태복원을 통한 국립생태원 가는 생태탐방 10리길 조성사업 등 3곳이다. 대상지별 지원 국비규모는 ▲천안 5억 원 ▲공주 5억5000만 원 ▲서천 5억 원이다. 한편 환경부가 지난해 12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전국 61곳에서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20곳이 2018년 최종 사업대상지에 선정됐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8
  • 광주시, 환경부 생보금 사업 2곳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광주광역시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공모한 결과 도천2제 저수지와 발산근린공원 일원이 최종 선정돼 국비 11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개발로 인해 자연이 훼손되는 만큼의 비용을 개발 사업자에게 부과·징수한 금액을 활용해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자연을 보전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총 11억 원을 들여 다양한 생물의 서식공간과 도시민을 위한 생태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먼저 광산구 도천2제는 저수지 3만9884㎡에 수질정화 습지, 생태 체험학습 공간을 조성해 저수지 수질을 개선하고 훼손된 자연성을 회복해 어린이 등 도시민에게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주거밀집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서구 발산근린공원은 도심지 주변 소생물 서식처로 가꾼다. 대상 규모는 1만3569㎡로 생태복원을 통해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공간과 생태학습장, 생태놀이터, 자연관찰로 등을 갖춘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3
  • 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신청자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용인시는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사업 예산은 1억1000만 원이 편성됐다. 대상은 용인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생활기반을 둔 10인 이상 주민모임과 비영리단체가 계획한 주민소통, 함께 돌보기, 마을 가꾸기, 마을축제, 마을학교 등의 사업이다. 지원 여부는 각 공동체의 제안서와 현장평가, 발표 등을 심의해 사업의 효과와 주민참여, 실현가능성, 지속성, 자립성 등을 종합·판단해 결정한다. a 선정될 경우 300만 원(씨앗기)에서 600만 원(성장기)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마을공동체 사업 지원 신청은 시 자치협력과(031-324-2277)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이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만큼 특화된 우수 마을공동체를 집중 발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11
  • ‘어르신 참여 동네골목 꽃길 가꾸기’ 지원사업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금천구는 지난 5일 ‘어르신 참여 동네골목 꽃길 가꾸기’ 지원사업 공모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동주민센터 내 꽃 가꾸기 및 동네 골목에 꽃길을 조성하는 역할을 부여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동네 골목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신청자격은 금천구 관내 복지시설 및 단체로 제한되며, 사업비는 2000만 원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신청은 금천구 홈페이지 공고란(www.geumcheo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9일(금)까지 금천구청 사회복지과로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사회복지과(02-2627-1383)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06
  • 성남시, 마을공동체 대상으로 ‘행복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시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성남시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5일부터 20일까지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의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성남시민으로 같은 생활권 내 5명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 모임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유형은 씨앗과 열매 사업으로 구분되며, 총 34개 사업을 선정해 시행 공동체에 최대 8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비 외에 10% 이상은 공동체 자부담이다. 씨앗 사업은 신규 또는 소규모 사업을 추진하는 마을공동체가 참여 대상이며, 24곳 공동체에 사업당 최대 500만 원을 지급한다. 열매 사업은 성남시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이나 경기도 따복공동체 사업을 두 차례 이상 참여해 본 경험이 있는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 10곳 공동체를 선정해 사업당 최대 80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성남시청 6층 자치행정과에 직접 내거나 원본 스캔 파일을 담당자 이메일(mook818@korea.kr)로 보내면 된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지원금은 사업 기간 내에 지급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031-729-2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2-05
  • 서울시 조경과, ‘정원문화 활동가’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시 푸른도시국 조경과는 ‘2018 서울정원박람회’ 업무를 지원할 ‘정원문화 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민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자에게 일 경험 제공 및 직업역량 배양을 위해 추진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조경·정원관리 분야 사업 부문에서 1명을 선발한다. ‘정원문화 활동가’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2018 서울정원박람회’ 업무 지원을 맡게 되며 ▲정원전시, 산업전시 및 시민참여프로그램 등 기획・운영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디자인 분야 운영 지원 ▲서울정원박람회 정원 조성 및 유지 관리 업무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5일간 진행되며, 신청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일자리포탈(job.seoul.go.kr)에서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의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관련 분야(조경, 산림, 원예, 정원, 화훼, 디자인, 홍보 등) 2년 이상 대학졸업자 및 경력자 ▲컴퓨터프로그램(CAD) 및 그래픽툴(포토샵,일러스트 등) 능통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에게 우대조건이 주어진다. 현재 취업 중이거나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 경력이 23개월을 초과하는 사람은 지원이 제한된다. 휴학생을 포함해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경우에도 지원이 제한된다. 단 대학교(원) 수료생, 졸업예정자, 졸업유예자, 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야간대학(원) 재학생은 지원이 가능하다. 임금은 서울형 생활임금으로 시급 9220원이 적용되며, 1일 8시간 이내로 근무하고 4대 보험에 의무가입 된다. 2차 면접심사는 2월 14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합격자는 2월 26일 이후 개별 통보된다. ‘정원문화 활동가’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푸른도시국 조경과(02-2133-2108)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1-31
  • 대구시, 61개소 옥상녹화에 총 10억 원 지원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대구시가 ‘2018년 푸른 옥상가꾸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공공부문 4개소, 민간부문 57개소에 옥상녹화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시민들의 관심이 많아진 옥상녹화에 대한 참여도를 높여 도심의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심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공부문은 아양아트센터 등 4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민간부문은 신청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철도 3호선 주변 등 57개소에 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민간부문 지원대상은 건축물 옥상의 녹화 가능 면적이 35㎡~150㎡인 곳을 대상으로 한다. 유형은 잔디원, 채소원, 초화원, 혼합형정원으로 구분되며, 조성비의 70%를 시에서 지원한다. 최대 지원비는 1575만 원으로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푸른옥상가꾸기에 관심 있는 시민은 건축물 소재지 각 구·군 공원녹지 관련 부서에 24일부터 2월 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대구시와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완료하고 보조금을 청구하면 구·군에서 지급한다. 신청안내문, 신청서식 등은 대구시와 각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공원녹지과(053-803-4375)로 문의하면 된다. 강점문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시민들의 참여를 발판삼아 옥상녹화사업이 범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상녹화는 건축물의 유휴공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심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별도의 토지매입 없이 확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다. 옥상과의 물리적 단절을 통한 일사 및 추위 대응으로 건축물의 냉난방에너지 비용도 줄일 수 있다. 국가온실가스 종합관리시스템의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자료에 따르면 옥상 100㎡를 녹화하면 연간 3000Kwh의 전력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1-25
  • LH가든쇼 운영관리용역 참가자격 대폭 완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운영관리용역’에 대한 참가자격이 대폭 완화됐다. LH는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운영관리용역’ 제안서 제출 확약서 접수 마감이 임박했으나 참여가 저조해 참가자격을 대폭 완화해 문턱을 낮추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2개 이내의 업체가 공동으로 수급이 가능하고 모든 업체가 실적 자격을 보유하도록 했으나, 5개 이내의 공동수급업체 구성으로 하나의 업체가 실적 자격을 보유한 경우에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을 완화했다. 참가자격은 공고일(12월 15일)로부터 최근 5년간 가든쇼 주최·주관 또는 운영대행 실적이 있는 단체 또는 업체, 기관 등으로 제한된다. 실적이 인정되는 가든쇼는 ▲코리아가든쇼 ▲서울정원박람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공모전 ▲드림파크 '아름다운 정원만들기 콘테스트 등 6개다. 공모 참여를 위한 제안서 제출 확약서는 12월 29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받을 예정이며, 제안서는 2018년 2월 1일(목) 오후 5시까지 LH본사(진주)에서 직접 접수를 받는다. 응모 업체는 제안서 제출 확약서를 보내야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모 참가자격 및 작가정원 설치 위치, 수행과업 등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제안요청서 및 과업내용서를 참고하면 된다. LH 관게자는 “LH에서 추진하는 첫 번째 고품격 가든쇼의 성공적인 성과와 흥행을 위해 이번 공모의 자격을 갖춘 우수한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2-28
  • 첫 LH 가든쇼, 내년 8월 세종시 무궁화공원에서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년 8월 세종시 무궁화공원에서 'LH 가든쇼'를처음 개최한다. LH는세종행복도시 무궁화공원에 가든쇼 추진의 신호탄으로'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운영관리용역'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LH 가든쇼에서는무궁화를 소재로 하는 정원을 테마로 한 작가정원이 설치될 예정이며,작가정원 공모는 내년 3월부터진행될 예정이다. 운영관리용역사는 작가정원 선정, 무궁화 공원 개막행사 주최, LH가든쇼 브랜드화 방안 수립 등의 사업을 맡게된다. 공모 참여를 위한 제안서 제출 확약서는 12월 26일(화)부터 29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받을 예정이며, 제안서는 2018년 2월 1일(목) 오후 5시까지 LH본사(진주)에서 직접 접수를 받는다. 응모 업체는 제안서 제출 확약서를보내야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모 참가자격 및 작가정원 설치 위치, 수행과업 등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제안요청서 및 과업내용서를 참고하면 된다. 이강문 LH 도시경관단장은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공모는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정원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정원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고자 기획했다"며 "경험있는 업체와 우수한 디자이너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12-14
  •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15건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재청은 지방자치단체가 문화재청의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한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 중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활용 실적이 탁월하고 앞으로 명품 문화상품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큰 생생문화재 7건, 향교‧서원문화재 6건, 문화재야행 2건 등 총 15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올해 신규사업인 전통산사문화재 사업은 우수사업을 선정하지 않았다. 2015년부터 3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생생문화재 부문 ▲충남 계룡시의 ‘유유자적 사계고택체험’ ▲경남 거창군의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기행’과 향교‧서원문화재 부문 ▲전남 나주시의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 학교’ 등 3개 사업은 ‘명예의 전당상’과 국비 지원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화재청은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와 주관 단체에게 문화재청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으로 지속‧발전할 수 있도록 2018년도에도 국비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7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진행되는 ‘2017년 문화재활용사업 하반기 워크숍’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2-05
  • 순천, IT 기반 미래정원 모델 제시… 국비 15억 원 확보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전라남도는 산림청의 ‘2018년 정원산업 디자인전’ 공모에서 순천시의 ‘IT 기반 미래정원 모델’이 선정돼 1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정원산업디자인전은 정원 관련 제품의 개발·전시·판매를 통해 4차 산업을 활성화하고, 조성된 정원은 도시재생 기반으로 활용하며,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공모는 5억 원 이상의 정원 관련 행사를 개최한 실적이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했으며, 도시재생을 위한 정원 조성계획, 디자인전 구성계획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을 보유한 순천시는 생태와 기술을 융합해 IT 기반의 미래정원 모델을 시연하는 등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미래정원 트렌드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래정원은 사물인터넷(IoT) 신기술을 도입하는 스마트 정원으로 조성되며, 미래정원의 모습과 다양한 디자인의 정원용품을 소개하는 ‘정원과 4차 산업혁명 디자인 공모전’, 정원 관련 VR·AR체험관, 미래정원 산업전시·판매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가시나무 등 난대수종 4300만 그루와 철쭉 3400만 그루를 생산하는 재배지에서 정원수·화훼 농장 투어, 비즈니스데이, 꽃과 나무시장 등을 운영해 지역 조경·화훼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창출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숲정원(Forest Garden) 컨퍼런스’, 한평정원 페스티벌, 해외작가정원 조성, 도시재생을 위한 테마형 마을정원 조성도 추진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2-05
  • 탈 문화 메카 안동, 문체부 2017 지역문화브랜드 대상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7 지역문화브랜드’ 공모전에서 ‘세계 탈 문화의 메카 안동’이 대상에 선정됐다. 문체부는 ‘2017 지역문화브랜드’ 대상에 ‘세계 탈 문화의 메카 안동’을 선정하고 최우수상에 ‘역사문화스토리웨이 이바구길’, 우수상에 ‘칠곡 인문학마을’을 각각 선정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지역문화브랜드 대상은 지역의 특화된 문화 발전을 유도하고 지역문화 발전 모델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서 지역과 도시 단위의 우수 사업 중 문화브랜드로서의 가치가 높은 사업들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최종적으로 선정된 문화브랜드는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중심의 문화 사업으로서, 일반 시민들에게 인지도가 높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들의 참여 활동이 두드러진 사업들이 선정됐다. 대상인 ‘세계 탈 문화의 메카 안동’은 탈 문화 공간인 탈춤공원, 세계탈박물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국보 하회탈과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이어주는 다양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전통문화를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브랜드로 재탄생시킨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탈 문화 관련 자료의 집대성을 위한 탈 콘텐츠 아카이브 구축, 탈 주제 창작공연 제작, 탈 문화 관련 국제교류사업 추진, 탈 관련 인력 양성, 탈 관련 문화상품과 관광체험상품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해 지역 전통문화의 브랜드화를 위한 우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역사문화스토리웨이 이바구길’은 근현대 역사자원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부산 동구 내 골목길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지역성과 역사성을 살린 특색 있는 테마형 공간으로 조성해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지역의 공동체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우수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칠곡 인문학마을’은 이웃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바쁜 일상에 묻혀있던 주민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누구나 살고 싶은 공동체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으로, 2013년 9개의 마을로 출발해 현재 25개의 인문학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각 인문학마을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역사, 전통, 문화, 자연, 인적구성 등을 마을별 특징에 맞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번에 선정된 지역문화브랜드 사업에 장관상을 수여하고 인센티브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2-03
  •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제23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대상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제23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에서 북구 창신동에 위치한 대구삼성창조캠퍼스가 대상에 선정됐다. 대구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도시를 조성하고, 푸른대구가꾸기사업의 질적 수준 향상 및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한 ‘제23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수상작을 30일 발표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대구삼성창조캠퍼스는 구 제일모직공장 부지를 활용해 벤처창업,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했다. 부지 내 기존 수목 및 기숙사 외벽 담쟁이를 보존해 기존 부지의 역사성을 반영한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고, 호암로 특화설계를 통해 대형수목 식재 및 조형가벽 조성으로 도시경관 개선을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물 중정의 넓은 잔디광장에 야외무대, 바닥분수를 설치해 지역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이현공원 도심 속 미니정원’, 장려상에는 ‘수창공원 상상들판’과 ‘대구금호 e편한세상 아파트 조경’이 선정됐다. 서구 이현공원은 환경이 열악한 이현공단 내 미조성 된 공원의 산책로 정비 및 다양한 미니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 휴식공간 확보 및 청소년들의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 수창동에 소재한 수창공원은 1999년 폐쇄된 KT&G대구공장 부지의 일부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근린공원이다. 과거 연초 제조창의 남겨진 기둥을 활용해 대구의 흔적을 담은 역사적 공간과 인근 문화예술발전소와 연계한 예술인들의 창작 및 전시, 공연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북구 사수동 ‘금호 e편한세상 아파트’는 ‘수매산을 품고 금호강을 내려다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에 걸맞은 생태연못, 금호산수 등 생태적 기능을 강화한 공간을 조성해 도심의 생태적 건강성을 높이고, 인근 수매산과 연계한 녹지공간 등을 조성했다. 대구시 조경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10월 20일까지 시공이 완료된 대구시 소재 조경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도시림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서면심의 및 현지 확인을 거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30
  • “정원 문화, 우리 손에서 꽃 펴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2017 꽃피는 서울상 콘테스트’에서 ‘노원구 수암사랑나눔이’와 ‘은평구 녹번산골마을 주민공동체위원회’가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2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17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1부에서 정원 토크콘서트와 축하공연 등을 진행하고, 2부에서 우수사례 영상 상영, 심사총평,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대상에 선정된 ‘노원구 수암사랑나눔이’는 4년 넘게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당고개역 주변을 아름답게 가꾼 공로로 이번에 상을 받게 됐다. 또 다른 대상 팀인 ‘은평구 녹번산골마을 주민공동체위원회’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마을을 행복이 넘치는 꽃동네로 재탄생시킨 공로로 대상을 받게 됐다. 최우수상에는 ▲입정동 공감길&산림동 장인의 화원을 조성한 ‘R3028 및 을지로동주민자치위원회’(중구) ▲실천중심적인 녹색체험교육을 운영하는 ‘양목초등학교’(양천구) ▲성북동 성곽길 아래에서 미니정원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는 ‘성북동 마을계획단’(성북구) ▲담장 없는 마을, 도심 속 전원같은 마을을 가꾸고 있는 ‘행복동네’(강북구)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한 꽃, 나무로 소통하는 상가를 가꾼 ‘구로기계공구상업단지조합’(구로구) 등 5개 팀이 선정됐다. 올해로 5회째인 콘테스트는 시민 주도형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피날레 행사로 생활 주변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녹화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테스트는 서울시내 시민녹화 우수사례로 신청하거나 추천된 190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총 38곳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 및 인증물을 전달하고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은 대상 2팀 각 300만 원, 최우수상 5팀 각 150만 원, 우수상 12팀 각 100만 원 등 총 19팀에 수여하고, 본상을 수상하지 못한 19팀은 20만 원의 상금과 인증물을 수여했다. 한편 정원 토크콘서트에서는 ‘건축가의 정원, 정원사의 건축’ 공동저자인 이성현 푸르네정원문화센터 이사장과 정상오 코비즈건축협동조합 이사장이 사회자로 나서 박경희 내일새싹학교 교장, 신현수 녹번산골마을 대표, 김호성 서울구로구기계공구상업단지조합 이사장, 수암사랑나눔이 봉사단 대표가 각 마을에서 정원 조성을 통해 커뮤니티를 회복한 경험을 공유했다. 심사위원장인 이애란 청주대학교 조경학과 교수는 심사총평을 통해 “서로 정을 나누며 참여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이다. 그 마음을 보려고 현장에 갔다. 흔들리지 않는 꽃은 꽃으로 피어날 수 없다는 말이 있듯, 주변의 방해와 계절적 요인, 예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더라도 늦은 가을까지 꽃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마음을 중요하게 봤다”며 “마음이 가난한 이들을 꽃으로 해결해주었듯, 2018년 새해에도 마음이 행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것이 상이라고 여겨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제원 서울시 제2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 꽃피는 서울상이 선정되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며 “서울에서 시작된 활동이 전국으로 뻗어나가 전 국가가 꽃과 나무가 풍성해지고 전 국민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계기가 돼서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란다.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마을주민과 합심하길 바라며, 서울시도 손잡고 같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28
  • [수상작] 제17회 자연환경대상 수상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국생태복원협회와 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7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24일 가든파이브 TOOL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업부문은 환경부장관상 7작품, 생태복원협회장상 4작품, 자연환경보전협회장상 3작품 등 총 14작품이 선정됐으며, 설계부문은 환경부장관상 2작품, 생태복원협회장상 4작품, 자연환경보전협회장상 4작품이 선정됐다. ‘자연환경대상’은 도시 및 인공지반의 복원, 하천과 습지, 공원 및 녹지, 훼손지의 생태적 복원 등 지역을 생태적·친환경적으로 우수하게 보전·복원한 사례를 발굴해 녹색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이를 녹색 성장을 위한 하나의 모델로 제시·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에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사업부문 7개 작품과 설계부문 2개 작품을 게재한다. ◆ 대상(장관상)군산시 해망자연마당 조성사업 시행자: 전북 군산시청 설계·시공자: 넥서스환경디자인연구원, 장안, 평화엔지니어링 군산시 해망자연마당의 대상지는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에 의해 산림 급경사 지역에 판자촌을 형성해 거주하던 곳으로, 지금은 주거시설을 철거한 상태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었다. 노후화한 석축과 옹벽이 구조적으로 불안정하고 대상지 내부에 토양 유실 및 침식이 진행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산시는 생물서식공간을 조성하고 토양지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복원사업을 시행했다. 주변 식생 현황을 참조한 군락식재 기법 및 지형습윤지수를 이용한 위치별 식재기법을 적용했으며, 역사적 상징물(석축)을 재활용한 축, 돌담, 돌수로, 돌넘이, 월류보, 습지보, 생태수로 등의 시설을 조성해 물순환체계를 개선했다. 이러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생태휴식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도모했다. ◆ 사업부문 최우수상(장관상)마곡 A13BL 공동주택 신축공사 시행자: 코리아에셋 매니지먼트 시공자: 현대엔지니어 설계자: 사람과나무 마곡 A13BL 공동주택은 녹지 조성에 신경을 써 생태면적율이 39%에 달하는 공간이다. 전면적으로 투수성 포장과 틈새포장 등을 적용하고 LID기법을 적극 활용해 물순환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근린생활시설의 옥상부를 전부 녹화해 열섬현상을 저감하고, 태양광발전 및 지열냉난방시스템을 일정 부분 도입해 에너지를 만드는 친환경 주거정책을 도입했다. 또한 공동주택단지 내 종다양성을 높이고자 돌무더기 및 새집 등을 반영한 육생비오톱 및 수생비오톱을 조성했다. ◆사업부문 최우수상(장관상)진주 가좌산 폐선구간 도심 생태네트워크 구축사업 시행자: 한국토지주택공사 시공자: 반도이앤씨 설계자: 그린포엘 대상지는 도시지역에 방치된 폐선철도 부지로 무단점유 및 불법경작, 쓰레기 투기 등으로 오랫동안 방치돼 왔다. 때문에 생태계가 파괴되고 생물다양성이 급격히 감소한 상태로 유지된 상태다. 무단경작지의 오염 요소를 제거하고 식이식물, 생태습지, 생태탐방로, 생물서식처 등을 조성해 인근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생태교육 및 환경복지의 장으로 제공했다. ◆사업부문 최우수상(장관상)이천 마장택지지구 일원 양서류 서식처 복원 및 생태네트워크 구축사업 시행자: 이천시청 설계·시공자: 그린포엘 마장택지개발지구는 개발로 인해 대상지 주변 지역의 생태계가 교란되고 생물서식처인 습지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양서류 서식처의 고립 및 파편화가 진행돼 생물서식처 회복이 시급한 상태였으며, 대상지의 농경활동으로 인한 부영양화는 하천 수질에 악영향을 주고 있었다. 이에 참조모델 식재방식을 도입해 주변 자연식생과 가까운 환경 조건을 만들고자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양서류와 곤충류, 조류의 서식처에 적합한 식생을 도입하고, 오천천으로부터 양서류가 유입될 수 있도록 개거형 생태통로 및 로드킬 방지펜스를 설치했다. 현재 이곳은 이천시의 주 도로 인근 탑골산 숲체험교실, 탑골산 숲생태해설, 동식물관찰, 유아생태교육 체험의 핵심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사업부문 최우수상(장관상)경산 자연마당 조성사업 시행자: 경북 경산시청 시공자: 일송지오텍, 장원조경 설계자: 일송지오텍 경산 자연마당 대상지는 경산시청 인근 남매근린공원지역의 산림, 전답, 과수원 등으로 이용되고 있어 공원의 시설과 기능이 거의 없는 곳이었다. 이곳에서는 훼손되기 이전의 지형과 수계를 찾고, 숲으로 되돌리기 위한 토양과 식생을 복원하는 작업이 진행됐다. 특히 ‘습지-초지-관목림-교목림’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서식처 복원을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녹색기술인 표토 재활용을 통한 매토종자로 원식생에 근접한 식생복원공법을 적용하고, 온실가스 흡수 및 저장능력이 우수한 습지를 조성했다. 또한 순응적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방문자들에게 서식처 복원을 통한 생태학습 및 체험프로그램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시설을 조성했다. ◆사업부문 최우수상(장관상)사라져가는 연안습지 마지막 생물피난처 사동습지 복원사업 시행자: 한국농어촌공사 설계·시공자: 서암 사동습지는 개방수면 축소로 인해 갈대 등이 우점해 건습지로 진행하고, 교목 등이 침입해 육화가 촉진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축소되고 고립된 생물서식처의 보전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개방수면 확보를 위해 수문의 상향 조정, 습지 준설 및 갈대를 제거, 멸종위기종인 맹꽁이 및 천연기념물인 원앙의 보존을 위한 서식지를 조성해 문제점을 개선했다. 향후 농어촌연구원의 기존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습지생태계 관찰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는 생태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업부문 최우수상(장관상)강릉 생태놀이터 아이뜨락 조성사업 시행자: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시공자: 아썸 설계자: 한국도시녹화 강릉 생태놀이터는 강릉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생태공간을 확보하고,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사계절 놀이 및 자연체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주제가 있는 생태놀이터로 조성됐다. 쾌적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포호, 생태습지원, 가시연습지에 인접한 곳으로 사업 완료 후 생물 유입의 가능성이 높은 소하천변에 조성했고 주변에 위치한 교육기관의 학생들의 이용을 감안해 다양한 유형의 작은 수목원, 우듬지놀이터, 모험놀이터 등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자연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해 환경교육 프로그램 네트워크 구심점으로 활용돼, 조성 후 2년 동안 지역주민의 호평을 받으며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설계부문 일반 최우수상(장관상)신보령화력 남부회처리장(ENERGY LINKS) 설계: 한국중부발전, 이산설계자: 한국도시녹화 오염 우심지역인 충청권에 해당하는 본 대상지는 발전연료인 석탄을 사용한 후 발생하는 회를 처리하는 공간이며 1997년 남부 회처리장 건설 당시 한산 이씨 종회와 처리장이 만지에 도달할 시 공원 조성을 약속한 곳이다. 설계는 만지에 도달한 발전소 회 처리장에 미세먼지 감축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숲을 조성하고 식생 체류지 등의 LID기법을 적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보령발전소의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생태 모니터링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설계부문 학생 최우수상(장관상)나날이 윤슬(김제 원평천 습지조성 전략) 설계: 정현욱·강기문·강민희·김도희·김서인·이상민·최윤라 원광대학교 프로젝트의 배경인 포교마을은 전북 김제에 위치하고 ‘도작문화의 발상지’였으며 벽골제의 수원이며 원평천 중앙 저지대에 형성된 곳이다. 이에 설계는 농업 비료 배출로 인한 원평천 수질 악화, 집중 호우 시 상습 침수지로서 재해 위험을 줄이고 생태적 기법의 수질 정화를 위한 습지를 계획했다. 포교마을과 원평천의 수리·수문 현황 파악, 분석을 통해 습지복원의 방향성을 도출했으며, 침전지 및 다단계 정화원리를 도입해 습지를 계획했다. 또한 깃대종을 선정해 깃대종별 서식처 모듈을 설정해 생물서식처를 계획한 것이 특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26
  • ‘동탄2신도시 조경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면접평가 세부사항 공고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22일 ‘동탄2신도시 조경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참여기술자 면접평가 세부사항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공고문은 ▲평가위원 제척·기피 대상 제출 ▲평가위원 추첨 및 섭외 ▲발표(면접) 순번 추첨 및 대기실 ▲평가위원회 개최 등에 대한 세부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평가위원 추첨 및 섭외는 지난 14일 마쳤으며, 제10기 기술자문위원 중 제척, 기피 대상 위원이 있을 시 신청서를 작성해 23일 17시까지 공사 기술기준부로 제출해야 한다. 제10기 기술자문위원은 조경을 포함한 19개 분야에 460명이 있으며, 명단은 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돼 있다. 면접 순번 추첨은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공사 6층 멀티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추첨자는 책임 및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자 신분증과 재직증명서를 지참하고 4층 자료실에서 대기하면 된다. 24일 2시부터 열리는 평가위원회는 평가위원 정수의 과반 이상이 출석할 경우 공사 4층 회의실에서 개회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공사 기술기준부(031-220-3514)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22
  • 성남시 탄천, ‘2017년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최우수 선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환경부는 ‘2017년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경연’에서 성남시 탄천을 최우수 하천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상은 ▲아산시 온천천과 ▲오산시 오산천에 돌아갔으며, ▲부천시 심곡천 ▲수원시 서호천 ▲창원시 창원천·남천 등 3곳은 장려상을 받았다. 최우수로 평가된 성남시 탄천은 1990년대 분당 택지개발 추진 시 하천의 침식을 막기 위해 설치된 콘크리트 호안으로 생태계가 훼손됐으나, 이를 성남시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자연이 살아있는 건강한 하천으로 회복해 본보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탄천 수질은 2005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이하 BOD) 5.2㎎/L(약간 나쁨, IV등급)에서 2016년 기준으로 2.1㎎/L(약간 좋음, Ⅱ등급)로 개선됐다. 개선 이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금개구리와 2급수 지표종인 은어가 서식하는 하천으로 바뀌었으며, 사업 전인 2005년에 비해 어류는 21종에서 27종으로, 조류는 25종에서 67종으로 늘었다. 아울러 2010년부터 운영 중인 탄천 환경학교를 통해 3만4천여 명이 교육·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시민, 전문가, 시의원 등이 참여한 ’탄천 미래발전위원회‘를 2016년부터 구성했고, 지난 2월 수질보전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한 점 등으로 최고점을 받게 됐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아산시 온천천은 도시화로 복개된 콘크리트 구조물을 철거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함으로써 수질이 개선되고, 생물다양성과 수생태 건강성이 대폭 향상됐다. 사업 전 BOD가 45.5㎎/L로 죽은 하천으로 평가받았으나, 2016년 BOD는 0.8㎎/L로 Ia등급(매우 좋음)의 맑은 하천으로 거듭났다. 생활하수로 악취가 심했던 하천에는 피라미, 밀어 등 7종의 어류와 참개구리 등 양서류 17종이 살아나고, 붉은머리오목눈이 등 7종의 조류가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사후관리를 위한 전담 인력반(5명)과 하천 관리사무소를 상시 운영하고, 유지관리를 위한 재원을 별도 단위사업(항목)으로 관리하는 등 복원된 하천의 유지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같은 우수상인 오산시 오산천은 유입 지류의 오염물질을 저감시켜 수질을 개선하고, 본류와 지류를 연계한 하천의 종·횡적 연속성을 확보해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했다. 지류인 대호천과 가창천, 오산천 본류의 수질을 연계해 개선한 결과, BOD가 8.2㎎/L(나쁨, Ⅴ등급)에서 4.0㎎/L(보통, Ⅲ등급) 수준으로 개선됐다. 천연기념물인 원앙과 황조롱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새매 등 조류의 종수가 대폭 늘어났고 어류, 저서생물 등도 종수가 증가하는 등 생물다양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7개 단체·기업을 통해 담당 구간별로 오산천 돌보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단체·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덩굴식물 등 위해식물 제거와 수질정화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는 매년 4~5회 동자개 등 토종 어류의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시·도 추천과 유역(지방)환경청 1차 평가, 학계·전문기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최종 평가 순으로 진행됐으며, 복원 후 사후관리에 주안점을 두고 우수사례를 평가했다. 올해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된 지자체는 오는 23일 대전에서 열리는 ‘생태하천복원사업 워크숍’에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최우수상 1000만 원 등)을 받을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16
  • 경기도,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드는 마을정원’ 공동체 공모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경기도는 ‘2018년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마을 공동체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프로젝트는 꽃과 나무를 매개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을 정원을 이웃과 함께 조성함으로써 참여와 소통의 공동체가 회복되는 경기도의 프로젝트다. 특히 지난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호응을 받은 ‘안산 고잔동 마을정원’의 성과를 확산시키고자 시행하게 됐다. 사업 대상지는 소공원, 놀이터, 복지센터, 도서관 등 마을공동체의 활동 거점 공간과 주거지역을 잇는 3만~6만㎡ 규모의 블록 단위 구역이다. 해당 구역이 사유지인 경우 소유자와 사전 협의를 진행해야 하며, 5년 이내 재개발계획 지역이나 법정 의무 조경지 등은 참여할 수 없다.신청 방법은 민간단체, 주민자치회 등 10인 이상 마을공동체를 구성해 11월 13일부터 30일까지 해당 시군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단, 공동 대표자와 신청 대표 제안자는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도는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마을 정원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1곳당 1~3억 원 내외의 조성비를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추진주체 역량, 사업적정성, 지속가능성 등이며 사업추진 기간은 2018년 1월부터 10월까지다. 최종 선정된 마을 공동체들은 경기도가 보유한 ‘마을정원 컨설팅 풀(Pool)’의 컨설팅을 지원받아 해당 사업 대상지에 마을정원을 구성하게 된다. 마을정원 조성 완료 후에는 마을 공동체 활동 거점을 활용해 정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지속 가능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게 된다. ‘마을정원 컨설팅 풀’은 경기도와 마을공동체에서 추천한 정원조성, 정원관리, 정원 프로그램, 식물식생, 마을공동체 운영, 도시재생 분야의 전문가 30인으로 구성되며, 마을정원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도는 올 상반기 ‘제5회 안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에 앞서 마을정원 조성을 통한 구도심 문화적 지역재생을 도모하고자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을 대상으로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특히 이곳은 공동체 문화와 정원의 조합으로 지속가능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의 좋은 사례로 인정받아 박람회 흥행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실제 20만여 명이나 되는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신광선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정원을 조성하는 차원을 넘어, 이웃 간의 나눔, 공동체 문화를 부활하는데 목적을 뒀다”며 “우리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을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11-13
  • 행복청, ‘도시상징광장 1단계 조성사업’ 발주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이하 LH)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1단계 조성사업을 8일 발주했다고 밝혔다. ‘도시상징광장’은 행복도시의 중심상업지구인 세종시 나성동(2-4생활권)을 가로지르는 약 1km의 구간에 폭 45~60m로 조성된다.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등이 위치한 중앙녹지공간과 아트센터 및 국립박물관단지 등이 밀집된 문화구역을 연결하는 입구로서, 행복도시의 핵심 상업거리가 될 ‘어반아트리움’과 십자(〸)로 교차되도록 설계됐다. ‘도시상징광장’은 설계공모를 통해 광장의 개념을 ‘국민이 스스로를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설정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활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중앙공간은 주변보다 낮춰 광장의 중앙에 활동이 집중될 수 있도록 했고, 경계부에는 놀이와 피크닉,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그늘막을 조성하도록 했다. 광장 하부에는 지하주차장(262대)과 자전거보관소(40대)를 배치해 도시상징광장 및 중앙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주하는 구역은 ‘도시상징광장’ 총 1km 구간 중 국세청부터 아트센터까지의 길이 600m 구간이다. 이 구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4면 스마트 미디어큐브(12m×12m×17m)가 조성되며, 3차원(3D) 노즐과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통해 웅장한 멀티미디어 쇼를 연출할 수 있는 ‘세종한글분수(14m×46m)’가 만들어진다. 행복청에 따르면 세종한글분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분수다. 한편 총 사업비 327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상징광장’ 1단계 조성사업은 적격심사낙찰제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 후, 올해 연말에 착공해 2019년 중순경 개장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1-08
  • 성남도공,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민간사업자 공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성남시내 장기미집행 중인 도시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27일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원조성사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공원(도시계획시설)으로 지정된 후 지방 재정 부족으로 보상비와 조성비를 조달하지 못해 장기간 조성되지 못하고 방치된 공원이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지정된 근거 법률의 일몰제 규정에 따라 2020년 7월 1일 공원시설로서의 효력이 사라지게 돼 개별 건축에 의한 난개발이 예상되는 등 시급한 대책마련이 요구돼왔다. 이에 따라 공사는 사업성 검토를 통해 선정된 이매, 대원, 낙생공원을 대상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성남시민에게 대규모 공원을 조성·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면적의 30% 이하 면적을 개발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나머지 70%이상의 면적을 토지보상과 공원조성을 통해 지자체에 기부 채납하는 사업이다. 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공익성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법적 기준 30%보다 낮은 7∼15%의 면적만 개발해 환경훼손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며 “보상비를 제외한 공원시설비 약 2000억 원 가량을 공원 조성에 투입해 성남시로 기부 채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공원시설의 세부적인 계획은 민간사업자 공모 이후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이 요구하는 시설을 공원조성계획에 반영할 예정으로, 성남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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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7월
  • 2021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춘천 시민공원(구 캠프페이지)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공모목적 - 시민의 활용 기대에 부응하면서 춘천시의 가치와 품격 상승에 일조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원 및 보행친화적 주변 도로 계획 포괄 마스터플랜 수립 - 현재 대상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과 현황 조건을 고려한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공원계획 수립 - 공원 조성의 영향으로 변화를 겪을 주변 도시맥락에 대한 발전적 비전 제시 대상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203번지 일원 (구 캠프페이지 부지)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설계비 1,257백만원 (부가세 및 손해배상책임 보증증권 포함) 공모 일정 - 공고 및 공모지침 배포 : 2020. 7. 14(화) - 1단계 제안서 접수 : 2020. 8. 14(금) 10시 ~ 15시 - 1단계 심사결과 발표 : 2020. 8. 19(수) - 2단계 작품접수 : 2020. 11. 13(금) 10시 ~ 15시 - 당선작 발표 : 2020. 11. 19(목) 시상 내역 - 당선 (1개 컨소시엄) : 설계권(약1,259백만원) - 2등 (1개 컨소시엄) : 5,000만원 - 3등 (1개 컨소시엄) : 3,000만원 - 가작 (2개 컨소시엄 이하) : 각 1,000만원 ※ 공식 홈페이지(http://www.chuncheonpark.kr)를 참조(문의 : admin@chuncheonpark.kr)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