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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공원지기’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 지정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의 공동브랜드 ‘공원지기’가 지난 5월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으로 지정받았다. 지정받은 물품은 공공기관의 수의계약으로 우선구매 지원을 받는다.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 지정업체는 예건, 곡천조경, 데오스웍스, 삼성조경, 아름, 초원조경개발공사 등 6개사이다.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지정 제도는 5개 이상의 중소기업자가 판매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한 공동상표의 물품 중 참여기업 간 시너지가 크고, 성능과 품질이 우수한 물품을 대상으로 정부구매를 통한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된 제품은 국가계약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제3자단가계약 또는 총액계약을 체결해수요기관에 납품할 수 있다. 카탈로그 발간, 조달청 홈페이지 게재 등의 홍보 지원도 받게 된다. 조합은 지난해 7월부터 퍼걸러 관련 기술인증(NEP, NET, 특허 등)을 1개 이상 보유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우수조달 공동상표 등록을 추진해 왔다.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은 앞으로 공동브랜드의 내실화, 마케팅 강화, 품질 및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 업체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노영일 이사장은 “이번 우수조달공동상표 물품 등록으로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영문화의 정착에 보탬이 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기업 간 전략적 네트워킹 유도로참여업체 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7-01
  • 생태융합형 아이스하버식 어도
    기술의 개요 어도블록은 하천의 보나 댐에 상하류 간 어류 이동을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생태융합형 아이스하버식 어도블록은 기존의 콘크리트 블록 어도와는 달리 식생 및 어소 등 생태적 기능을 가진 친자연형 블록이다.물을 가두어 두고 어류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는 비월류부 격벽에 갯버들,달뿌리풀 또는 수크령 등 다년생 식물이 식재된 식생 공간과 물고기 은신처인 어소Fish & water Hole가 설치돼 어류의 은신 및 산란 서식처를 제공하고,식재된 식물에 의해 콘크리트 외부 노출면을 완전 은폐해 하천 경관성을 자연형으로 향상시킨다.또한 식물이 그늘을 만들어 주어 하절기 수온 상승을 억제해 수온 상승 및 용존산소 고갈로 인한 물고기 폐사를 방지하고,식물 뿌리에 의한 동물성 플랑크톤 증식으로 소상중인 어류의 먹이원 확보가 가능하다.호형 월류벽(물넘이)구조에 의한 갈수기 수위 대응 및 완만한 곡선형의 표면 및 모서리 구조로 홍수 시 파손을 최소화하는 등 수리적,구조적 안정성도 동시에 갖춘 신개념 어도다. 기술의 핵심 특징 생태융합형 아이스하버식 어도블록은 경제성,시공성,환경친화성,경관성 등이 우수해 국가로부터 우수제품으로 인증을 받고,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기술이다. 또한 국내 어도 기준 및 규정(하천설계기준)을 전부 만족시키는 기술이다.어류의 유영력 및 도약력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어종이 소상 가능하고,식생이 가미된 친자연형 어도라는 특징이 있다.식생에 의한 콘크리트 노출면이 은폐됨으로써 경관성이 확보되는 장점을 가지며,물고기들의 은신 및 산란처를 제공하는 어소漁所기능이 가미돼 있다.월류벽 좌우 높이 단차를 가진 호형 구조로 갈수기 수량 부족에도 어도 역할 수행이 가능하며,모서리 및 경계벽 등 블록 표면을 둥근 구조로 만들어 홍수 시 블록 파손을 최소화시켰다.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식물 뿌리에 의한 동물성플랑크톤 증식 기여로 소상중인 물고기 먹이원 확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식물에 의한 그늘 제공으로 하절기 수온 상승 억제 및 용존산고 고갈 방지에 탁월하다. 조달우수제품 제2014139호, K-마크 성능인증 제PL12014-111호,단체표준 및ISO9001품질인증 등을 받았으며,수리모형실험(3D시뮬레이션)및 모니터링으로 그 효과를 입증했다. 수리모형실험(3D 3차원 유동 해석) Comsol프로그램을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어도 내에서의 월류 유속은 하천설계기준인0.5~1.0 m/s범위를 대부분의 구간에서 만족했으며,어도 풀 내에서의 비월류 유속은 매우 낮고 순환류 발생도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소상중인 어류의 최적 쉼터 및 치어 등 작은 물고기의 은신처로서의 역할 수행도 충분한 것으로 예측됐다. 적용 사례 산곡천(경기 하남),오십천(강원 삼척),남대천(강원 강릉),연곡천(강원 강릉),남천 및 북천(강원 고성),풍서천(충남 천안),덕천강(경남 산청),신천(경기 양주),섬석천(강원 강릉),남대천(강원 양양),주천강(강원 횡성),원주천(강원 원주),금천(세종)등 다수의 하천에 이 기술이 적용됐다.산곡천의 경우,한강 합류부 연결 구간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것으로,남한강의 물고기가 산곡천 상류로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길을 터줌으로써수도권 도심 하천의 생태적 기능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술 문의: 031-477-7003, re-eco.kr
    • 수생태복원(주)
    • 2016-08-25
  • 미스트 시스템
    하절기 분수나 벽천은 도심 공원의 온도를 낮추는 수경시설이다.하지만 설치나 유지관리가 힘들고,비용대비 효과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이를 타계하기 위한 것으로 미스트(안개)를 직접 분사해 공기 중에서 순간적으로 기화시켜 주변의 온도를 떨어뜨리는 방법이 있다.아이디플러스는 노즐을 통해 순간적으로 분사되는 물을 미스트화하는 미스트 시스템Mist(fog) System을 론칭했다.미스트 시스템은 여러 가지 조경시설물에 조합해 적용할 수 있다.이 시스템은 온도저감 뿐 아니라 미세먼지와 악취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다양한 공간에 활용 가능해 앞으로 그 쓰임이 기대된다. 미스트 시스템의 주요 효과 ①주변 온도 감소 효과:물 입자가 상온에서 기화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아 온도를 감소시킨다. ②습도 유지:아주 작은 물 입자로 공간 내 필요한 양 만큼만의 물과 전력으로 습도를 유지시켜 준다. ③경관 연출:미세한 물 입자가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보여 경관 연출 효과가 있다. ④미세먼지(분진)감소:물 입자가 쪼개지면서 음이온이 발생(폭포와 같은 원리)하고,공간 내 불순물을 물 입자가 흡착해 정화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⑤해충 감소:물 입자가 떠다니며 반짝이는 효과가 있고,이를 비가 오는 것으로 해충이 오인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게 한다. 미스트 시스템의 원리 상온이25˚C이상일 때,분사노즐에서1.5m이상 떨어져 분사 시 바로 증발되는 기화열 때문에 주변의 온도가 떨어진다.아주 작은 물 입자 크기로 분사되며,분사되는 물 입자는 미풍을 타고 피부에 닿는 순간 열과 함께 증발해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상대습도는 공기 중의 실제 수증기압과 포화수증기압의 비율인데,남은 공기의 양만큼 열을 뺏어간다.이것이 미스트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낮은 습도와 높은 온도일수록 더 많은 양의 물을 증발시킬 수 있고 더 많은 열을 제거할 수 있다.습도가 높을 경우 공기 중에서 증발되는 시간이 길어지며,펌프에 내장된 타이머 시스템과 팬을 이용하면 습도가 올라가면서 증발되는 것을 제어할 수 있다. 제품 문의: 02.3661.2040, id-plus.co.kr
    • 아이디플러스
    • 2016-08-25
  • ‘도시 단위’ 분산형 빗물관리 체계 구축
    도시 단위로 분산형 빗물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공사가 최근 완료됐다. 국토교통부는 아산탕정신도시 시범지역 175만m2가 국내 최초로 단지나 건축물 규모가 아닌, 도시 단위로 물순환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지난 5월 2일 밝혔다. 기존 도시 개발에서는 빗물을 빠르게 집수하고 배수하는 중앙집중형 빗물관리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반면 이번에 준공된 아산탕정신도시에는 빗물을 발생원에서 머금고 가두는 분산형 빗물관리 방식이 도입됐다. 분산형 빗물관리시설은 침투도랑, 측구형 침투시설, 식생수로, 빗물 저류조, 투수성블록 등으로 이 시설들을 통해 빗물을 발생원에서 침투·저류하고 저류된 빗물은 조경용수, 청소용수, 하천 유지용수 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불투수면이 감소함으로써 빗물의 표면유출을 줄이고, 토양침투를 증대시켜 물 순환 기능이 개선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유출량 감소에 따른 방재 효과, 저류량 증가에 따른 대체 수자원확보 등이 가능하고, 비점오염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오염 저감 및 하천수질 개선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기후 개선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도시 쾌적성 증대에 영향을 미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국토부는 아산탕정신도시에 시범 도입된 분산형 빗물관리체계를 1년간 모니터링하고, 면밀히 효과를 분석·검증함으로써 향후 그 적용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국토부와 환경부는 지난 4월 25일 ‘물정책협의회’를 구성해 물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물관리에 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6-03
  • 시니어파크
    대한민국,고령화 속도 세계1위 베이비붐 세대가 대거 은퇴함에 따라 우리나라의 고령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쏟아지는 기사와 글들은 노동력 감소로 장기적 경제 성장률 감소를 우려하고 있지만,당장 은퇴를 앞둔 사람들의 일차적인 고민은 수입 감소라는 절벽 앞에 서있다.생활비의 상당 부분을 의료비로 지출할 수밖에 없는 노인들에게 이는 결국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로 귀결된다.의료비 부담은 비교적 건강한 은퇴자들에게 서서히 밀물처럼 들어차지만 건강을 담보할 수 없는 노인들에게는 쓰나미 같은 파력으로 경제력을 갈아먹는 요인이 되는 것은 자명한일이다. ‘어떻게 하면 노인들의 의료비용을 줄이고 개인의 경제적 부담,더 나아가 사회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까’이러한 물음 아래 조경시설물 업체인‘아이디플러스’는 건강을 잘 유지관리하는 것이 의료비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그 결과 물로‘시니어파크’라는 브랜드를 론칭해 노인들에게 적합한 공원 휴게 운동 시설물을 연구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뒤로 걷기 보행로,뒤를 보지 않고 뒤로 걷다 ‘뒤로 걷기’는 의학적으로 퇴행성관절염에 효과가 있는 운동이다.많은 사람들이 공원이나 보행로에서 뒤로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고르지 못한 노면상태와 부딪힘으로 인한 낙상사고 같은 안전 문제가 있어 왔다.이를 해결하고자 보행자의 동선에 핸들레일을 만들고 평탄한 노면을 조성해 뒤를 돌아보지 않고 뒤로 걷기가 가능한‘뒤로 걷기 보행로’를 개발했다.특히‘뒤로 걷기 보행로’는 공원 보행로 동선을 따라 일정 구간을 설치할 수 있어 어떤 공간이나 적용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야외용 운동기구,감각을 일깨우다 아이디플러스는 퇴화된 감각을 일깨우며,퇴행성 질병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특화된 시니어 운동기구를 개발했다.운동뿐 아니라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 요소까지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문의: 02.3661.2040, id-plus.co.kr
    • 아이디플러스
    • 2016-08-25
  • 조경수 대량 하자, 훈련목 기준 책임은 ‘부당’
    LH가 지은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조경수 하자가 대량으로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4월 24일 방송된 ‘시사매거진2580’에서는 LH 아파트의 하자 문제를 집중 보도했다. 그중 인천의 한 아파트 사례를 소개하면서 조경수 하자가 대량 발생한 원인으로 훈련목이 아닌 나무를 심은 것과 뿌리분 고무바를 제거하지 않은 것을 문제로 지적했다. 훈련목이란 뿌리돌림을 한 나무로 세근이 발달해 수분과 영양분 흡수가 잘 된다.하지만 이미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는 뿌리분 고무바 미제거는 식재 하자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확정 고시했고, 이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도 수목의 하자와 관련성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쟁점은 훈련목이 아닌 나무를 심은 것이 하자의 직접적인 원인이란 지적인데, 이에 대해 주민들이 문제를 삼고 나서면서 관계기관과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이 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입주한 지 1년도 안 돼 나무가 죽기 시작했다. 건설사에서 하자를 인정해 2013년부터 1300그루의 나무를 다시 심었는데, 이후 3년이 지난 지금 1500그루 이상이 죽었고 1000그루 이상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주민들은 뿌리돌림을 하지 않은 나무는 수분과 영양 공급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죽기 쉬우니 하자 발생의 원인이 됐을 것이라며, 훈련목이 산지 야생목 가격에 비해 3~4배가 비싸기 때문에 이 가격이 분양가에 포함됐을 것이므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훈련목 핑계 부당, 하자 원인 규명 필요공공기관 조경공사의 경우 조경공사표준시방서를 따르게 돼 있다. 조경공사표준시방서에는 뿌리돌림 한 나무(훈련목)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훈련목이 아닌 자연산 굴취수목의 경우에도 양호한 뿌리분을 갖추고 수형, 지엽 등이 표준 이상으로 우량하면 감독자의 승인을 얻어 사용할 수 있다.하지만 송승용 한국조경수협회 회장은 훈련목이 쟁점으로 떠오르는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그는 “소나무를 훈련목으로 심는 경우는 거의 없다. LH가 조성한 다른 아파트 현장의 하자율을 조사해 보면 이번 사태는 특수한 상황이란 걸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아파트도 비슷한 나무들이 사용되지만, 이렇게 대량으로 수목이 죽은 경우는 보기 어렵다”면서 유독 한 아파트에서 대량 하자가 발생했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확한 하자의 원인 규명 없이 기준과 관행을 꼬투리 삼아 하자의 원인으로 몰고 가는 것은 큰 오류라면서 “훈련목이 아니라고 해서 나무가 다 죽는다면 조경업체들은 살아남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조달청 수목단가, 훈련목 기준 너무 낮아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논란이 조경수와 관련한 기준이 근본적으로 잘못됐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우선 조달청 수목단가가 훈련목 기준으로 조사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조달청에서 발표하는 수목단가는 원칙상 훈련목을 기준으로 매겨지고 있다. 조달청은 매년 10월말에서 11월 사이에 업체 인터뷰를 근거로 수목단가 조사를 진행하는데, 조사한 가격의 상·하위 30%를 제외하고 평균가격을 내고, 12월에 ‘조경수 가격결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위원회에서 결정한 가격을 이듬해 고시·적용한다.하지만 현실적으로 가격 조사 대상에 포함되는 나무들은 훈련목이 아닌 경우가 대다수라는 증언이 많다. 한 조경수 생산업자는 “수목 조사 인터뷰를 할 때 뿌리돌림을 한 나무냐 아니냐를 묻지 않는다. 조사에 응하는 사람도 자기가 흔히 파는 가격으로 답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목단가가 물가상승률이나 기타 요인까지 포함한 정확한 수치로 산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뿌리돌림하지 않은 일반수목의 가격보다 낮은 경우도 태반이라고 성토했다.아파트 현장 시공경력이 10년 이상인 한 소장은 “뿌리돌림을 하지 않은 일반 나무도 조달청 수목단가보다 비싼 경우가 더 많다. 실제 훈련목은 조달청 수목단가보다 가격이 더 높다”고 말했다.조경공사체계 전반 개혁 필요훈련목 사용 기준도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다. 윤영관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사무국장은 “현재 공사를 제대로 마치기도 어려운 금액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하자의 책임까지 시공자가 떠맡아 왔는데, 훈련목을 기준으로 공사하도록 기준이 강화된다면 조경업체들을 벼랑 끝으로 모는 것”이라며 이번 기회에 조경공사체계 전반을 개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한 전문건설업계 대표는 “훈련목만 심으라고 한다면 소나무는 30% 정도 수급이 가능하고, 그 외 다른 나무들은 공급 가능한 비율이 5% 미만 정도일 것이다. 관계 기관에서 당장 현장에 훈련목 사용 지침을 적용하면 모든 현장의 공사는 중단될 것이다”라면서 공사 시스템을 개혁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을 보탰다.관계기관들도 이번 논란이 누구 하나가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는 데 공감하고 있다. LH의 한 관계자는 “공공기관은 조달청 단가와 시방서를 기준으로 해야 하지만, 무조건 기준대로 공사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시장 상황과 괴리가 있어서 역부족이다. 만약 당장 조경공사표준시방서대로 훈련목을 반입하라면 수급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시장 상황이나 구조적인 문제가 먼저 정리돼야 한다.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계속 협의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6-01
  • 조경공사 자재비 비중 22%
    조경공사에서 자재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공사금액의 22.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는 34.59%로 일반건설업보다 자재 비중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3월 25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하 건정연)은 건설자재 시장규모를 조사한 ‘전문건설업 업종별 자재시장 기초연구’에서 이같이 밝혔다. 건정연은 건설자재 시장규모, 건설자재 분류와 유통경로, 전문건설업 주요 건설자재의 사용현황, 자재별 시장규모, 가격동향 등을 조사했다. 종합건설업의 경우 총 제조비용 172.6조 원 가운데 재료비는 53조 원으로 제조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7%로 나타났다. 반면 전문건설업은 총 제조비용 107.2조 원 가운데 재료비가 41.5조 원으로 제조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8.8%로 종합에 비해 높게 조사됐다. 건정연은 “전문건설업은 공사 시공의 실질적인 주체이기 때문에 종합건설업에 비해 경비의 비중이 작다”고 설명했다. 발주기관별로 건설자재비 비중을 보면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 발주공사가 전체 평균에 비해 재료비의 비중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공사의 재료비가 전체 30.7%를 차지하는 데 반해 정부기관은 19%, 지방자치단체는 17.1%에 그친 것이다. 토목공사에 비해 건축공사의 재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특징으로꼽힌다. 건정연은 향후 자재 제조업체, 건설업체 등에 대한 다양한 조사를 통해 자재시장의 특성과 문제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김모아
    • 2016-05-05
  • 동물놀이터 대세, 조경시설물 업계 주시
    동물놀이터를 설치할 수 있는 도시공원의 면적 기준이 30만m2에서 10만m2로 대폭 완화됨에 따라 관련 사업에 대한 전망도 밝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동물놀이터 기준 완화 등을 골자로 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지난해 11월과 올 1월 사이 입법예고를 거쳐 3월 3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공원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애완동물의 공원 출입에 호불호가 있어왔지만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 이를 반영시켰다고 설명했다. 애완견 놀이터를 이미 내놨거나 새롭게 출시를 준비하는 업계의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 조경시설물 전문업체 예건이 지난 2015년 반려견 테마파크 전문 브랜드 왈로를 론칭했고 일부 업체에서도 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해 상품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노영일 예건 대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를 담을 수 있는 편의 공간이 늘어나야 한다”며 다른 조경시설물 업체들도 동물놀이터와 같은 틈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반려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와 지자체도 반려견 복합공간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시설물 업체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는 어린이대공원,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이어 최근 보라매공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만들었으며, 경기도에서는 46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2018년까지 조성할 계획을 세웠다. 홍석진 그린프리즘 대표는 “우리나라에 1000만 반려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만큼 동물놀이터의 전망은 밝다”며 “앞으로 동물놀이터와 같이 기존의 조경시설물 아이템에서 탈피한 새로운 유형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업체의 자구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5-05
  • 퓨어 실드
    원앤티에스의 퓨어 실드가IF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를 수상했다. IF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Award, IDEA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IF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국제디자인포럼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수여하는 상으로, 1953년부터 시작해 오랜 전통과 역사성을 갖고 있으며 매년 독일에서 시상식이 개최된다. 50개 이상의 국가에서2만 여 개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며1차적으로1000여 개의 작품을 선정 후,엄정한 심사를 거쳐 제품,패키지,커뮤니케이션,인테리어,콘셉트 디자인,서비스 디자인,건축7개 부문으로 나누어 최종75개 작품을 선정해 골드 어워드IF Gold Award를 수여한다. 이번에IF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퓨어 실드는 아파트 출입문 옆에 설치되는 출입통제 시스템과 에어 샤워air shower기능이 결합된 제품이다.주거 공간으로 들어가기 전,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내부 공간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외부 활동 후 실내에 들어가기 전에 퓨어 실드의 출입 통제 시스템을 거쳐 승인이 이뤄지면 상부와 중간부에서 전해지는 바람을 통해 옷에 남아있던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하부의 원형을 통해 먼지를 흡입해 항상 쾌적한 실내 공간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간결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미니멀 하고 심플한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며,보다 친근감 있는 이미지로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제품 중간에 위치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그날의 미세먼지의 농도와 대기오염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또한 에어 샤워에 필요한 모터와 필터를 측면에서 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해 교체 및 점검을 하기에도 용이한 장점이 있다. 제품 문의: 02-338-2882, http://monadesign.co.kr
    • 원앤티에스
    • 2016-08-25
  • 녹조 제거 신기술, “진입 장벽 높다”
    환경부의 까다로운 허가 기준 때문에 녹조제어에 탁월한 신기술이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한명수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팀은 유해조류의 광합성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녹조제어 치료제를 개발했지만 먹는 물을 기준으로 하는 환경부의 허가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교수팀은 지난 2000년부터 환경부 수생태복원사업단과 녹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착수해 MEDI-TIDE란 신기술을 개발했다. MEDI-TIDE는 유해조류의 광합성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작용으로 광합성 기작을 교란함으로써 미세조류의 사멸을 유도한다. 약 하루에서 이틀 사이 녹조의 80% 이상 제어가 가능하며 테스트베드 결과 약 2개월간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술은 기존의 살포형 녹조제어제와 달리 0.2~0.5μM의 낮은 농도에서 90% 이상의 높은 살조 효과를 보이며, 수생생물들의 먹이생물인 유용한 조류는 사멸시키지 않고 유해 조류만을 선택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조류를 제어해 상대적으로 경쟁에 억압돼 있던 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서, 수서생물의 종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과학적 제조기법의 재현성이 높고 ▲2차 오염과 생태독성이 없으며 ▲무에너지와 무설비의 간편한 살포형 기술 ▲대량합성이 용이해 경제적이라는 장점 이 있다. 문제는 이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환경부의 허가를 얻어 물질 등록을 해야 하는 데 그 기준이 까다롭다는 점이다. 조류제거물질을 사용할 때는 ‘조류제거시설 설치·운영 및 살포용 조류제거물질 사용지침’에 따라야 한다. 이 지침에 따르면 물리학적 제재는 ‘수처리제의 기준과 규격 및 표시기준’에 맞게 수처리제로 등록을 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수처리제의 범위는 ‘먹는물관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데 ‘자연 상태의 물을 정수 또는 소독하거나 먹는 물 공급시설의 산화방지 등을 위해 첨가하는 제제’ 즉 사람이 먹는 물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먹는 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하고 법적인 규제를 하고 있다. 수처리제 적합성 심사는 기본적으로 정수장에 투여하는 것으로 보고 검토한다. 엄연하게 보면 조류제거물질과 정수에 쓰이는 수처리제는 차이가 있지만, 취수하는 데 조류가 발생하면 여기에 사용될 수도 있으니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먹는 물 기준인 수처리제 등록을 해야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명수 교수는 “자연계에 있는 녹조를 제거하는데 사람이 먹는 물을 기준으로 녹조제어물질을 평가하는 건 실정에 맞지 않다. 이 기술은 녹조의 광합성을 저해하는 친환경적인 기술로 수생생물에 피해를 주지 않고 서식지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이라며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제재의 기준을 실정에 맞게 개정할 것을 촉구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4-05
  • 엔쓰컴퍼니, ‘휩 시스템’ 적용한 신제품 출시
    엔쓰컴퍼니(NTH)가 새롭게 개발한 야외용 스마트폰 충전기술인 휩(WHIP) 시스템을 적용해 태양광 및 전기 충전 시설물을 출시했다. 지난해 10월 창립한 이래 첫 출시한 제품이다. 엔쓰컴퍼니가 이번에 개발한 휩 시스템은 기존 야외용 충전기기가 시설물 밖으로 노출돼 설치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파손되던 문제점을 극복한 제품으로, 충전기기의 출입구로 사용자의 USB 케이블을 진입시키면 이를 센싱하여 전자석을 이용해 자동으로 탈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들은 이 충전기기를 적용해 개발한 것으로 태양광 충전 및 전기형 충전의 폴 타입, 부스 타입, 테이블 타입의 야외용 시설물이다. 엔쓰컴퍼니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일반 충전기들에 비해 1.5배 이상 시간이 단축되는 급속충전 방식이고, 고효율 태양광 패널을 상부에 설치하여 주간에 비축된 전력을 이용해 24시간 언제든 충전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또한 전기형 모델의 경우에는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의 확장성도 높아 이를 적용한 신제품 개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에 선보인 폴 타입이나 부스 타입에 이어 퍼걸러, 벤치, 열주 등의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허수경 대표는 “사물인터넷 기술에 대한 전 사회적 관심이 높다. 정부에서도 이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조경시설물에 적극 반영하는 시도들을 앞으로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조경계의 관심을 부탁했다. 2015년 10월 설립한 엔쓰컴퍼니는 전통적인 제조업과 산업분야에 IOT분야(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적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을 모토로 한 회사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4-02
  • WHIP
    잠자는 시간 외에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우리 시대 엄지족들에게는 아직 휴대폰 배터리의 충전 용량이 충분치 않다.집 밖을 나서면 마땅히 스마트폰을 충전할 만한 곳도 없고 갑작스럽게 충전이 필요한 경우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았다.이러한 엄지족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오아시스같은 충전기기가 새롭게 개발되었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느라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배터리 소진 문제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최근 엔쓰컴퍼니가 야외용 자가발전충전시설물로 개발해 시장에 출시한 휩(WHIP)시스템은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휩 시스템은 자기부상 커넥티드 방식을 채용함으로써 기존 충전기기들과 분명한 차별점을 보인다.휩 시스템은 충전포트 하단의 입구로 진입한USB케이블을 자동으로 센싱함으로써 순간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발생시켜USB케이블을 빨아들이게 된다.그러면 충전포트 케이스 내부의 유도 통로를 따라USB케이블이 올라가 충전단자와 연결되도록 만든 구조이다. 충전효율은 일반 충전기들에 비해1.5배 이상 시간이 단축되는 급속충전 방식이고,고효율 태양광 패널을 상부에 설치해 비축된 주간 전력을 이용해24시간 언제든 충전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현재 출시된 태양광발전형 라인업에서는 동시에 최대4인까지 충전을 할 수 있으며,일조량이 좋은 위치에서300W패널을 기준으로 한다.전기형 모델의 경우 휩 시스템은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으며 실외 혹은 실내에서도 그 활용도가 높다. 이와 같은 신개념 충전 시스템은 폴 타입이나 부스 타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의 퍼걸러,벤치,열주 등의 제품에도 적용이 가능해 매우 높은 확장성을 가진다. 제품 문의: 02-583-1713
    • (주)엔쓰컴퍼니
    • 2016-08-25
  • 해먹걸이대
    해먹 산업화와 기계화에 따른 사회 환경의 변화로 인간은 자연을 더욱 동경하게 됐으며,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마음가짐을 가져볼 수 있게 하는 야외 생활은 점차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몫을 차지하게 됐다. 해먹hammock은 기둥 사이나 나무 그늘 같은 곳에 달아매어 침상으로 쓰는 그물이다.숲,공원 등 편안한 시간을 원할 때,해먹은 아주 그럴싸한 아이템이다.잘 다져진 땅도,땅속에 박아 넣을 기다란 못도 필요 없고 그저 튼튼한 나무 두 그루만 있으면 된다.은신처 같은 숲에서도,병 들었지만 여전히 신비한 도시에서도 해먹을 걸어두고 그 안에 누워 있으면 기대 이상의 안락함을 느낄 수가 있다.이렇듯 해먹은 휴게 시설물로서 충분한 잠재적 가치가 있다. 개발 배경 여가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야외 활동 및 캠핑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다양한 야외 활동이 이뤄지고 휴게 공간도 다양한 유형이 요구되고 있는데,해먹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그런데 해먹은 나무가 우거진 곳에 걸 수가 없고,나무를 아프게 한다는 이유로 해먹을 걸지 못하게 하는 캠핑장도 있다.그린프리즘의 해먹걸이대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획일적인 휴게 시설물을 대체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된 제품이다.해먹걸이대는 도심지의 근린공원,호수공원,대규모 택지,잔디밭,캠핑장,아파트단지 등에 설치할 수 있으며,공간을 편안하고 흥미로운 휴식장소로 발돋움시키는 요소가 될 것이다. 해먹걸이대 구성 및 기능 해먹걸이대는 설치 길이를5m로 산정했다.그보다 짧으면 설치할 수 없고 더 길게 설치하고자 할 때는 로프를 이용해 충분히 설치할 수 있도록 길이를 조정했다.누구든지 해먹(해먹 개인소지)을 소지한 채 근처 공원을 방문하면 드넓은 공간에서 바람과 자연을 느끼며 여가를 보낼 수 있다. 제품은 조형미를 강조한‘GPCP-101’,상부 조형 형태의‘GPCP-102’·‘GPCP-103’·‘GPCP-104’,상부 지붕 구조의‘GPCP-105’·‘GPCP-106’,여러 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GPCP-300’,수목 및 덩굴식물과 조화를 이루는‘GPCP-301, GPCP-400’,조형성과 평상을 접목시킨‘GPCP-303’, ‘GPCP-305’으로 구성됐다. 제품 문의: 070-4603-7008, greenprism.co.kr
    • 그린프리즘(주)
    • 2016-08-25
  • 키젯, 놀이시설 ‘오션 스토리’ 신제품 출시
    자인의 놀이시설 브랜드인 키젯에서는, 최근 4번째 스토리인 ‘오션 스토리OCEAN STORY’를 테마로 신제품을 출시했다. 올해 신제품 테마인 ‘오션 스토리’는 주인공인 ‘키젯보이’가 바다에서 신비로운 모험을 하는 이야기로, 지난해 ‘정글탐험 스토리’에 이어 정글을 지나 바다 탐험을 통해 모험심을 기르고, 푸른 바닷속 친구들과 다양한 모험과 감성적 체험을 하는 놀이로 구성됐다. 키젯에 따르면, ‘오션 스토리’의 디자인은 바다를 콘셉트로 하는 대부분의 단순한 형태의 놀이시설물과는 달리,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스텔 톤의 색채와 유기적인 형태로 디자인됐다. 우선 동굴탐험에서는 다양한 동굴을 모티브로 형태적 특성을 살렸으며, 탐험 중 일어날 수 있는 체험 요소들을 놀이 구성으로 해석해 배치했다. 또한 오션 스토리 시리즈의 중심인 바닷속 스토리에서는 심해의 신비로운 풍경, 파도 등을 모티브로 색채 배열과 곡선을 이용해 디자인했고, 형태와 배치는 입체적으로 구성돼 있어 단순한 놀이시설이 아닌 조형미를 갖춘 오브제적 구성 요소로도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스토리의 마지막은 키젯보이가 바다 한 가운데 있는 어느 섬 방갈로에서 그동안 지나온 많은 모험을 회상하며 다음 모험을 준비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박주현 대표는 “키젯은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놀이시설물로서, 차별화된 스토리 전개와 디자인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과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4-01
  • 공원시설업협동조합 공원지기, 우수조달 공동상표 신청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은 지난 1월 공동브랜드인 ‘공원지기’로 조달청에 우수조달 공동상표 물품평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퍼걸러 관련 6개 업체 62개 규격이 접수됐다. 이번에 물품 지정을 신청한 업체는 예건, 곡천조경, 데오스웍스, 삼성조경, 아름, 초원조경개발공사다. 조합은 지난해 7월부터 퍼걸러 관련 기술인증(NEP, NET, 특허 등)을 1개 이상 보유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우수조달 공동상표 등록을 추진해 왔다. 우수조달 공동상표 물품지정 제도는 5개 이상의 중소기업자가 판매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한 공동상표의 물품 중 참여기업 간 시너지 효과가 크고, 성능과 품질이 우수한 물품을 대상으로 정부구매를 통한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된 제품은 국가계약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제3자단가계약 또는 총액계약을 체결해 수요기관에 납품할 수 있다. 이 밖에 카탈로그 발간, 조달청 홈페이지 게재 등의 홍보 지원도 받게 된다. 조합은 올해 우수조달 공동상표 지정을 중심으로 전통정자 표준모델 정립, 목교, 목재울타리 등 신규 품목 개발, 공동구매 사업 추진, 지역별 조합원 간담회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노영일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난 1월 공공기관에서 우수 중소기업제품으로 인증 받은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관련법이 개정됨에 따라 우수조달 공동상표 신청을 통한 판로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대했다. 한편 놀이시설조경자재협회는 지난해 ‘알론’으로 조합놀이대 관련 우수조달 공동상표로 지정받은 바 있다. 디자인파크개발, 소담이앤씨, 로토텍, 더플래이, 이랜드체육조경, 천지조경, 명진아이노리, 원앤티에스, 가이아글로벌 등 9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알론은 지난 1월 1개 업체를 공동상표로 추가 신청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3-04
  • 대형교목 ‘땅’에서 살고파 … 인공지반 ‘부적합’
    공동주택의 대형교목이 자연지반보다는 생육이 적합하지 않은 인공지반에 더 많이 식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펴내는 『LHI 저널』 22호에 게재된 “공동주택 인공지반 대형교목 식재 개선방안(강명수·김남정)”에 따르면, 아파트에 식재되는 조경 수목 중 근원직경 20cm 이상의 대형교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7% 정도며, 대형교목 중 72%가 충분한 토심이 필요한 심근성 수종인데, 이 대형교목들이 자연지반보다는 인공지반에 더 많이 식재됐다. 심지어 흉고직경 50cm 이상의 교목까지 인공지반에 식재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연구논문은 공동주택 3개소의 대형교목 265주를 대상으로 식재 현황, 최소생육토심, 유형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아파트의 외형적인데 집착해 무리한 식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아파트 인공지반의 비율이 늘어남에 따라 대형교목의 최소토심 확보에도 비상등이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경 공간에 식재된 대형교목 중 절반에 가까운 47%가 충분한 토심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 중 40%가 흉고직경 30cm의 교목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토심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마운딩이 적용(85%)되고 있지만, 마운딩은 오히려 필요 토심 만족률이 가장 낮은 유형으로 조사됐다. 반대로 만족률이 가장 높은 유형은 ‘플랜터’ 및 ‘조경석과 마운딩의 조합’ 형태인 것으로 분석됐다. 저자인 강명수·김남정 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식재계획에서 상징성을 과도하게 부각시키기 위해 식재 환경이 열악한 입지에 대형교목을 무리하게 계획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식물이 안정적으로 자라려면 적정 수종과 규모를 산정해 계획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파트의 외형적 수준을 높이기보다는 총체적인 관점에서 적합한 소재와 기법을 활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해당 논문은 토지주택연구원 홈페이지(http://lhi.lh.or.kr)에서 열람 가능하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3-03
  • 도시 전역에 저영향개발기법 도입, 물 만난 도시
    도시지역 물관리를 위해 저영향개발기법(LID, Low Impact Development)을 도시 전역에 도입하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환경부는 지난 2월 17일 ‘물순환 선도도시’ 3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곳은 인구 10만 명 이상의 전국 지자체 74곳을 대상으로, 4월 15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이후 선정된 도시와 환경부는 6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물순환 선도도시’는 도시 전체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해 물순환 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가뭄, 홍수, 지하수 부족, 수질 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를 말한다. ‘저영향개발기법’은 도시의 불투수면적을 줄여 도시 내 물순환 기능을 회복해 친환경적인 생활 여건을 조성하는 통합적인 물순환 관리 기법이다. 환경부는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2개 지역에 이를 적용한 빗물유출제로화 시범단지를 조성한바 있다. 빗물유출제로화 1단지인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는 7개의 저영향개발 기술요소가 분산·설치된 대규모 시범단지가 조성됐으며, 2단지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곡지구로지난해 말 조성 사업이 완료됐다. 환경부는 현재 시범단지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물순환 선도도시 3개소를 지정하고 향후 사례를 대폭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빗물유출제로화 시범단지는 예비사업 성격으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사업을 주관했다. 예비사업은 단지 규모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했다면, 이번에 추진되는 ‘물순환 선도도시’는 도시 전체로 저영형개발기법을 확대 적용하고 지자체 조례로 제도화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환경부는 ‘물순환 선도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관련 조례를 만들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는 물순환 관련 조례가 지정돼 있다. 환경부는 ‘물순환 선도도시’사업을 통해 서울시 같은 조례 지정 사례를 늘리고 지자체 내부 조례로 물순환을 제도화시킬 예정이다. 3개 시는 기존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데, 현재 도시가 조성 중인 행복도시에서도 도시 차원에서 저영향개발기법 적용이 추진되고 있다. 환경부와 행복청은 지난해 3월 27일 ‘저영향개발기법 도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복도시 6생활권 690만m2 전체에 저영향개발기법을 전면 도입하기위한 실시계획 및 기본설계를 진행 중이다. 행복도시 6생활권은 저영향개발기법을 도입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공원이나 녹지뿐만 아니라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단지까지 물순환 체계를 갖춘 ‘물순환 선도도시’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 환경부 물순환정책국 관계자는 “물순환 선도 도시는 원활한 비점오염 관리가 가능하고 도시 침수, 가뭄 등에 대한 대응 능력 강화, 도시 생태계 회복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3-03
  • 판박이 놀이터는 가라
    스페이스톡의 꿈틀꿈틀 놀이터가 지난 1월 13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조성됐다. ‘꿈틀꿈틀 놀이터’는 서울시설공단, 대웅제약, 아름다운재단, 장애물없는생활환경 시민연대 등이 함께 만든 무장애통합놀이터다. 무장애통합놀이터는 연령, 장애, 성별의 구분 없이 모든 사람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놀이터다. 스페이스톡은 지난해 7월부터 무장애통합놀이터 조성에 참여해 시설물 설계를 맡았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 관계자를 설득시키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디자인을 진행했고, 장애아동들의 학부모, 어린이 참여단과의 워크숍을 통해 나온 의견들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놀이터의 주요 시설로는 ▲휠체어를 타고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경사가 낮은 긴 램프 ▲보호자와 함께 탈 수 있는 폭이 넓은 미끄럼틀 ▲모험 놀이를 위한 높은 레벨의 경사 놀이 ▲달릴 수 있는 탄성고무 바닥 패턴 ▲턱이 없는 회전무대 ▲여러 명이 탈수 있는 바구니 그네 등이 있다. 김혜원 스페이스톡 환경디자인연구소 소장에 따르면, 디자인 과정에서 많은 조성주체들을 조율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통합놀이터와 관련해 별도의 법적인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기존 제도에 맞춰 인증을 받아야 해서 장애아 부모들이 요구하는 조건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시설물은 조성비를 줄이기 위해 장식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놀이 기능을 추가하는 데 초점을 맞춰 디자인됐다. 김혜원 소장은 “통합놀이터 조성이 조금씩 시도돼 왔지만 제도 때문에 현실적으로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꿈틀꿈틀 놀이터를 시작으로 제도적 문제와 인식의 변화가 온다면 더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6-03-02
  • 포레노리
    숲 속에 어울리는 친환경 자연체험 놀이시설 숲 속에는 아이들이 다양한 숲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오감을 깨울 수 있는 흥미롭고 다이내믹한 놀 거리들이 가득하다.가이아글로벌은 영국 내셔널트러스트가 선정한50가지 자연놀이를 국내 실정에 맞도록 응용해,어린이가12살이 될 때 까지 숲 속에서 도전해야 할 모험놀이30가지를 선정하고 이를 현실화한 체험시설 포레노리를 개발했다. 포레노리는‘아이들을 자연에서 놀게 하자’라는 철학을 바탕으로,방부 처리하지 않은 천연 아까시나무 원목을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제작한 친환경 숲 체험놀이시설로,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숲에서 대화하기’, ‘숲 속 탐험하기’, ‘숲 속 모험놀이’로 이루어진3가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울창한 숲,변화 많은 지형에도 안전하게 설치 포레노리는 설계 및 제작 시 사전조사를 통해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 시공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는 방식을 고집함으로써 현장(숲 속)의 수목과 지형 훼손을 최소화한다.또한 모든 제품에 대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근거한 안전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세부 기준을 충족시킴으로써 체험 활동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방부 처리가 필요 없는1등급 아까시나무 원목 적용 목재를 사용할 때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수분함유량 변화에 의한 수축 팽창 시 발생하는 할렬과 부식이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화학적 방부 처리를 하고,철물을 사용해 지면(수분)과 물리적으로 분리시키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반면 포레노리의 경우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 글루램으로 만들지 않고도 솔리드 그자체로 땅에 박아 사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원목재인 북유럽산1등급 아까시나무를 사용함으로써 숲 속 환경에 최적화됐으며,이미 옥외 놀이시설물 분야에서도 이포레e-fore브랜드로 그 성능을 검증받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제품 문의: 02-521-3875, www.gaiaglobal.co.kr
    • (주)가이아글로벌
    • 2016-08-25
  • 눈 높아진 국민안전처, ‘2015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선정
    국민안전처가 전국 6만5800여 개의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지자체의 추천과 중앙선정심의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7개소의 ‘2015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을 선정했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지정 제도는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확산과 어린이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어린이놀이시설안전관리법이 본격 시행되기 전인 2014년까지는 법으로 정하고 있는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검사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리’적 측면에서만 선정 기준을 삼았으며,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모든 놀이시설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지정했다. 하지만 2015년에는 안전한 설치 및 유지관리·운영 실태, 아동 발달과의 연계성 고려, 주변 입지와 열린 공간을 지향하는 안심디자인·설계, 다양한 놀이문화와 폭넓은 세대의 참여가 가능한 시설인지 여부 등 총 5개 분야 20개 항목의 기준을 적용해, 지자체의 추천만이 아닌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심사까지 거쳐 선정했다. 임경숙 국민안전처 안전개선과 서기관은 “어린이들은 놀이터가 재미없어지면 시설물을 거꾸로 오르거나 서서 타는 등 다른 방법으로 놀게 된다. 그런 문제 때문에 지난해에는 선정 기준에 창의성을 포함한 다양한 기준을 적용하게 됐다. 셉테드(CPTED) 디자인, 오픈 공간의 감시시설, 쉼터, 위생시설 등 종합적인 기준을 적용했으며, 중앙심사위원단이 현장 심사까지 진행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5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된 곳은 충남도청 어린이집, 전남 장보고공원, 세종 한신휴플러스, 세종 연세유치원, 충북 수안들 어린이집, 강원 약사천 수변공원, 서울 삼학사공원 등 7곳이다. 이 중 가이아글로벌의 제품이 한신휴플러스 아파트 어린이놀이시설과 삼학사공원의 어린이놀이시설 등 두 곳이나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지정된 기관에 대해서는 인증서와 함께 인증판이 부여되며 향후 5년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지정된다. 지정된 시설의 안전관리자는 1회에 한해 교육 면제의 특전도 부여된다. 임경숙 서기관은 “규모가 커야 좋은 놀이시설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는 규모별로 우수 놀이시설 선정 기준을 세분화해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기관에 대한 특전도 확대해 궁극적으로 이 제도가 놀이시설을 잘 짓는 문화가 확산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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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6월
  • 최신판 CONQUEST 조경기능사 실기정복
  • 교토 속의 정원, 정원 속의 교토
공모전
  •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건립 대상지는 진주역사 이전으로 낙후된 원도심 주거지 활성화, 지역특색을 살린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함으로서 시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의 공간을 제공하고 역사·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과 연계한 관광거점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설계자 선정을 하고자 한다. 해당 지역은 철도유휴부지의 차별화된 가치창출 및 진주시 대표 문화거점 공간으로 체계적인 활용방안이 필요한 장소이다. 특히 앞으로 이전될 국립진주박물관과 조성될 복합문화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문화-관광 거점으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과 역사자원 정비를 통한 여가・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 연령대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일상속의 공간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개요 사업명칭: 구)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공모 대지위치: 경남 진주시 강남동 245-110번지 일원 시행 및 주관기관: 경상남도 진주시 규모: 42,077㎡ 예정 사업기간: 2020년 ~ 2021년 (2년간) 추정 공사비: 9,464,905,000원 (제경비, 부가가치세, 부대비용 포함) 설계비: 535,095,000원 (부가가치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예정 설계기간: 180일 일정 공 고: ‘20.3.23.(월) 참가등록 접수: ‘20.3.23.(월) ~ ’20.4.10.(금) 16:00 / 방문 또는 E-mail접수 현장설명(의무사항 아님): ‘20. 4. 10.(금) 14:00 / 장소 :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 질의접수: ‘20. 4. 14.(화) / 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질의(E-mail접수) 질의회신: '20. 4. 21.(화) / 홈페이지에 게재 작품접수: ‘20.6.12.(금) 10:00~17:00 / 장소 : 진주시 도시계획과 심 사: ‘20.6.22.(월) / 설계도판 및 설계설명서 심사 심사결과 발표: ‘20.6.24.(수) / 심사일에 따라 조정 가능 작품시상: 추후 공지 ※ 단, 상기 일정 및 장소는 추후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일정은 별도 통보 공모 홈페이지 http://www.jinju.go.kr (고시공고, 도시계획과 공지사항) 공모 담당자 진주시: 도시계획과 공영개발팀 김영훈 주무관 (kim520@korea.kr, 055-749-8934) 공모관리팀: 마실와이드 (masil@masilwide.com, 02-6010-1022)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공모 공 모 개 요 ◦ 공 모 명 : 잠실한강공원 자연형 물놀이장 설계 공모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가람로 65(기존 잠실 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중심) ◦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 설 계 비 : 415,000천원 ◦ 예정공사비 : 9,700,000천원 참 가 자 격 ◦ 국내·외 조경기술사 모두 참여가능하며, 공동응모 시 총 3인까지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본 공고 시 설계 공모 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공 고 : 2020. 03. 23. (월) ◦ 참가등록 : 2020. 03. 23. (월) ~ 2020. 05. 15. (금) ◦ 공모설명회 : 2020. 04. 08. (수) 15:00 ※ 성동구 강변북로 257 한강사업본부 1층 식당 ◦ 질의접수 : 2020. 04. 08. (수) ~ 2020. 04. 10. (금) ◦ 질의응답 : 2020. 04. 17.(금) ◦ 작품접수 : 2020. 05. 18. (월) 10:00 ~ 2020. 05. 20. (수) 18:00 ◦ 작품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 결과 발표 : 2020. 06. 04. (목) 심 사 ◦ 기술검토 : 2020. 05. 22. (금) ◦ 작품심사 : 1차 2020. 05. 27. (수), 2차 2020. 06. 03. (수) ◦ 심사위원회는 설계 공모 웹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 (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당선작 :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16,600,000원 -3등작 : 12,450,000원 -4등작 : 8,300,000원 -5등작 : 4,150,0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공원시설과 ☎ 02. 3780. 0899 ◦ 설계 공모 웹페이지 :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
  • 서울관광플라자 공모개요 ○ 공모명: 서울관광플라자 설계공모 ○ 위 치: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관철동 10-2) 삼일빌딩 ○ 설계범위: 삼일빌딩 내 1층을 로비 중 일부를 포함한 지상 4층 ~11층 내부 ○ 공모방식: 제안공모 ○ 설 계 비: 1억8천235만원(부가세포함) ○ 총 공사비: 60억 이내(물품구입비 포함) 참가자격 ○ 국내·외 건축사 또는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전문가_해당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자로 필요시 건축사사무소 및 해당 기술자와 협업할 수 있는 자 (※ 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03.25.(수) ~ 04.15.(수) 17:00 마감 ○ 질의접수: ‘20.03.30.(월) ~ ‘20.04.01.(수) 17:00 마감 ○ 질의답변: ‘20.04.06.(월) ○ 작품접수: ‘20.04.20.(월) ~ ‘20.04.22.(수) 17:00 마감 심사 ○ 1차 심사: ‘20.04.23.(목) ○ 2차 심사: ‘20.04.24.(금)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통합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설계지침서 내 확인 가능) ○ 심사결과 발표: 20.04.27.(월) 상금 ○ 당선작: 기본 및 실시설계 우선협상권 ○ 우수작 및 가작: 4인 이내 보상비 지금 (※ 설계공모지침서 참조) 문의처 서울관광재단 발주부서: 서울관광플라자 TF팀(02-3788-8141) 공모전용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